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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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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loppytime/222707136359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 발전하고 진화하는 IT세계 블록체인에 대해서 희미하고... 아직 실체를 잘 모르겠는데 그 블록체인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과 용어는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뉴스 기사에 NFT 작품이 700억에 팔렸다는 기사에... NFT는 또 무엇인가? 싶은... 그런데 그 NFT는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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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loppytime/222707136359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

발전하고

진화하는

IT세계

블록체인에 대해서 희미하고...

아직 실체를 잘 모르겠는데

그 블록체인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과 용어는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뉴스 기사에 NFT 작품이 700억에 팔렸다는 기사에...

NFT는 또 무엇인가? 싶은...

그런데 그 NFT는 블록체인이랑 관련있다고 하고..ㅋㅋㅋ

그래서 만난 책이 "NFT 마켓의 원리"입니다.

첫째 아이가 지나가다 표지를 보고 NFT? NFT가 뭐야?

Non Fungible Token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거지..

그랬더니 대체 불가능한? 그럼 "나야?" ... 첫째 아이의 유머 코드입니다.(오해사기 딱 좋을 만한 ㅠㅠ)

쉽게 복사 가능한게 디지털의 장점이라고 안지 25년이 흐른뒤..

이제 복제가 불가능한 "대체 불가능한" 이라니..

뭐래?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그 외 복제품, 즉 레플리카를 구별하려는 시도가 바로 NFT 입니다.

NFT 토큰 내부에 예술 작품의 정보 및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기재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므로 모든 거래 이력이 블록체인상에 기록됩니다.

이러한 NFT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된게 아닙니다.

게임 내 토지나 아이템을 소유한 사람이 명확하게 기록된 블록체인 게임 내 토지거래가

NFT마켓플레이스에서 일어납니다.

실제 애니메이션 제작에 사용된 셀화도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거래됩니다.

아직은 법적 규제가 거의 없으므로 자유롭게 NFT 비즈니스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NFT 란 무엇인가에서부터 NFT로 거래되는 분야,

NFT의 가능성을 내다볼 수 있는 NFT종류,

첫 5000일이 거래되었던 오픈시와 같은 NFT 마켓플레이스,

재택근무에서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공간 근무도 점쳐볼 수 있는 미래의 NFT 비즈니스..

 

책 분량도 200페이지가 안되고, 책 크기도 작아서 부담스럽지 않지만

NFT를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NFT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r******n 202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FT 마켓의 원리. 나침반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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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의 원리 NFT라는 개념을 접하고, 실제로 민팅과 작업을 조금 해보았지만, 여전히 NFT가 어떻게 돌아가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는 답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운좋게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저자는 실리콘벨리 엔지니어를 거쳐 IT 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한 사람드로서, 본인이 현업에서 일하면서 거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읽기 전에 들었던 생각. 우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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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FT 마켓의 원리

NFT라는 개념을 접하고, 실제로 민팅과 작업을 조금 해보았지만, 여전히 NFT가 어떻게 돌아가냐고 물어보는 질문에는 답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운좋게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

저자는 실리콘벨리 엔지니어를 거쳐 IT 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한 사람드로서, 본인이 현업에서 일하면서 거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 읽기 전에 들었던 생각.

우선 책의 부제(메타버스 시대의 콘텐츠 혁명)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잠깐 NFT아트 시장에 발을 들였던 입장으로서, 이 시장에서 기술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콘텐츠가 아닐까 생각한 입장에서, 저자가 이 시장을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는 생각이 들며 첫 책장을 넘겼다.

  • 가장 흥미로웠던 지점.

인공지능은 아티스트가 될 수 있을까? 라는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다.

나는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였는데, 현재 법상 실제 인공지능이 작업한 작품은 저작권으로 인정되기 힘들다고 하여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많고,

아무리 nft가 새로운 지점이라 하더라도 현실세계와 분명히 맞닿아 있어 이 부분을

잘 고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총평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nft에 대해서 딥하게 다루기보다는, 가볍게 nft에 대해 입문하고

