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운이 있네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운이 있네요"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작가님을 만나, 일로써 하루를 보냈었지만...상황,정황상 자세한 얘긴 못 나눴습니다.하루 끝에 든 생각은, 어쩜 사람이 이렇게나 반듯할까... 억지스럽지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따뜻하고 인간에 대한 성찰과 이해가 뒷받침되신 분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참 좋은 분 같단 인상을 받았습니다. 과연 어느 대목이었을까를 곰곰히 살펴보았지만, 그냥 공기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여운이 있네요"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로 작가님을 만나, 일로써 하루를 보냈었지만...
상황,정황상 자세한 얘긴 못 나눴습니다.하루 끝에 든 생각은, 어쩜 사람이 이렇게나 반듯할까... 억지스럽지않고 자연스러우면서도...따뜻하고 인간에 대한 성찰과 이해가 뒷받침되신 분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참 좋은 분 같단 인상을 받았습니다. 과연 어느 대목이었을까를 곰곰히 살펴보았지만, 그냥 공기처럼 순간순간이 그러했습니다.
책을 내셨단 얘기를 나중에서야 알게되어, 곧바로 주문해서 배송 받자마자 읽었습니다. 제목의 숫자가 주는 단순한 흥미는...정말이지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책 읽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이 분, 정말 훌륭하신 부모님 아래서 충분한 공감과 위로를 받으셨구나...그래서 이런 힘이 있었구나...싶었습니다. 한 사람의 성장과 고통, 이해와 인정...발전과 성숙이 찬찬히 느낌으로 전해졌고...마음이 작가님 표현대로 제 마음은 '몽글몽글'해졌습니다..
호호 불어먹는 순두부처럼요^^

저도 어떤 면에선
별나다...특이하다... 란 얘기를 종종 들어왔던터라..
언젠가부터, 난 별나고 특이한게 아니라,
'특별한 사람!!!' 이라 스스로를 명명해버렸더니,
어느순간 제가 반짝반짝 밫나고 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나를 보는듯 어느 면에선 공감했고, 또 어느 면에선 엄청 부러움이 느껴졌고...자책과 공허함,불안들을 매일매일 수시로 만나는 저에게, 작심삼일의 명언을 일깨워주기라도 하듯... 조용히, 유쾌하게 제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는 느낌입니다.
저희 가족들도 함께 읽길 바라는 맘으로... 소파에 툭~올려놓겠습니다. 좋은 글,그림 덕분에 오늘이 또 행복합니다,감사해요!








b*******j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