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라코 그림/헤비-조,스즈키 츠타 원저 저 천지창조 디자인부 07권 리뷰입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상상해서 세계관을 만든게 흥미로워요. 특히 외주직원들 취향이 녹아나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 갈수록 짜임새있어져서 좋아요 |
| 정말이지 마음에 쏙 드는 작품입니다. 유익한 정보도 전달해주면서 재미까지 있으니 말이에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정말 부럽기까지 하네요. 앞으로도 시리즈가 계속해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려주고 싶은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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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천지창조 디자인부 07권입니다 1권 리뷰를 할 때 동물 곤충 유튜브를 언급했었는데 만화란 장르의 특성을 잘 살려서 아예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서 정보 전달과 재미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작품이란 생각이 읽을 수록 드네요
아이아이 같은 생소한 동물과 처음보는 여러 조류의 이름은 읽어가면서 계속해서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장기 연재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신규 캐릭터들이 텀을 두고 계속해서 등장하지만 같은 천지창조 디자인부와 협업하는 동료 직원(천사)의 느낌이라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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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등장한 펭귄계의 조폭 아델리 펭귄 ㅋㅋㅋ 다양한 동물들의 천적이나 전투에 대응하는 법이 나오는데 의외로 몰랐던 사실도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이번에 생물도감에 나온 볼바키아는 처음 들어봤는데 세균 이야기도 집중적으로 다루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양한 동식물에 대해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곤충은 디자인이 좀 무섭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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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바라나는 메이도 편에 서기로 하고 아시아 코끼리와 함께 자리를 지킵니다 그 와중에도 미즈시마는 시모다에게 코끼리의 과학적 생물학적인 상태를 해설해 줍니다 그리고 키무라는 수상한 음료를 마신 뒤에 자기가 어떻게든 해보겠다면서 미즈시마와 시모다의 앞으로 나섭니다 코끼리가 달려들고 절체절명의 순간인가 싶더니 코끼리는 이상하게 키무라를 따릅니다 다름아닌 키무라가 벌꿀을 마셨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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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타라코 그림/헤비-조,스즈키 츠타 원저 저 작가님의 <[eBook] 천지창조 디자인부 07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다 읽고나서 꺠달았어요 예전에 대여로 봤었다는 사실을 ㅋㅋㅋㅋ ㅠㅠ 하지만 재밋게 다시읽었으니 OK입니다 딱따구리가 왜 그렇게 발달되었는지 조류에 대한 전반적인 에피소드가 좋았어용 |
| 이번권도 여전히 재미있었습니다. 어쩐지 부장님이 생물을 만들때의 원형이 일반적 인식의 외계인을 닮았다 싶더라니만 이제 천사 선배님이 유에프오를 타고 다니시네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반부의 이야기가 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키고 다음권 예고로 이어지는데 기대가 됩니다. 이런 분류의 만화는 보다보면 패턴 반복에 조금 질리기도 하는데, 신기한 생물 소재는 물론이고 엮어 내는게 재밌다 보니 여전히 만화가 힘을 잃지 않고 더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얼른 8권도 나오길. |
| 안녕하세요 타라코 그림 헤비-조 스즈키 츠타 원저로 한 천지창조 디자인부 7권 이북의 리뷰입니다!! 후속권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7권이 정발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ㅎㅅㅎ 이번 권도 재밌게 후루룩 읽었습니다 보다보면 새로운 시각으로 동물들을 볼 수 있고 다들 뭔가 순수해보여서 보는 제가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라 너무 좋네요 ㅎㅎㅎ 다들 하나에 꽂혀있는 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뭔가 ㅋㅋ 이번 표지의 카나모리씨도 너무 좋아하는 캐릭텅에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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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조, 스즈키 츠타작가의 원작을 작화가 타라코가 만화로 창작한 천지창조 디자인부 시리즈의 최신권 7권입니다. 이 작품은 상당히 이색적인 만화죠. 만화 코너에서 어떤 만화를 읽어 볼까 고민하다가 발견했을 때 제목도 설정도 파격적이고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유형의 작품이 신기했습니다. 결국 후속권이 나올 때를 기다려 곧바로 구매해 읽기에 이르렀습니다. 천지장조 디자인부는 성서에 나오는 천지창조를 소재로 삼아 전지전능한 신이 모든 것을 만들었는데 생물과 동물들도 만들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하청을 주었다는 설명으로 시작을 합니다. 정말이지 상상도 못했고 듣도 보도 못한 아이디어가 놀랍고도 신기하더군요. 이번 7권 표지는 새가 대표작인 디자이너 카나모리와 공작 그리고 GOD사 조사부 관리과 나카타입니다. 하느님이 패셔너블한 새 중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새를 오더해서 패션쇼 형식의 콘테스트를 여는 에피소드가 나오고 소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는 언급도 있어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경고하기도 합니다. 볼바키아부터 유글레나까지 다양한 생물 도감도 함께 실려 있어서 유익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