평소에 nft에 대해 오해하고 있던 부분을 잡아주는 내용이라, 앞으로의 긴 항해의 방향성에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s*******7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FT 마켓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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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랜만의 서평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업무 경험이라든지, 원하든 원하지 않든 NFT 아트 작품 관련 글을 쓰게 되는 일이 많아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메타버스 세계나 비즈니스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메타 사피엔스>라는 책이 메타버스와 비즈니스의 연장선상에 있다면, <NFT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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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랜만의 서평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업무 경험이라든지, 원하든 원하지 않든 NFT 아트 작품 관련 글을 쓰게 되는 일이 많아서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메타버스 세계나 비즈니스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메타 사피엔스>라는 책이 메타버스와 비즈니스의 연장선상에 있다면, <NFT 마켓의 원리> 이 책은 확실히 비즈니스 쪽에 가깝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약간 심화 개념으로 접근했음에도, 비교적 독자층을 넓게 설정한 입문서 정도의 난이도라 상당히 가독성이 좋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실리콘벨리 엔지니어를 거쳐 IT 업계에서 30년 넘게 일해 온 일본 저자는 현장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IT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고, 거기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은 책인데, 번역과 목차 기획이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았다.

 

NFT를 모르는 초보 투자자자부터 투자자, 아티스트, 창업가, 콘텐츠 비즈니스 종사자 등 NFT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모든 독자를 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NFT는 ‘공유 경제’와도 잘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는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이나 ‘NFT’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메타버스 시대의 콘텐츠 혁명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날 것인지 궁금했던 분들이나, 콘텐츠 크리에이터, NFT 스타트업 관계자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입문서라고 본다. :)

 

자세한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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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202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FT를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려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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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고 있으며, 실제 우리 생활과 몇 년 안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떻게 쓰이게 될 것인지   에 대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기를 반복하는 요즘이다보니, NFT라는 단어를 보게 되어도 그 말에 대해서는 (귀찮아) 궁금해하지 않고 그 기사가 다루는 내용만 읽어보며 지냈다. 하지만 그러기가 어려워진지 꽤 되었다. NFT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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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고 있으며,
실제 우리 생활과 몇 년 안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떻게 쓰이게 될 것인지

 

에 대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기를 반복하는 요즘이다보니, NFT라는 단어를 보게 되어도 그 말에 대해서는 (귀찮아) 궁금해하지 않고 그 기사가 다루는 내용만 읽어보며 지냈다. 하지만 그러기가 어려워진지 꽤 되었다. NFT라는 말이 너무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내 일상생활에 관여된 곳에까지 사용되고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이게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건지 알아보기로 하였다.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지만 바로 와 닿지는 않았다. 그런데 마침 나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NFT에 관한 책이 나와서 읽게 되었다. 'NFT 마켓의 원리'라는 책으로 크기도 작은 편이고 목차를 보니 내용도 필요한 것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보였다. 게다가 '아다치 아키호'라는 일본인의 일본식 정리 같은 책이라고 생각하니 잡지처럼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다행이 예상대로였다.

 

NFT는 쉽게 말해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하는 증명서라고 보면 된다. 비트코인에 쓰였던 블록체인의 기술이 여기에 이용된다. 따라서 현재로써는 이더리움이라는 디지털코인을 기반으로 한 화폐를 통해 NFT를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마켓플레이스라는 곳 등을 통해 주로 거래되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현실세계에 고흐의 그림이 있다고 하면 우리는 그것이 원본인지, 잘 만들어진 위작인지 알기 어렵다. 아직 100% 카피를 할 수 있을만한 기술이 없는 것인지 정밀하게 검사하면 원본과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지만 어찌되었든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리고 실제 물건이다보니 보관도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가는(훼손되어가는) 것에 대한 방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데이터'는 수백년이 지나도 계속해서 남을 수 있다. 전혀 훼손되지 않은채 말이다. 게다가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NFT 인증과 정보를 기록한다면 가짜가 등장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데이터이기 때문에 누구나 똑같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시 말해 NFT는 그런 카피본을 방지하는게 아니고 수많은 똑같은 컴퓨터 속 사진과 그림이 있다고 해도 그 중 원 소유권자가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지, 어떤 것이 그 중 오리지날인지 등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는 것을 말한다.

 

디지털 세계에서는 100% 복제가 가능하다. 그래서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복제품을 구분하기 위해 나온 시도 중 하나가 NFT라고 봐도 될 것이다.

