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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이 하나를 시작으로 물질, 특히 칼슘이 순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작가 후기에서 칼슘 등 원소가 지구 탄생 전에 별들이 폭발하면서 생겨났고 그 원소들이 모여 지구가 탄생했으며 이후 생명이 탄생했다고 한다. 지구도 사람도 별의 조각으로 이뤄졌다는 말이 사람이 죽어 다시 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말로 들렸다 #이에서시작하는칼슘이야기 #한림출판사 #이자와쇼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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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인 아들이 좋아하는 지식그림책이예요. 몇번이고 읽어 달라고 하는 요즘이랍니다. 아들의 유치가 처음으로 빠질락 말락 흔들거리고 있거든요. 곧 첫번째로 이가 빠질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 보고 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답니다. 이가 빠졌어. '어떻게 하지? 쓰레기통에 버릴까? 아니야, 그래도 조금 전까지 내 몸의 일부였는데....' 라고 책은 시작합니다. 사실 아들의 첫번째 이가 흔들리고 있는데, 치과를 안가고 어떻게 잘 빼줘야 할까. 엄마가 더 고민하는 요즘이랍니다. 첫번째로 빠지는 이인지라 감이 안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흔들려야 실로 빼줄수 있는지 말이지요. 칼슘은 돌고 돌아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의 순환이야기가 담긴 지식책. 개인적으로 조금 신선했습니다. 땅에 묻어준 아이의 치아는 부서지고 뭉그러지면서 흙으로 돌아가게 되고, 이의 조각에서 칼슘이 흙속으로 빨려 들어갔답니다. 그리고 소송채라고 하는 잎채소에 아이 이의 칼슘이 빨려 들어갔어요. 사진으로 봤을때 시금치와 같은 건가? 싶었는데. 찾아보니 일본의 국민 잎채소라고 하네요. 이 지식그림책을 쓰신분이 일본인이세요. 우리나라 작가님이 쓰셨다면, 시금치가 나왔지 않았을까요? ㅋ 소송채로 들어간 칼슘은 이파리의 일부가 되었고, 새 이파리는 부드러우면서도 반듯해 졌답니다. 흡수된 칼슘이 이파리를 단단히 받쳐 주고 있었거든요. ?그때 달팽이가 다가와 소송채 이파리를 먹어 버렸어요. 칼슘은 다시 달팽이로 건너가 달팽이 껍데기의 일부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달팽이는 곤봉딱정벌레의 먹이가 되었어요. 여기서 조금 징그러운 부분이 나오더라구요~ 곤봉딱정벌레는 달팽이 껍데기 안으로 들어가 호로록 호로록 하고 달팽이의 몸을 먹었대요.으으으. 달팽이의 몸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겨졌고, 임무를 다한 껍데기는 부서지고 뭉그러져 흙으로 돌아갔답니다. 다시 흙으로죠? 흙으로 돌아간 칼슘은 흙에 뿌리를 박고 있는 너도밤나무에게로 갔고, 뿌리를 타고 올라가 이파리에 도착하였답니다. 그리고 너도밤나무의 이파리를 멋진 뿔이 달린 사슴이 뜯어 먹었답니다. 칼슘은 사슴뿔로 옮겨가 튼튼하고 멋진 뿔이 되었어요. 사슴의 뿔은 눈이 녹고 봄이 오면, 사슴의 몸에서 떨어져 나온답니다. 멋진 뿔은 사그라지며 칼슘은 다시 뿔과 함께 흙으로 돌아가요. 비가 오고, 빗물은 칼슘을 강으로 그리고 바다로 녹아들게 합니다. 바다로 간 칼슘은 산호로 산호를 먹은 비늘돔으로 비늘돔의 응가에서 빠져 나와 바닷물 속으로 녹아들었어요. 그걸 해초가 빨아들였답니다. 드디어 해초네요? 그리고 사람은 해초를 먹고, 해초의 칼슘은 다시 이에 도착한답니다. 내 이에서 너의 이로 도착하게 되는 칼슘의 순환이야기. 해초에 칼슘이 많이 있어서 옛날에는 해초를 거름으로 사용했다고 해요. 칼슘과 자연, 생명에 대한 지식을 알아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 신선하고 색다른 기분으로 아들과 읽었답니다. 멋진 또 한 권의 지식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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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묻어 줄까? 그래, 이의 무덤을 만드는 거야' 아이는 손에 이를 꼭 쥐고, 어딘가 묻어 둘 곳을 찾아요. 이가 빠졌나봐요.
