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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로맨스 1권, 두부 작가의 작품입니다. 네이버웹툰이지만 보지를않고, 추천을 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마그넷 굿즈도 큼지막하니 좋습니다.남주가 스토커에 시달리는데 여주를 그 스토커라 오해하고 얽히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바연길때문이지 단발머리의 여주가 많은 것 같기도하고 이 작품의 여주도 단발이라 타 작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그런지 재미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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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작가님의 '유일무이 로맨스'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6권 표지가 정말 예쁘네요~ 초판 부록으로는 작가님의 사인 인쇄본과 유일이와 무이의 방송국 출입증이 들어있습니다.^^ 그동안 무이를 괴롭혔던 스토커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유일이는 무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함께 동전 야구장을 가게 되는데, 다음 날 무이는 유일이와 열애설이 터지고 맙니다. 열애설을 덮기 위해 매니저는 유일이에게 임시 매니저를 부탁하게 되고, 무이는 유일이를 위해 임시 매니저가 되기로 합니다. 흥미진진한 유일무이 로맨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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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작가님의 '유일무이 로맨스' 5권 리뷰입니다. 네이버 웹툰으로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유일무이 로맨스를 단행본으로 소장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네요.^^ 초판 부록으로 인생 네 컷 책갈피가 들어있는데 너무 예뻐요!! 단행본이 예쁘게 나와서 책장에 두면 정말 예쁘답니다.^^ 유일무이의 꽁냥꽁냥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유일무이 로맨스!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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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이에게 다가서는 세명의 남자! 긴가민가 했는데 다들 조금씩 마음이 있는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일이가 응원하던 아이돌 류민이 좋은데 무이가 남주겠죠ㅎㅎ 아무튼 무이 친구는 무례하고 속을 모르겠어서 경계하게 되는데 부디 악역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3권에서도 너무 하다 싶었는데 어머니 진짜 ㅠ 한숨만 나오네요. 그래도 마음 아프지만 단호하게 밀어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이때 무이 없었으면 더 힘들었겠죠. 앞으로 유일이가 가족으로 인해 덜 힘들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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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넘치는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고 폄하만 하는 아버지도 이해가 안가고 본인이 안정을 찾기위해 딸에게 억지로 봉사? 희생을 강요하는 어머니 모습에 탄식이 절로 나왔습니다. 다만 저 문제 하나로 저렇게 어긋나진 않았을 텐데 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적반하장 같은 모습에 분노하며 읽었습니다ㅠ 3권은 유일이와 무이의 아픔이 중점으로 다뤄져서 감정을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부록도 아기자기하게 귀엽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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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항상 초판 한정 부록 넣어주셔서 너무 좋아요~~~! 유일이랑 무이랑 서로 마음을 알게 되긴 했는데 연예인과 일반인이다보니까 뭐 아직 사귀거나 그러진 못 하지만 썸타듯이 설렘이 있네요.ㅎㅎ 그런데 자꾸 무이 주변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벌어지는데 무이가 20년 전에 유괴당한 적이 있었네요. 무이는 기억 못 하는 거 같고... 그 때와 현재의 일이 이어져있을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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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세 권이나 나와서 넘 좋네요~~! 저는 단행본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쭉 봐서 넘 좋아요. 현대물 웹툰 중 제일 좋아하고 재밌게 보고 있네요.ㅎㅎ 연예인과의 러브스토리라는 소재가 뻔한 소재기는 한데 작가님이 너무 재밌게 잘 그려주시네요. 유일이 빙의한 것처럼 콩닥콩닥하고 너무 좋아요~~! 부디 유일이랑 무이랑 많이 상처 안 받고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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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일은 혼자 자취하면서 편의점 알바를 하며 열심히 취준중이에요. 유일은 원래 다른 꿈이 있었지만 뭔가 가로막혔던 경험이 있는지 그쪽으로는 어두운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런 유일이가 알바중 묘한 인연을 맺게 되는데 그 사람이 바로 탁무이였어요. 무이는 경력이 긴 연예인인데 누군지 모를 사람에게 타겟이 된 듯해서 그 사람 정체가 아주 궁금해요. 현재로써는 유일이와 무이가 매우 다른 세계 사람인데 앞으로가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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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이야기라서 여러 연예인들이 나오는데 역시 1권에서 사진 찍힌 것 때문에 곤란을 겪게 되었어요. 물론 주인공 커플은 아니고 조연 캐릭터들이지만 왠지 불쌍했어요. 유일이의 가정환경에 대해 조금씩 나와서 어느 정도 짐작은 했는데 유일이가 그렇게 질색을 했던 게 이해가 갔어요. 유일이가 어머니와 잘 이야기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다음 권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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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무이 외에도 연예인들의 고충에 대해 다뤄주셨어요.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연애설 나고 동료끼리의 갈등, 사람들의 시선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등 공인들의 힘듬을 섬세하게 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홍이 처음에 불편했는데 보다 보니 안쓰럽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어떻게 자식한테 저런 말 할까 싶고 ㅠ 짠한 인물이에요. 거듭된 사건으로 무이가 패닉에 빠지게 되는데 유일이가 큰 도움이 되네요ㅠ 무이 입장에서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할지 서로 잘 보듬으면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