 

비트코인이 여기에 잘 쓰이지 않는 것은 스마트계약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지는 화폐이지만 여기에 어떤 내용을 덧붙이기가 어렵다. 그러나 이더리움에는 일종의 프로그램을 입힐 수가 있다. 예를 들어 내가 A 라는 컴퓨터 속 사진이나 어떤 데이터에 대해 소유권을 가졌다고 하면 이것을 B라는 누군가에게 스마트계약이 포함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를 통해 팔리게 되면 그 자체로 A에게 수수료 10%가 보내진다거나 하는 계약이 하나로 가능한 것이다.

 

책으로 치면 수백, 수천권이 팔리면 프로그램 안의 계약 내용에 따라 A에게 계속해서 몇 퍼센트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도 있다. NFT는 이 소유권을 증명해주는 기술이고, 이더리움과 같은 프로그램이 가능한 디지털 화폐들은 이런 거래를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해할 수 없을 만큼의 큰 돈이 오고가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시장 중 하나가 예술시장이다. NFT는 이미 미술품 등이 오고가는 예술시장에서 엄청난 금액에 계약되는데 이용되고 있고 그 거래액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게다가 블록체인의 기술 덕분에 원작과 위작의 구분도 가능하고 소유권자에 대한 모든 것이 명하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사실상 조작이 불가능에 가깝다. 게임시장에서 아이템 도둑질이 빈번한데 NFT를 이용하면 이것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NFT를 통해 새로운 게임들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다만 이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가 부족하고 아직 NFT를 어디에 활용해야 할 지에 대한 아이디어만이 한창이다보니 우리 실생활에는 깊이 들어와 있지 못하고 매니아와 같은 소수층에 의해, 그리고 돈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거래되고 있는게 대부분이다. 따라서 만약 투자를 한다면 NFT에 특화된 디지털 화폐를 알아보는게 좋을 것이라는게 이 책의 내용과 연결되고, 현재 어디에서 어떻게 그런 거래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활용되고 있는지도 엿볼 수 있다.

 

3~5년 후의 NFT가 응용된 현실에 대한 예측부분이 이 책의 마지막인데 이 부분을 참고하면 주식투자가 개인투자 등에 여러가지 힌트를 얻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 100 아니면 0인 투자는 너무 많을 것이고, 관련 법률은 아직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므로 기회로써는 지금이 적기가 아닌가 싶다.

 

책은 쉽게 쓰였고 목적도 명확하여 불필요한 내용이 거의 없다. 아쉬운 점은 NFT와 블록체인 기술의 단점에 대한 언급이 상대적으로 너무 적다는 점이다. 관심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권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e 202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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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마켓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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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에 그냥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 한 장이 10억에 팔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상세한 요건들은 보다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어쨌든 가상현실을 활용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이 모두 확보된 시장으로의 진출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이전의 시장은 아무래도 안정성이 높으면 수익성이 떨어지고 수익성이 높으면 안전하지 않았다. 기술의 발전과 창의적인 콘텐츠 발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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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마켓에 그냥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 한 장이 10억에 팔렸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상세한 요건들은 보다 살펴볼 필요가 있지만 어쨌든 가상현실을 활용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이 모두 확보된 시장으로의 진출 기회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이전의 시장은 아무래도 안정성이 높으면 수익성이 떨어지고 수익성이 높으면 안전하지 않았다. 기술의 발전과 창의적인 콘텐츠 발전 등등이 모여 윈윈하는 마켓 환경을 열어준 것이다.


<<NFT 마켓의 원리>>는 사는 사람도 좋고 나도 좋은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시장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제목에 원리라는 글자가 붙어 있어서 그런지 '기초'부터 안전하게 NFT 마켓에 대해서 알려준다. 저자인 아다치아키호가 IT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사람이기에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친절한 설명이 가능했던 모양인데, 실제로 어렵게만 느껴지는 메타버스 시대 시장의 변화 양상을 간결하면서도 짜임새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NFT란 무엇인가, 에서부터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NFT 활용까지 전반적인 모든 게 궁금하다면 골라서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NFT 마켓 원리를 살펴보고 미래 시장 트렌드를 읽어낼 수 있으려면 선택할 좋은 참고서라고 할 수 있겠다.