우리 아이도 작년부터 이가 빠지기 시작해서 앞니 두개가 자랐어요. 이는 화분에 토닥토닥 해주었답니다.
땅속에 많은 것들이 잠들어 있어. '내 이도 흙으로 돌아갈까?'
부서지고 웅그러지면서 흙으로 돌아가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지지
그런데, 그때 이의 조각에서 칼슘이 튀어 나왔어! 그리고 그 다음 순간 빨려 들어갔어.
어~ 어~ 소용돌이처럼 슈우욱! 하고 추임세를 넣어 봅니다
소송채로 빨려들어간 칼슘. 칼슘은 이파리를 단단히 받쳐 주고 있어요.
소송채 이파리를 먹는 달팽이. 칼슘은 달팽이 껍데기에 일부가 되어요.
이렇게 칼슘은 흙에서 식물로 다시 동물에게 자연을 돌고 돌아요.
칼슘이 여기저기 친구들을 만나며 도움을 준답니다.
칼슘이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지 칼슘과 함께 여행을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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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하나씩 빠지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소개합니다 자연은 순환합니다 땅에 묻힌 이에서 시작해 돌고돌아 다시 돌아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에서 빠져나온 칼슘을 땅에 묻었더니 땅속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는데요 이에서 빠져나온 칼슘은 식물이 먹고 , 이 식물을 달팽이가 먹습니다 돌고돌아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데요 자연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책에는 남자아이가 등장합니다 이가 빠진 아이 ! 아이 이가 처음 빠졌을때 이를 보관하기로 아이와 약속했는데요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책에 나오는 아이는 이를 땅에 묻어두기로 결심합니다 이는 흙에 묻히고 ,이가 흙 속에서 부서지고 뭉그러지면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집니다 이에서 칼슘 조각들이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는데요 칼슘조각을 사람 모양으로 그려놓아 이해가 쉽더라구요 소송채라는 잎 채소 뿌리를 통해 빨려들어갑니다 소송채 잎파리에 칼슘이 가득 하는데요 달팽이가 다가와 소송채를 먹고 칼슘은 달팽이에게로 옮겨 갑니다 곤봉딱정벌레가 나타나 달팽이를 먹어버립니다 달팽이 껍질은 다시 땅속으로 들어가 흙에 흡수되고 다시 식물로 옮겨가고 식물을 먹는 동물로 옮겨갑니다 칼슘은 결국 어디로 갈까요? 돌고도는 자연 이야기!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며 책을 보는 울아이 ! 알록달록한 색감과 단순해보이지만 명확한 그림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이가 빠지고 다시 이가 나는 시기이다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보더라구요 이가 빠지는 시기에 엄마 아빠와 함께 읽기 좋은 책 입니다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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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이자와 쇼코 글/다이스케 홍골리언 그림/강방화 역 이자와 쇼코 : 치바대학 원예학부를 졸업했고, 장난감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과학의 재미를 전하는 과학 작가입니다. 생물을 매우 좋아해 『곤충의 신비』 『곰팡이의 신비』와 그림책 『바나나 이야기』 『늘 곁에 강아지풀』 등에 글을 썼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게 되는 '이가 빠지는 것'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결국 이에서 빠져나온 칼슘이 어디로 가는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래 보는 사람과 같은 모습이 바로 칼슘이에요~ 초1부터 볼수 있게 쉬운 설명과 그림, 그리고 색상이 너무 예쁜 과학책이에요
특히, 동물들이 나오면서 아이는자연스럽게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아래 그림처럼 오른쪽에 누가 나타나서 어떻게 이동될지 살짝 모습을 보여줘요 그래서다음장을 넘기기전에 생각해게 되지요 이런 부분이 아이들의 호기심 하나하나를자극시켜준다고 생각해요 책의 제목,구성,색감,디자인 다 마음에드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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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 이야기
1. 들어가면서..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는 이의 순환과정을 통해 돌고 도는 칼슘이 이가 빠지고 다시 이로 돌아가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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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아이에게 칼슘의 이동여행처럼 낯설지만 그래서 한번 더 읽어줄 책을 알아보던 중 이가 빠지면 어떻게 될 지에 대해 칼슘의 순환을 알려주는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 이야기>를 알게 되어 아이와 책을 읽기를 원해서 입니다
저자 소개 글 / 이자와쇼코 약력 : 치바대학 원예학부를 졸업했고, 장난감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과학의 재미를 전하는 과학 작가 그림 / 다이스케 홍골리언 도쿄에서 태어났고,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역 / 강방화 약력 : 일본어와 통역 및 번역을 강의하고 있다
