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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달쯤 전부터 공룡의 존재를 알기 시작했어요ㅎㅎ 이렇게 공룡에 막 관심 있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공룡 스티커북입니다 무려 31종의 공룡 스티커가 들어 있다는데요 아이가 신기한 게, 이렇게 공룡의 종류가 많은데도 어찌 다 공룡인 줄 알고 볼 때마다 공룡이라곤 대답을 하더라구요ㅋㅋ
그냥 나열된 게 아니라 육식/초식/잡식과 바다에 사는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으로 분류가 돼있어 공룡에 대해서 조금 더 알 수 있겠어요 스티커를 다 가지고 논 후에 정리하고 보관하기에도 좋아 보이네요
스티커가 말랑말랑하고 엄청 도톰해서 어린아이도 여기저기 붙였다 떼었다 하기 편하고 여러 번 붙였을 때 접착력도 좋더라구요
배경을 관찰하며 육지에도 붙여보고 초원에도, 물가에도 공룡 이름을 알려주며 붙여보게 해봤어요 창의적으로 배경 판을 꾸미며 집중도도 높아지는 딸이었어요
어린 저희 딸도 마음 놓고 갖고 놀게 할 수 있었네요 가방 모양이라 들고 다니며 놀기도 하더라구요
소근육도 기르며 공룡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는 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 아이가 아주 집중하며 잘 갖고 놀더라구요ㅎㅎ 요즘 같은 집콕 시기에 시간이 후딱 가는 육아템으로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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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숲과 초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룡 스티커를 내 마음대로 붙일 수 있다. 그리고 다시 각각 맞는 공룡과 배치를 할 수 있다. 공룡의 모양은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각 공룡마다 시대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초식 공룡, 육식 공룡뿐만 아니라 볏이 달린 공룡, 갈고리 발톱이 달린 공룡, 머리 뿔이 달린 공룡, 머리가 엄청나게 큰 공룡, 갑옷 입은 공룡, 이빨 없는 공룡, 박치기 공룡, 오리 부리 공룡, 날아다니는 공룡 등등 많은 종류가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할 수 있는 공룡은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 왔고 앞으로도 쭉 사랑 받을 것 같다. 언뜻 보기에는 유사한 생김새와 비슷해 보이는 이름과 달리 고유한 공룡마다 특이점이 있으니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기엔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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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 가방 스티커 유아스티 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은 탈것, 동물, 바다동물, 공룡으로 종류가 많이 있는데요 한창 스티커에 푹 빠져있는 막둥이때문에 공룡 스티커북을 준비해 봤어요 스티커를 붙이며 공룡 이름을 배워요 컬러풀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있어서 아이들에게 공룡 이름을 알려주기 좋아요 배경놀이판은 스티커로 꾸밀 수 있어 표현력을 길러줘요 반복 사용이 가능한 스티커 31개가 들어있어요 말랑말랑하고 도톰해서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하더라구요 창문에다 냉장고에다 심지어 발에다까지 붙이네요ㅎㅎ 소근육 발달에 최적이에요 우리 아이가 언제나 어디서나 공룡을 좋아하는 딸들 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이라면 아이신나 공룡 가방 스티커북을 너무 좋아할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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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나 가방 스티커북은 탈것, 동물, 바다동물, 공룡으로 종류가 많이 있는데요 한창 스티커에 푹 빠져있는 둥이들을 위해 공룡 스티커북을 준비해 봤어요
반복 사용이 가능한 스티커 31개가 들어있어요 말랑말랑하고 도톰해서 우리 집 둥이들은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하더라구요 창문에다 냉장고에다 심지어 발에다까지 붙이네요ㅎㅎ 소근육 발달에 최적이에요
공룡가방 스티커북은 배경놀이판과 인지놀이판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배경놀이판에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구요, 인지놀이판에는 공룡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그 부분에 해당 스티커를 맞추어 붙이면 돼요
컬러풀한 그림과 스티커에 이름이 적혀있어서 아이들에게 공룡 이름을 알려주기 좋아요 배경놀이판은 스티커로 꾸밀 수 있어 표현력을 길러줘요
또한 휴대용으로 좋아요! 장거리 이동할 때 가지고 가면 좋더라고요
코로나로 집콕 육아하는 부모님들께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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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탈 것에 관심이 많았던 5세 경,
그냥 심심풀이용으로 탈 것 가방 스티커북을 사줬었는데
떼었다 붙였다 하니 너무 재미있게 잘 놀았다.
그래서 이번엔 공룡덕후가 된 6세를 위해 공룡 가방 스티커북을 준비했다.
택배가 오자마자 책 비닐 벗기겠다고 가위 들고 출동한 첫찌 구성은 간단하다. 배경놀이판과 인지놀이판. 그리고 주인공인 말랑말랑 도톰스티커. 공룡도 31종이라 우리집 공룡쟁이들이 새로 알게된 것들도 있었다. 하늘을 나는 공룡, 풀 먹는 공룡, 바다에 사는 공룡들을 놓아보면서 분류도 배우기 인지놀이판은 공룡의 형태만 나와 있어서 모양에 맞는 공룡을 맞추는 식인데, 모두 31마리라 몇 개 붙이다 말겠거니 했는데 잠시 설겆이 하고 와보니 다 맞춰놓은 첫찌. 세심한 성격따라 빈틈없이 잘도 붙여놨다 ㅎㅎ 가볍고 잘 붙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여서 외출할 때 챙겨가면 너무 좋은 아이템이다. 다른 스티커북은 또 뭐가 있을까?!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