본 #서평 은 출판사 #비즈니스랩 과 온라인 서점 #yes24 으로부터 저자 #아다치아키호 옮김 #박세미 님의 #NFT마켓의원리 를 제공받아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서 스스로 읽고 자율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NFT #NFT마켓 #메타버스 #메타버스원리 #NFT원리 #메타버스시장 #NFT투자

 

k******5 202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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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NFT 마켓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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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FT가 그야말로 핫하다. 책 '그냥 하지 말라' 송길영 저자에 따르면 변화는 이미 왔는데 변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개인마다 다르다고 했다. 급변하는 시대와 무한 경쟁하는 사회 속에 어떻게 하면 빠르게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지식을 통해 지혜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찰나에 이 책을 받았다. 지인들 중에서도 NFT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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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FT가 그야말로 핫하다. 책 '그냥 하지 말라' 송길영 저자에 따르면 변화는 이미 왔는데 변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개인마다 다르다고 했다. 급변하는 시대와 무한 경쟁하는 사회 속에 어떻게 하면 빠르게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지식을 통해 지혜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찰나에 이 책을 받았다.

지인들 중에서도 NFT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고, 아예 NFT 얘기가 나오지 않는 그룹들도 있다. 그럴 때면 변화의 흐름 속에 아무 것도 준비하지 못한 채로 받아들였던 스마트폰을 사용했을 때가 떠오른다. 돌아보니 그때 그 변화를 잘 맞이해서 관점을 다르게 보고 생각을 선택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 다른 시간에 서 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과거에는 분명 최선을 다한 선택을 했었을 것이므로 자신을 믿고 과거를 통해 매일 조금씩 다른 나를 만들면 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NFT라는 분야를 학습하는 것 뿐만 아니라 NFT라는 혁명과 혁신을 과거와 다르게 기꺼이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태도를 기르고 싶었다.

책 NFT마켓의 원리는 그런 변화의 흐름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싶은, 새롭게 자산 혁명으로 떠올랐으나 이름부터 생소하고 막연한 NFT를 잘 알 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아다치 아키호는 IT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오랜 기간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개인적으로 번역이 정말 잘 됐다고 느꼈는데 일본서적이 번역된 책을 읽다 보면 일본 특유의 문체가 남아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혹은 영어로 쓰여진 책이 번역된 책을 읽을 때 문장의 흐름이 한국어의 어순과 맞지 않아 뇌를 한번 씩 더 움직여줘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들이 있어서 번역책을 약간 기피하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은 번역가분이 번역을 깔끔하게 해주셔서 한국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더 편안하게 NFT를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게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인 것 같다.

NFT에 대해 짧게 소개하면, NFT는 Non-Fungible Token을 말한다. 말 그대로 대체 불가 토큰이다.여기서 토큰은 법정통화(국가가 정한 통화)를 대체하는 통화로서 탈중앙화와 NFT를 연결 지을 수 있다. 기념주화의 개념으로 희소성과 연결되어 아트, 스포츠, 문화 등으로 뻗어나가 새로운 부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

NFT는 2017년 초 쌀알만한 도트 그림 '크립토펑크'에서 시작되었다. 게임 등 교환 가치가 내재된 일종의 놀이로 시작되었으며 크립토펑크는 그 당시 무료로 나누어주게 되나 최초라는 의미가 붙으면서 크립토펑크 #7756의 경우 40억에 팔렸다.

NFT는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그 외 복제품 레플리카를 구별하려는 시도이며 블록체인 기술 기반이다.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 이력을 기록하는 거대한 장부로 생각하면 된다.

 

 

어떤 생소한 분야를 알 때는 용어에 대한 이해가 첫 걸음이 되어야 한다. 용어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이 책은 생경한 IT, 기술을 비유를 곁들여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다.

특히 최근에 빠르게 펼쳐지고 있는 유명한 NFT에 관한 사례들도 곁들이면서, NFT의 역사, 그리고 미래 까지 예측하며 저자의 인사이트를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잘 쓰여져있는 논문을 읽는 것처럼 NFT에 대한 모든 정보가 빠짐 없이 들어있다.

뱅크시의 그림을 불태운 NFT, NFT로 1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AV 배우 하타노 유이의 디지털 사진 판매 등의 예시를 통해 부의 흐름을 새롭게 움직이는 NFT의 최신 사례들을 모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일본인 저자가 일본의 사례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NFT를 분석하는 점도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인만큼 더 친근하게 다가왔다. NFT를 아예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더 많이 읽혔으면 좋겠다. 이 책을 입문 도서로 선택한다면 아마 후회 하지 않을 것이다.

