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원가의 집』 22권에서는 미국 요양원에 있는 전 밀수조직 보관담당 황원종을 만나러 간 유경준이 기억상실을 가장한 그에게 적의를 드러내고 사라진다. 이를 도청하던 오재광은 유경준을 황원종 살인 용의자로 만들기 위해 청부업자를 시켜 황원종을 살해하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유경준이 이미 예상한 일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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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2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미국 요양원에 있는 전 밀수조직 보관담당 황원종을만나러 간 유경준. 기억상실로 위장하고 있어 이대로 그냥 돌아가나 했는데 함정을 파놓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아버님 무서운 분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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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2편 리뷰입니다. 아이고 아버님 아드님에게 말 좀 해주십시오ㅠㅠ 구두닦이 소년이야기는 안타까웠어요. 성우와 보낸 그 잠시간이 행복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표지의 인물이 누군가 했더니... 상처 많은 결말이 아니었으면 해요. |
| 주인공이 복원가 일을 하는 현판인줄 알고 구매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더군다나 그림체가 맘에 들게 준수하더라고요. 예상 밖이 었던건 주인공이 복원하는 일을 하는 건 맞지만 현판이라기 보다는 퓨판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비현실적인 요소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액션신도 상당히 많은데 주인공 외에도 다른 등장인물들이 많아서 이야기가 상당히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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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중평군의 주군이라고 하길래 계속 궁금했는데 원혼이 되어버린자라니.. 뭔가 그런모습마저 왕답기도하고... 복잡한 마음이 드네요. 엄청나게.. 간악해보일줄 알았는데 그저 어린아이의 모습이라 또 기분이 묘하긴합니다. 그리고 캐릭터가 예뻐서 좋았어요 ㅎㅎ 고놈 잘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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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2권 감상입니다. 감상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어요. 주의해주세요. 끝이 보인다고 썼는데 아직은 오리무중인 상태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서 중평군 패밀리와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다른 쪽 이야기도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최근엔 컬러 연재도 시작해서 연재로도 보고 책이 나오면 책으로도 보고 있어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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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님의 복원가의 집 22 입니다. 2023. 03. 20 기분 이북으로 23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복원가의 집이 ㅠㅠ 애타게 잘 안나오다보니 검색을 깜빡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다 그저께 뭐살까 하다가 검색해보니 23권이 이북으로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ㅋㅋ 바로 구매했죠. 와.. 우연히 본 만화책 1권을 이렇게 정주행해서 보니까 너무 좋지만..ㅠㅠㅠ.. 네..좋아요 단행본이 아니라, 연재본으로도 나오거든요 근데ㅋㅋㅋ 단행본으로 보려고 존버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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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복원가의 집이 22권에 다다랐습니다. 문화재를 복원하는 데 특화된 초능력같은 신기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과, 그 주인공의 주변으로 모인 여러 다양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처럼 엮어내는 만화입니다. 다양한 문화재와 그 특성, 그런 문화재에 있을 법한 옛이야기를 상상해 펼치는 스토리 등을 적극 활용해서, 재미있는 만화가 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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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 씨를 구하려는 여정이 무사히 끝났다. 한참 전에 도둑 맞았던 청동북을 찾아냄으로써 박물관 측의 신뢰를 얻고 남은 금접시의 행방도 찾아낼 수 있게 된 것. 성우는 졸지에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게 됐지만 호아를 구하기 위해서라 별로 불만은 없었다. 착한 녀석.
호아 씨를 구하고 해외 보관처를 박살냈다고 해서 모든 일이 다 끝난 건 아니다. 성우가 해야 할 일은 어디까지나 증평군의 무덤 복원이지 다른 게 밀수품 적발이 아니니까.
무덤 복원에 있어 핵심적인 것은 바로 '지석'이다. 땅신으로부터 무덤에 쓰인 땅을 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 다만 증평군의 지석은 내용이 좀 다른데, 땅을 사는 게 아니라 백제의 수호신이 된다는 계약이었다고 한다. 계약의 상대방은 바로 백제의 유명한 왕, 무령왕이다.
증평군은 무령왕이 남긴 사기와 증오를 걱정하고 있다. 무덤이 무너진 무령왕이 그걸 잘 통제하고 있을 리 없다며... 유물이 복원되면서 힘을 되찾은 무령왕이 폭주하기 전에 수호신으로서 역할을 다할 생각이다.
하지만 성우는 증평군이 아직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무령왕을 처치하고 같이 사라지길 원하지 않는다. 북적대는 집이 익숙해져 빈집이 썰렁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니까..
다음 전개는 무령왕의 한을 풀고 증평군의 지석을 찾아주는 게 되겠구나.
이런 굵직한 전개도 좋지만, 짧은 에피소드처럼 삽입된 구두닦이 소년의 유령 얘기가 인상적이고 서글펐다. 압축성장한 한국의 근대사가 얼핏 보이는 것 같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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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22권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밀수 조직을 일망타진하려고 하는 이야기 와중에 신발닦이 소년의 유령의 이야기는 짠하고 슬펐네요. 그리고 무령왕이 악령이 되어서 나타나는데 아직 사람을 해치지 않았고 금기 때문에 인간을 지키는 일이 아닌데 힘을 쓰면 중평군이 소멸할까봐 성우는 일단은 그냥 두기로 하는데요. 아니나다를까 사람 해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