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이번권에서는 야에카가 공원에서 만나 친해진 친구인 사라와 그의 아버지가 함께 주인공네 저택을 방문하게되고 그곳에서 사라의 아버지는 자신과 야에카 아버지와의 만남이 운명적이라며 이곳에는 일본의 전통적인 화의 정신이 깃들어있다며 말하며 그에게 깊은 호감을 표합니다. 이를 본 키리시마는 부녀가 모두 주인공네 부녀에게 강하다 생각해 몰래 웃다
항상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야에카가 공원에서 만나 친해진 친구인 사라와 그의 아버지가 함께 주인공네 저택을 방문하게되고 그곳에서 사라의 아버지는 자신과 야에카 아버지와의 만남이 운명적이라며 이곳에는 일본의 전통적인 화의 정신이 깃들어있다며 말하며 그에게 깊은 호감을 표합니다. 이를 본 키리시마는 부녀가 모두 주인공네 부녀에게 강하다 생각해 몰래 웃다 혼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