2011년 경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왜 불편하게 폴더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야하지? 꼭 사용할 이유가 있나?" 하며 아무 생각이나 고찰 없이 변화의 폭포수를 맞이했다면, 약 10년이 지난 2022년에는 고찰과 나름의 분석을 통해 문제 정의와 솔루션을 내리고 변화를 적극적으로 맞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유엑스리뷰어를 통해 제공 받았습니다.

 

b******5 202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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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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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NFT 마켓의 원리"는 전반적인 NFT 와 블록체인 기술들의 장점들에 대해서 주로 서술하며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약되어있는 미래 메타버스 세계에 대해서 기대를 품게 만드는 NFT 입문서에 해당된다....하루가 다르게 시장의 규모는 커지고, 최신의 기술이 바로 바로 적용되는 만큼 출판서적만으로 현재의 기술혁신을 따라가기에는 미흡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4-
"NFT" 내용보기
이 책, "NFT 마켓의 원리"는 전반적인 NFT 와 블록체인 기술들의 장점들에 대해서 주로 서술하며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약되어있는 미래 메타버스 세계에 대해서 기대를 품게 만드는 NFT 입문서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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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시장의 규모는 커지고, 최신의 기술이 바로 바로 적용되는 만큼 출판서적만으로 현재의 기술혁신을 따라가기에는 미흡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4-5년전부터 다양한 경로를 통해 블록체인 및 NFT기술들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들어왔기에 현재 시장상황과 비교해 어느 정도 업데이트가 필요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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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NFT기술이 시장에 처음 소개가 된만큼, 아직까지도 시장규모에 비해서는 한국시장내에서는 '규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중성'을 띄고 있지는 않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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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경제학쪽에서는 블록체인공동체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경제개념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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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권유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시장가격이 '하방경직성'을 띄고 있는 투자의 이상적인 상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수요가 공급보다 월등하게 차이를 보일때(우량주)와 액면가치에 가까운 창업기의 '(스타트업)'단계일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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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섣불리 투자하기에 앞서, NFT가 정확히 어떤 원리로 작동하고 있고,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에 대해 간단하게 입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z*****a 202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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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는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NFT는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내용보기
"비트코인, 이더리움, NFT, 메타버스"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그만큼 세상은 기존의 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나 시스템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은 NFT에 대해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굉장히 쉽게 설명해 준다. NFT가 왜 생겨났는지, 어떻게 거래하는지, 앞으로 NFT 기술을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저자의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돋보인
"NFT는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내용보기

"비트코인, 이더리움, NFT, 메타버스"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단어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그만큼 세상은 기존의 것들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나 시스템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은 NFT에 대해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굉장히 쉽게 설명해 준다. NFT가 왜 생겨났는지, 어떻게 거래하는지, 앞으로 NFT 기술을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저자의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돋보인다. 보통 이런 전문 교양 서적은 독자의 눈높이를 고려하기 보다는 저자의 의도에 맞춰 쓰여지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NFT 개념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이 매우 큰 장점이다.

NFT는 간단히 말해서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부여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예를 들어 어떤 유명 화가가 그림을 그리면 진품은 단 하나 뿐이다. 누군가가 비슷하게 그려도 진품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진품은 하나만 인정받게 된다. 이 희귀성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고, 남에게 팔 수도 있다.

반면 이 화가의 사진을 찍은 사진은 이미지 파일로 누구나 복사해서 가질 수 있다. 원본과 사본은 구별할 수 없다. 그래서 희귀성이 없고 상대방에게 팔 수도 없다. 여기서 NFT가 등장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원본 사진 파일(무형 자산)에 소유권을 부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기술적인 내용은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왜 사람들이 NFT에 투자를 하는 것일까? 바로 희귀성으로 인한 인간의 소유욕의 발현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원본이 아니라 사본만 있어도 충분하지만 인간의 본성인 소유욕 때문에 NFT 거래가 이뤄진다고 본다. NFT도 다른 투자 자산과 마찬가지로 희소성이 높으면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희소성이 낮으면 거래 자체가 되지 않는다.

NFT는 단순히 예술 작품의 소유권 부여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응용될 수 있다. 리뷰에서 자세히 다루지는 못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도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NFT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면 이 책을 반드시 보길 권한다. 읽고 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이다. 강추!!

