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기에 전자책은 화면이 작지만 택배 기다리기 지쳐서 구매 ㅡ 할인 따로 안받았지만 리뷰쓰면 되니까 ㅡ어제뭐먹었어 ㅡ랑 반대장르지만 ㅡ난 그런거 상관안하고 요리만화 잼있는거 좋아해서 그것만으로도 좋다 ㅡ난 만드는것 좋아하지만 그래도 둘 중 고르라면 맛있게 먹어주는 여자 자신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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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궁금해서 온 사람들 지금 바로 구매버튼을 누릅시다. 바싹 튀긴 치킨을 김이 모락모락할 때 바사삭 소리나게 베어먹어야 하듯이 이 책도 고민없이 당장 구매해야 합니다. 한시라도 빨리 봐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 작가님 다른 작품은 없고 이 시리즈만 있어서 고민을 했습니다만 ... 고민한 것을 후회합니다. 결제를 미룰수록 그만큼 손해입니다. 출판사가 홍보를 널리널리 열심히 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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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어딨죠???????????????????????? 진지하니까 굵기
사실 제가 먹는거 좋아해서 100kg 넘게까지 쪘던 여성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여자 사는 삶 그대로를 느낄 수 있더라구요 삶의 냄새가 나는?ㅠㅠ만화에요 어디가서 뭐 주문하면 밥 적게주고(요새는 안그렇다지만 아직도 그냥 밥집가서 밥시키면 남동생은 수북이 쌓아주고 저는 훨씬 적게 주고 그럽니다 ㅎㅎ) 여자가 요리하는거 좋아하면 결혼할때 좋겠네~남편이 좋아하겠네~남친은 있어~? 소리나 듣고. GL으로 영업당하긴했는데 두사람사이에 간질간질~한 텐션이 있긴 하지만 본격적으로 막 고백하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그런 내용은 아니에요 시스터후드적인 느낌? 뭐 L이 더 생기든 안생기든 나오는즉시 사볼것같습니다 너무 좋아요...다른거 다 차치하고 먹방만화에서 먹는게 부담스럽지 않음ㅋㅋ먹는거에 성적인코드 가미해서 그린 일본만화 너무 많아서 불편했거든요?(솔직히 어느 여자가 그렇게 먹냐고) 이건 보기에 너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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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1권에서는 혼자 먹기엔 너무 많이 만들어버리는 고민을 가진 노모토와, 남다른 식성으로 음식을 맛있게 비워내는 옆집 이웃 카스가의 우연한 만남이 따뜻한 온기를 안겨줍니다. 정성껏 차려낸 요리를 사이에 두고 나누는 소소한 대화와, 서로의 다정함 속에서 마음의 허기를 채워가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 풋풋한 거리감이 가슴 사르르 녹아드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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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릴스에 우연히 이 드라마가 떴는데 원작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작화도 매력 있고 재미있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1권 리뷰입니다. GL 소재를 읽어본 적은 없었는데 작품 설정과 캐릭터 설정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 조합이 좋았고 작품 분위기도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재미있어요. 둘이 합이 좋다고 해야하나? 보는 저도 절로 부러워집니다. 서로 잘맞는 사람끼리 근거리에 살면서 품앗이(?)하게 되는거 진짜 부럽다.. 그리고 주연 둘 다 여성캐릭터라서 관련 상황들 간간히 나올때 공감도 잘 되고요. 단점은 나도 먹고 싶어지는 것... 탄수화물 땡긴다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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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저서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1 리뷰입니다. 이 만화, 드라마로 나온다는 소식을 먼저 접하고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만화책을 읽어보니 과연 어떻게 드라마로 구현할지 더욱더 궁금해졌습니다. |
| 음식을 주제로 한 만화를 좋아하기때문에 넘. 재밌게 봤습니다. 시간떼우기용으로 딱이네요. 너무 장편으로 이어지면 계속볼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지금른 읽기 딱 좋은거같습니다 ㅎㅎㅎㄹ 그림도 호감형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 말 그대로 무해하고 힐링되는 스토리입니다. 성별 빼고 정반대의 두사람이 만나서 맛있는 거 먹으며 정들어 가는 내용. 표지 왼쪽의 피지컬 좋은 여자는 맥주회사 다니고 식사량도 많은 편, 오른쪽 여자는 요리 하는 걸 좋아하고 푸짐하게 만드는 게 좋지만 다 못 먹어서 불만스러웠는데 옆집에 사는 여자에게 같이 먹자 권하면서 둘이 친하게 지내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