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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 불가항력 연애담 2권 >의 리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내용이나 전개도 좋은 인상에 플러스 요인이 되었지만 2권이라는 전당한 분량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권이라면 이야기의 깊이가 충분하지 않을 듯 하고 3권이라면 늘어져버릴 것 같습니다. 정해윤과 권이원의 계약적 선결혼 후연애 이야기입니다. 픽션적 허용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우연적인 요소들이 조금은 작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 마롱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노 (INO) 작가님의 불가항략 연애담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사건이 있어도 뭔가 답답한 전개가 펼쳐지지 않아서 술술 앍기 참 좋은 것 같아요! 남자 주인공인 이원이 여주 해윤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모습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작품도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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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에서 출간된 이노 작가님의 불가항력 연애담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따뜻한 내용의 잔잔물이라 심심한 듯 하지만 스토리가 차근차근 진행되서 좋아요. 두 주인공 모두 맘에 들고, 큰 고구마 구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안받게 되네요. 나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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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불가항력 연애담 2권 리뷰 1권에서 서로 마음 연결 되서 남은 전개 뭐가 있을까 생각했더니 쓰레기 동생이 남아있었음 ㄷㄷ 진짜 여주 초반에 너무 윤재한테 끌려다녀서 답답했는데 이원이가 스프라이트 콸콸 들이부어줌 아주 단호하게 나락보내서 좋았음 확실한 권선징악 굿~ 꿈으로 나온 이프 과거도 굿~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음 편안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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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3월 18일 출판사 마롱에서 출판 된 이노(INO) 작가님의 [ebook] 현대로맨스 소설 "불가항력 연애담" 2권을 읽은 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 혹은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현대물 #달달물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아... 이복동생때문에 쫌 빡쳤지만 역시나 남주가 해결해주는게 크으... 신파소재지만 역시나 아는 맛이 맛있다고 재밌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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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는 2권이 남주랑 여주 둘이 달달한게 적어서 아쉬워요 이건 스토리진행해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는 부분이라서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워요ㅠㅠ 그래도 사건 해결이 빨리 되고 뒤에 에필로그도 비중이 많아서 둘이 알콩달콩한 부분이 많아서 만족스러워요 외전 부분에서 둘이 더 빨리 만났다면 이 스토리 짧게 나오는데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여주가 사랑 많이 받아서 저도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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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불가항력 연애담2권 리뷰입니다 달달하고..스토리도 흥미롭고 이 소재를 굉장히 잘 살려서 쓰신것 같아요ㅠㅠ여남주 캐릭터도 매력적이었고 너무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고민했던게 무색할정도로 읽는내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것같아요 재탕도 자주 할 것 같아요 키워드 맞는 분들은 아마 저처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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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작가님의 새책 소식에 구입했습니다.역시나 필력이 있어서 너무 술술술 읽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주 달달하고 힐링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권이원은 전무인데 비혼 주의자로 나옵니다. 시니컬하고 냉미남인 스타일인데 할머니의 유산 상속의 조건때문에 패선 잡지 에디터인 정해윤과 계약 결혼을 하게 되는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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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의 불가항력 연애담2권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잔잔하고 보기 좋은 스토리라인이라 술술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환경의 여자주인공에게 계약으로 남자주인공이 다가오고 계약에서 사랑이 되는 전형적인 이야기입니다. 선결혼 후연애의 클리셰적 작품이에요. 여자주인공에게 불행은 한꺼번에 오게 됩니다. 아버지의 사업부도와 자살, 새어머니의 배신 거기에 식물인간이 된 할머니까지...그런 여자주인공에게 TS그룹의 상속자와 4년의 가짜 결혼생활을 한 뒤 깔끔하게 이혼해 주는 것을 조건으로 10억의 대가를 제안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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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연애담을 위해, 굉장히 '불가항력적인'배경을 설정했고, 그 해결을 위한 해윤과 이원과의 조모 희수와의 과거의 인연마저 작위적이었지만 그럼에도 이노작가님 특유의 잔잔하고 따스한, 스윗하고 말랑한 멜로의 느낌이 좋았다.선결혼 후 연애, 배려하고 이해해가며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는 그 시간속에 소박한 삶을 즐길 줄 아는 단아한 해윤과 젠틀하고 스윗하며 장난스럽기까지 한 이원과의 일상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