YES마니아 : 로얄 p*******n 202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FT 마켓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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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우리의 삶을 확 바꿨다. 우리의 삶은 농업혁명과 같이 코로나 발생 전과 후는 매우 다를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갇힌 사람들이 모인 곳은 디지털 세계이다. 이제는 WEB 3.0 시대로 전문가들은 우리 모두 1학년이니 조금만 더 알면 이 분야에서 앞서가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며 메타버스, 가상현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을 외친다. 그러나 나는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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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우리의 삶을 확 바꿨다. 우리의 삶은 농업혁명과 같이 코로나 발생 전과 후는 매우 다를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갇힌 사람들이 모인 곳은 디지털 세계이다. 이제는 WEB 3.0 시대로 전문가들은 우리 모두 1학년이니 조금만 더 알면 이 분야에서 앞서가는 능력자가 될 수 있다며 메타버스, 가상현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등을 외친다. 그러나 나는 디지털 세상에 어색함을 느끼는 부류이다. 제페토의 아바타에 감정이입을 할 수가 없고, 대체 불가 토큰이라는 NFT는 대박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재화라는데 당최 감이 안 잡히고, 책을 읽어도 물처럼 그냥 쓱 빠져나가는 메타버스라는 미지의 세계가 나는 당혹스럽다.


아다치 아키호는 프로그래머 출신으로, IT 업계에서만 30년 넘게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며 IT 컨설턴트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전자책 <NFT 해설서, 왜 디지털 아트가 750억 원에 팔리는가?>를 집필했다.

이 책은 새로운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나갈 것인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며 최근 NFT 트렌드를 보다 알기 쉽게 설명했다.

NFT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017년 초, 매트 홀과 존 왓킨슨은 가로세로 각각 24픽셀의 작은 도트로 그린 얼굴 이미지를 컴퓨터에 자동으로 재생하는 툴을 개발했다. 이러한 '도트 그림'은 컴퓨터 게임 그래픽 같은 이미지로 독특한 개성이 있다. 그들은 그림들에 '크립토펑크'라는 이름을 붙이고, 1만 개에 이르는 작은 이미지를 무료로 배포했다. 그리고 놀이 문화를 즐기는 이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2021년 3월, 미국의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이 제작한 작품 <매일: 첫 5,000일>이 750억 원에 낙찰되었고 이는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트렸다.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그 외 복제품, 즉 레플리카를 구별하는 시도가 바로 NFT이다.

p26

그렇다면 과연 NFT는 무엇인가?

NFT(Non-Fungible Token)의 머리글자로, 대체 불가능 토큰이라 부른다. 그냥 야구공과 유명 선수가 홈런을 친 야구공은 우리에게 같은 가치가 있는가? 홈런볼은 어떤 야구공과도 교환할 수 없다. 그것이 '비대체성'이다. 토큰의 의미는 화폐를 대신해 사용하는 재화를 말한다. 즉, NFT 토큰은 가상통화의 일종으로 생각하면 된다. NFT의 기반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있다. 내용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있어 함부로 변조할 수 없는 구조다. 나카모토 사토시라는 사람이 가상통화 비트코인에 관해 쓴 논문에 블록체인은 처음 등장한다. 블록체인은 분산화되어 있어 법률이나 규제에 얽매이지 않으며, 기록은 수백 년 후에도 확인할 수 있고, 변조가 불가능하다.

디지털 사진, 그림, VR 작품, 최초 트윗 (just setting up my twttr), NFT 아이템, 게임 아이템, 음악, 전자책, 도메인 등 다양한 것들이 NFT로 거래되고 있다. 심지어 가상 공간의 부동산도 NFT로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NFT 구매는 마켓플레이스 접속과 가상통화, 가상통화 지갑 사용 등 진입장벽이 꽤나 높다.

NFT는 특정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권'이라는 권리를 거래하는 개념이다.

p97

재판매 로열티, 해시마스크, 버너블 NFT, 다이나믹 NFT, 컨포저블 NFT, 파편화 프로토콜 NFT, 컬렉티블 등 새로운 아이디어만 있으면 법적 규제가 거의 없는 NFT 세계에서 누구나 쉽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 얼마 남지 않은 기회를 잡아보자.

오픈시, 라리블, 니프티 게이트웨이, 자라니아, 나나쿠사 등 각자의 특성을 가진 마켓플레이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NFT 마켓플레이스는 출품된 작품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단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마켓플레이스가 없어지면 원본 데이터가 사라질 수도 있다. 법은 디지털 데이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다.