책의 내용 요약(줄거리)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이가 빠진 남자아이는 빠진 이를 땅에 묻고 흙에서 칼슘은 빨려나가 이파리에 도착하며 달팽이를 먹으러 온 곤봉딱정벌레는 사슴이 이파리를 먹고 칼슘은 사슴뿔이 되었는데 사슴뿔이 녹아 땅속의 해초가 되어 해초를 먹은 물고기가 볼일을 보고 그것은 사람의 이로 돌아갑니다
감명 깊은 부분과 이유 또는 정보 감명깊은 문장 칼슘은 돌고 돌아 어디로 갈까?
이유 칼슘의 순환은 이를 있게 해준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7세~13세 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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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가 빠지는 시기 6살 ~ 9살 이 시기에 보면 참 좋을 도서를 소개할게요. #이에서시작하는칼슘이야기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8살, 자연의 순환에 대하여 조금 알게 되다. 주인공의 소중한 이가 빠지는 걸로 시작하는 이야기 소중한 나의 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땅에 묻어주기로 한다. 그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가 되어 자연에서 어떠한 변화들이 나타나는지 정말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풀어진다.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책을 보는 아들 관심이 엄청 많은가보다. 본인의 이도 얼마전에 빠졌었기에 그 이가 어떻게 자연속에서 순환이 되는지 그 과정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이야기로 알수있는 시간이다. 칼슘들로 표현된 모형들이 땅 속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어디로 전해지는지 그 흐름을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동화책 나의 이에서 시작한 칼슘의 여행이 결국 나의 이가 되는 이야기! 어떻게 그 과정을 흥미롭게 표현해 냈는지는 책을 통해서 만나면 좋을 듯 아이가 순식간에 읽어서 나와 함께 다시한번 읽으면서 그 과정을 다시금 머릿속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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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서 시작하는 칼슘 이야기>는 이제 이가 하나 둘 빠지고 있는 울꼬맹이에게 유익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오늘 마침 짜투리 시간에 읽으려고 펼쳤는데 한참동안이나 계속 읽는 책이 되었어요. 정말 재밌습니다. 이 책은 이에서 빠져나온 칼슘의 순환을 보여 주는 지식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칼슘이 어떻게 순환하고, 어떻게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특히 시각적으로 반짝반짝 은색으로 표현된 칼슘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그리고 화면 가득 펼쳐진 장면이나 만화처럼 칸칸이 나뉜 장면은 집중하며 읽을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칼슘은 내 이에서 빠져나와 흙으로 돌아가고, 수많은 동물과 식물을 거쳐 또다시 누군가의 몸속으로 들어가 계속 돌고 도는 생명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롭고 속도감 있게 책을 따라가다 보면 칼슘이 마지막에 도착한 곳이 나오는데, 이에서 이로 이어지는 칼슘의 순환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지요. 아이들의 시선과 집중력이 최고인 책이었어요. 칼슘의 순환에 대해서도 너무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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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키우고 있고 셋이 연년생이다 보니 요즘 우리집은 이가빠지고 다시 나는 과정이 계속 반복되는 중이다. 사실 칼슘이 중요한것도 알겠고 칼슘이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는건 알겠는데 대체 칼슘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만들얼지는지는 잘 알지 못하는데 이 그림책을 읽고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작은 호기심과 다양한 지식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그림 이야기로 소개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읽기에 너무 좋다. 잠자기 전 책 읽기 시간에 읽어 주었더니 더 집중해서 읽었다. 그림만으로도 할 이야기 가득가득했다. 8살 막둥이와는 정말 칼슘의 움직임을 따라 읽으며 이야기꽃이 피었다. 비늘돔이 똥을 싸서 그것이 또 해초로 가는것을 보더니 똥은 윽~~~ 하면서 싫다는 표현도 한다^^;;
칼슘이 만나는 친구들이 사람의 이, 소송채, 달팽이, 너도밤나무, 사슴, 산호 비늘돔, 해초라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알 수 있고 칼슘이 결국은 돌고 돌아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오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다.
