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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교육 대학원 전공도서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리뉴얼된 제4판이어서 내용이 최신이라 볼 수 있습니다. 3판을 들고 있는 분도 계셨는데 비교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달라졌는진 모르겠습니다. 양장제본이라 무겁긴 하지맛 튼튼해서 책 보는 맛이 있습니다. 책 구성은 3부로 나누어져있고 가족상담의 이해, 가족상담 모델, 가족상담의 실제입니다. 특히 가족상담모델에 대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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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지사, 김유숙 저, 가족상담(4판)가족을 하나의 체계로 바라보는 시각을 배울 수 있었으며, 평소 가족과의 관계도 새로운 관점에서 돌아보게 되는 학술서입니다.상담자는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가족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