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북레시피 출판사에서 출간한 디로크 로스만 작가님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도서를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대여한 후 작성하였으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하시는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페이백이벤트로 보게되었는데 솔직히 표지부터 너무 무서웠어요. 내용이 너무 흥미가 생겨서 잘봤습니다. 꽤..아니 사실 많이 현실감 있는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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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 레시피 에서 출간한 디르크 로스만 작가님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00%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했습니다. 이 리뷰는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작품 내용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제목만 보고는 도대체 무슨내용인가 감이 안잡혔는데 기후에 관한 얘기였네요 어려울수있는 얘기를 쉽게 풀어놔서 정말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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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르크 로스만 작가님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리뷰입니다.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도 많이 생기고 지구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환경과학자들의 (심지어 향후 10년이면 지금과 같은 일상을 살기 어렵다고 전망하는 환경과학자도 있습니다.) 전망에 기후 환경 스릴러라는 소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스케일이 좀 큰 소설이지만 앞으로 내가 살아가야하는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상상할 수 있는 소설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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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 5월 105세의 막시밀리안은 나이에 비해 매우 건강하며 그는 오늘 파리에서 여섯명의 과학자 동료들과 함께 지금으로 부터 75년전에 일어난 일을 대화주제로 삼기로합니다.
지금 당연하게 그리고 편리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세 우리가 알게모르게 환경을 파괴를 하고 있고 그 환경파괴 속에서 지구온난화가 오게되었고 그 온난화로 인해 벌어지는 재앙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 상황을 조금이나마 늦추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을 위해서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는것이 옳은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저 현실의 편리함을 우선시 하다가 우리뿐만아니라 우리의 자손들이 겪게될 재앙을 보면서 지금이라도 내가 할 수있는작은 것이라도해나가는것이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SF소설을 보면서 그저 내가 죽고 난뒤에 일어날 일이라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 소설을 보면서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의 주제라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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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르크 로스만 저/서경홍 역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라뷰입니다. 기후변화 위기를 SF 스릴러 형태로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이다 치부하기엔 우리 코 앞에 처한 현실과 크게 동떨어지지 않은 얘기같았습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구성으로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기후 위기에 처한 현재와 그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참담한 미래를 접하면서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볼 수 있는 좋운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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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르크 로스만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는 제목부터 관심을 끌었는데 문어 다리가 8개인 걸 알기 때문이었어요. 요즘 무시할 수 없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기후 환경 SF 소설인데 작가의 관심사가 많이 반영된 내용이었어요. 지구의 긴 역사 중에서 인간 만큼 큰 영향을 끼친 종이 없었는데 그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는 기후까지 변화시킬 정도이니 이러한 소설이 나오는 게 이상하지 않은데 과연 소설 속에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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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르크 로스만 저/서경홍 역의 [100% 페이백][대여]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리뷰입니다. SF 기후 환경 스릴러라는 소개글에 끌려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2100년의 시점에서 105살이 된 과학자 막시밀리안이 2025년 시절의 이야기를 동료 과학자들 앞에서 꺼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네요. 이게 단순 공상 픽션이 아닐 것 같아서 더 몰입감이 있었고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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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시피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디르크 로스만 작가님의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를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하고 읽어본 리뷰입니다 제목이 독특한데 보통 소설이 아니라 지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기후변화에 대한 글이라 정말 흥미롭게 읽어봤습니다 기후변화 지킬수 있는 기한이 이제 7년도 안 남았는데 다들 탄소를 줄이긴 커녕 늘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왔습니다. 인류는 2100까지 살아 남아 있을수 있을까요? 당장이라도 힘을 합쳐서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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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저/서경홍 역 리뷰 입니다. 백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해 읽어봤습니다. 기후환경sf라는 장르가 새로우면서도 실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 같아 흥미를 끌었습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책 소재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연결 되어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었습니다. 어떤 책은 안그러겠냐마는 실세계와 책세계가 이어지는 것은 공감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두려우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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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페이백으로 읽기에 너무 아까운 책이네요. 지금 세대의 아이들이 꼭 읽고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느껴야 할 법한 SF소설. 필독서이네요. 너무 현실감있게 느껴지고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솔직히 몇십년전부터 온난화 온난화 말은 하고 있지만 실감이 안느껴졌는데, 다음세대가 걱정이 되어서 조금이라도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페이백으로 잘읽었습니다. 네네!!! 고마워요!!! 좋은책 소개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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