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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발매라 그런지 초판 한정 포토 카드도 없다는 건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내용 자체는 충분히 이만한 돈을 내고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권마다 바뀌는 표지에서 둘의 관계성이 바뀌는 걸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초기 발매가 미뤄진만큼 두달 연달아 발매 된 것을 보니 완결까지 스트레이트로 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듭니다. 그냥 빨리 다음권 보고 싶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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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2권입니다. 1권에서는 진행이 조금 느린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2권에서는 꽤 내용이 진행되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단편만화로 만들어진 만화책처럼 내용이 진행되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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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다른 만화들 같은 경우에는 길게 끌거나 에피소드가 오래가지만 권수도 짧고 그러다보니 고구마같은 상황에서도 바로바로 시원하게 풀어버리니 답답함없이 쑥쑥 읽히네요 물론 장점만 있는건 아니지만 단편집 보는것처럼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사이다라고해서 전개가 말한것처럼 바로바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오히려 그렇게 됬다면 지금처럼 재밌게 보지는 못했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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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히야마가 키무라한테 (더)적극적으로 말을 거는데... 그래도 계속되는 키무라와 주변 사람들의 오해. 키무라의 친구 토모에는 히야마를 키무라에게서 떨어트리려고 애쓴다. 히야마의 친구들은 히야마와 키무라가 미즈시마를 좋아하는 줄 알고 키무라를 미즈시마로부터 떨어트리려 한다. 하지만 이번 권에서 드디어 키무라가 히야마에 대한 호감이 생겼다고 인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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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동급생을 좋아하는 주인공과 그런 그녀의 짝사랑을 비웃는 라이벌이라는 러브코미디 장르의 클리셰적 인물 구도를 차용해 사실 라이벌이 사랑을 방해하는 목적이 남학생이 아닌 주인공이었다는 백합 구도로 비틀어낸 설정이 재밌습니다. 돌직구로 직진하는 히야마의 순애보와 그로 인해 조금씩 심경이 변화하는 키무라의 모습이 귀여운 2권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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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답답하리만치 진행이 더디더니, 드디어 이번 권에선 조금씩 내용이 전개되었습니다!! ...라고 해봤자, 키무라가 미즈시마가 아닌 히야마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것 정도입니다..ㅋㅋㅋㅋ 뭐, 그래도 큰 변화긴 하니까요ㅎㅎ 그리고, 둘의 관계 변화에 의도치않게 기여한 히야마의 두 졸개들이 은근 웃겼어요ㅋㅋ 둘의 본성은 치졸하고 음침한데, 키무라를 괴롭히려고 한 행동들이 전부 다 히야마를 돕는 상황ㅋㅋㅋㅋ 빨리 다음 권 보러가야겠어요ㅎㅎ |
| 아니 마지막 뭐지 키무라도 결국 그 길을 걷는 겁니까 실화냐 솔직히 히야마가 고백하고 키무라가 얼버무리는 전개로 계속 갈까봐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ㄹㅇ 백합물 잘 쓰시는 듯 이걸 쌍방각을 봐버리네 히야마 좀만 더 힘내서 사귀고 결혼까지 가자.. 점점 히야마는 평소처럼 들이대는데 의식해서 얼굴 붉어지는 키무라 볼 생각에 벌써부터 심장 뛰네요 3권 정발 존버합니다 백합 만세 쌍방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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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2권이 빠르게 나왔다. 사실 조금 얇은 책이라 가격대비 아깝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용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럽다. 어떻게 보면 원패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작품이지만 그 원패턴이 너무 귀엽고 예상 그대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해서 보는 내내 흐뭇하게 즐길 수 있었다. 거기다 자세히 보면 두 사람의 관계가 2권에서는 조금 발전하는 느낌이 강하게 풍겨서 3권이 내용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 있다. 4권이 완결이라 들었는데 빨리 후속권이 나왔으면 한다. |
| 순정만화 주인공 라이벌 2권! 빠른 발매 덕에 1권에서 느꼈던 재미를 끌고 올 수 있었습니다. 히야마의 적극적인 모습에서 오히려 허당끼가 보이는 게 귀엽기도 하고 키무라는 주인공답게 수수하게 예쁘고 사근사근한 모습이 귀여웠어요. 현지에서 4권으로 짧게 완결이 나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한국 정발이 되어서 조금은 기분이 낫습니다. 남은 2권도 얼른 나오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재밌게 잘 읽었네요 ㅎㅎ |
| 제목만 들으면 한 남자를 두고 여자끼리 싸우는 뻔한 내용이 예상되지만 사실은 미소녀끼리 두근대는 백합입니다. 전권과 마찬가지로 각 에피소드는 원패턴으로 전개되어 대충 예상 가능한 내용이지만, 그래도 뭔가 새로운 내용이 등장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둥글고 시원스러운 작화가 아주 볼 만합니다. 다만 책이 가격에 비해 무지 얇고 종이 질도 좋은 편이 아닌 것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