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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얼마 안 남은 권수네요ㅎㅎ 뭔가 큰 위기가 하나 도래하긴 했지만 이전에도 그랬듯 방법을 잘 찾아 잘 풀려갈듯 합니다 ㅎㅎ 자극적인 소재지만 전혀 그런 식으로 연출되지 않고 뭔가 받아들여지는 흐름? 같은게 오히려 잔잔해서 좋아요. 두 사람이 소통을 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방식도 좋습니다. 저는 남은 권수까지 모두 다 사서 소장중입니다ㅎㅎ 이 작가님 다른 글도 있다면 한 번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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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러졌다는 전화를 받고 카에데와 함께 병원으로 향한 사쿠라 다행히 검사 결과는 별 문제가 없고 피로가 쌓인 것 같다고 하고 잠시 후 잠에서 깬 유카리 아줌마는 사쿠라만이 아닌 카에데까지 안아주며 걱정 끼쳐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한다 다음 날 카에데는 처음으로 유카리 아줌마를 엄마라고 부르며 가족들은 모두 기쁘게 하고 사쿠라에게 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한다 졸업할 때까지 일시적이 아닌 사쿠라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사쿠라는 머릿 속이 너무 혼란스러우니 시간을 좀 달라며, 그냥 생각하는 척이라도 해달라고 매달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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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미우)에서 발매 된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뜻하지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수도 있다는 점 유의부탁드립니다. 정발이 빠른듯 느린듯 늘 그렇지만 대원에서는 순정 정발 속도가 참 느립니다. 그래도 절대 두근거려서는~ 나름 꾸준히 나와주는 거 같아서 참 고맙네요. 피가 섞이지 않은 남내의 이야기인데 사쿠라의 엄마가 쓰러지면서 관계에 조금 변화가 시작됩니다. 서브남이 이때다 싶어서 들이대야하는...데... 유교걸이지만 만화는 모든 게 판타지니깐요. 저는 제 주식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둘의 해피엔딩으로 끝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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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생각보다 권 수가 길어지네요~! 과연 결말이 카에데와 이어지는 결말로 끝날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이성적으로는 하타노랑 잘 되는 게 맞죠...ㅋㅋ 사쿠라의 엄마가 쓰러지고 나서 카에데가 동생으로 돌아가려고 사쿠라와 거리를 두는데 솔직히 이게 옳은 거죠...ㅋㅋ 어쨌든 둘의 부모가 재혼했는데 피가 안 섞였어도 그 자식들이 결혼하는 건 좀 뭔가 찜찜하죠. 제가 유교걸인 걸까요ㅋㅋ 그와중에 하타노가 드디어 사쿠라한테 고백하는데 하타노도 좋아서 그냥 하타노랑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근데 하타노 서브남 느낌 풀풀이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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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8 _ 츠키시마 하루 리뷰입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인하여 고등학생이 두 남녀의 새로운 동거생활로 인한 두근두근. 재미있는 설정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된다는 제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설정으로 두근거려서는 안되지만 두근두근되게 만드는 내용과 두 사람의 케미가 재미있고 설레게 만드네요.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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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돼 8권 츠키시마 하루 작가의 작품입니다. 부모님의 재혼으로 형제가 된 남매의 사랑이야기입니다. 5권 정도에서 끝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권수가 많아졌네요. 초반 남주가 반응이 없다가 뒤에 반응을 하는게 조금 어색했고, 서브남도 성격이 좀 이상했어요. 어쨌든 남주와 아슬아슬한 남매사랑(혈육아님)을 좋아하고 취향이라면 읽으셔도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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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8권입니다.
스포(?)가 잔뜩입니다. 그동안 서로 마음 통해서 연인의 관계를 유지하더니 어머니가 잠깐 쓰러진 걸 계기로(다행이 큰 일은 아니었네요) 카에데가 사쿠라에게 연인이 아닌 남매로 돌아가자고 제안합니다. 사쿠라는 카에데의 제안을 당황하고 독자도 같이 당황스럽네요. 거리를 두자면서 방학동안 형이 있는 곳으로 가버리고 연락도 안하고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카에데가 남매로 돌아가자고 제안을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카에데 나름으로는 그게 최선이었던듯요. 그 사이 하타노가 사쿠라에게 고백을 하면서 두 사람은 묘한 기류가- 과연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것을 카에데가 지켜만 볼 수 있을까요. 9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