우리집은 이를 뽑으면 이빨 요정이 가져간다고 하고 밤에 엄마가 몰래 버리는데 이제라도 땅에 묻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했다. 우리집은 이빨요정이 다 가져가는데 흙으로 돌아가지 않는거 아니냐는 질문도했다. 그래도 이렇게 이를 뽑은 이야기로 칼슘에 대해 알아가기 좋은 지식그림책이었다.
지난 주말 토요일에 11살 오빠가 치과에서 이를 뽑아 와서 그런지 더 공감하며 읽었다.
누구가 빠지고 새로나는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이야기. 아이들과 읽어 보시길~~^^
-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올리는 주관적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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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한림 글: 이자와 쇼코 그림: 다이스케 홍골리언 옮긴이: 강방화 #한림출판사 #그림책 #이에서시작하는칼슘이야기 #생명의순환#칼슘의순화 사진1 오랜만에 만나보는 그림책 색감이 예뻐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이에서 시작하는 칼슘 이야기> 사진2 사진3 사진4 땅속에는 많은 것들이 잠들어있다. 이런 것들은 흙으로 돌아간다. 빠진 이도. 달팽이의 껍데기도.. 멋진 사슴의 뿔도~ 이렇게 임무를 다 한 것들은 비자람을 맞으며 부서지고 뭉그러져서 흙으로 돌아간다. 더 작게 그리고 흩어져버린다. 그럼 이렇게 흩어져 버린 것들은 대체 어디로 갈까? 땅속에 녹아든 칼슘들은 동물들의 먹이로 자란 식물들의 뿌리로 흡수되가도 하고 바닷물로 녹아들어가기도 한다. 물론 그렇게 바다로 흘러들어간 칼슘 역시 바다생물들의 먹이로 흡수된다. 사진5 이렇게 녹아든 바닷 속 칼슘들은 해초가 빨아들이면서 탄력을 지탱하게 해준다. 그 해초를 먹은 우리의 몸 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해준다. 그 다음은? 우리들의 뼈가 되어 더 튼튼해지게 해준다. 사진6 칼슘이 토양에 흡수되고 흡수된 칼슘은 다시 동식물들에게 흡수돼 결국 우리에게 돌아오는 칼슘의 순환과정~ <작가 후기> 실제로 칼슘이 생겨난 것은 지구가 탄생하기 전이다. 138억 년 전 우주가 생긴 이후 별들이 탄생과 폭발을 거듭했고 그 때마다 여러 원소가 만들어졌고 그 중 하나가 칼슘이다. 그 원소들이 모여서 46억 년 지구가 되었다. 38억 년 전 지구의 조각들이 모여 최초의 생명들이 태어났다. 생물은 다른 생물들의 생명을 이어받고 살아가다가 죽으면서 지구의 일부로 돌아간다. 다채롭고 선명한 색감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은 그림책~ 순환!!! 지구의 일원으로서 함께 알고 함께 지켜야 할 순환의 과정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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