2007년 애플에서 처음 아이폰을 출시하고 10년 만에 전 세계 인구의 70%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있던 인터넷이 스마트폰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된 것처럼 앞으로 10년 후에는 새로운 기술이 또 세상을 바꿀 것이다.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가 머지않아 가상근무 시대로 변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변화를 발 빠르게 읽고,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모든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시대의 흐름을 타도록 하자.

#경영전략 #미래예측 #NFT마켓의원리 #NFT란무엇인가 #NFT따라잡기 #아다치아키호 #박세미 #비즈니스랩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9 202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NFT 마켓의 원리 - 메타버스 시대의 콘텐츠 혁명 (비즈니스랩)
"(서평) NFT 마켓의 원리 - 메타버스 시대의 콘텐츠 혁명 (비즈니스랩)" 내용보기
※ NFT 마켓의 원리 ※ 2022년 3월 23일 ※ 202페이지 ※ 비즈니스랩    요약  PART 1 . NFT 란 무엇인가 ● 쌀 한톨 크기에 불가한 NFT (불가능한 토큰) ● 디지털아트로 불붙은 NFT ● 희소성 ● 순식간에 제로가 되는 디지털 데이터의 가치 ●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디지털 데이터의 가치 ● 디지털 감정서 기능을 담당하는 NFT ● 신용과 아무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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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T 마켓의 원리

※ 2022년 3월 23일

※ 202페이지

※ 비즈니스랩 

 

요약 

PART 1 . NFT 란 무엇인가

● 쌀 한톨 크기에 불가한 NFT (불가능한 토큰)

● 디지털아트로 불붙은 NFT

● 희소성

● 순식간에 제로가 되는 디지털 데이터의 가치

● 디지털 세상에서 원본과 디지털 데이터의 가치

● 디지털 감정서 기능을 담당하는 NFT

● 신용과 아무상관이 없는 블록체인

● 믿음의 영역이 아닌 증명의 영역

PART 2 . 어떤것이 팔리고 누가 사는가

● 16억 매출 AV 배우 사진집 NFT

● 뱅크시 그림 NFT

● NFT에 눈뜬 스포츠업계

● NFT의 높은 진입장벽

●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아트업계

PART 3 . NFT의 가능성

● 계약서와 스마트 계약

● 스마트 계약은 프로그램이 가상통화로 대금 전부 결재

● NFT표준 규격

● 해시마스크 프로젝트

● 변화하는 아트 , 영원한 미완성인 아트

● NFT를 소각해 새로운 NFT 손에 넣기

● 여러 NFT아트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

● 누구나 할 수 있게 된 NFT비즈니스

PART 4 .NFT 마켓 플레이스

● NFT 마켓 플레이스 대표 오픈시

● 독자적 가상통화 라라를 발행

● 작품 심사하는 나프티 거이트 웨이

● 매매조건 꼼꼼하게 체크해 보기

● 원본이 진짜가 아닌 가짜일수도 있는 주위점 발생

● 법으로 정해져 있는 디지털데이터 소유권

PART 5 . 미래의 NFT 비즈니스

● NFT 10년만에 격변

● 5G 본격적 확대로 데이터 처리 속도 증가

● 재택근무에서 가상공간 근무로 이동

● 세컨드 라이프시대 가상공간

● 프라이버스 개념을 바꾼 NFT

 

감상평 

' NFT 마켓의 원리 ' 이 책은 NFT를 가장 쉽게 설명을 해준 책으로 이제 도래하고 있는 메타버스 시대 새로운 콘텐츠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NFT를 알수 있는 책입니다. 2021년도 돌멩이 그림이 약 34억원에 낙찰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작가가 그린 그림도 아닌데 34억이라는 소리를 듣고 많이 놀랐었는데요. 알고보니 NFT 즉 불가능한 토큰으로 NFT는 블록채인 기술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복제 불가능한 디지털 증서를 부여해 전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전재러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최근 NFT 시장에 많은 예슬가들이 뛰어들면서 그림 , 영상 , 사진등이 고가에 팔리기도 합니다.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면서 온라인 세상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우리가 가상세계에서 소통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의 흐름과 돈의 형태가 다양해져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수 있는 NFT비즈니스이며 이 책을 읽고나서 NFT의 관심이 가지게 됬으며 작은 돈이라도 직접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5장으로 되어있으며 각 장마다 키워드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가 되어 가고 있어 한장한장씩 읽을 때마다 많은 공부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