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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의이야기가 담긴 이쁜책
"결국 나의이야기가 담긴 이쁜책" 내용보기
책자체가 이뻐서 기분이좋아요. 선물하기 좋을것같은..가볍게 읽히는데 여기저기 누가 내 마음을 써놓은 것처럼 깊이 공감됩니다. 같은 선택을 했다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담담히 담겼어요. 여러명의 이야기이다보니 더 다채롭게 읽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나로서 행복해야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에…다시한번 단단히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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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체가 이뻐서 기분이좋아요. 선물하기 좋을것같은..가볍게 읽히는데 여기저기 누가 내 마음을 써놓은 것처럼 깊이 공감됩니다. 같은 선택을 했다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들이 담담히 담겼어요. 여러명의 이야기이다보니 더 다채롭게 읽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나로서 행복해야지만 어떠한 형태로든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에…다시한번 단단히 다짐해봅니다. ^^

w******a 2022.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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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감동받아 친구에게 선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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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책 제목과 더불어서 위로를 주는 책!나만 그런가? 나만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안 나던 과거를 돌아보면서,'그래.. 나만 힘들었던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엄청난 감사와 위로의 물결이 쏟아져 나온 느낌에 눈물을 닦기도 하고 소리내서 웃기도 했던 게 생각난다.에너지를 받고 힐링하고 싶으신 주부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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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책 제목과 더불어서 위로를 주는 책!
나만 그런가? 나만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안 나던 과거를 돌아보면서,
'그래.. 나만 힘들었던 게 아니었구나.' 싶어서 엄청난 감사와 위로의 물결이 쏟아져 나온 느낌에 눈물을 닦기도 하고 소리내서 웃기도 했던 게 생각난다.

에너지를 받고 힐링하고 싶으신 주부들께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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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특별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정말 특별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평범한 주부들의 공저라고 하기에 그들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이야기들을 보니 평범한 이야기가 담겨있었고 꼭 글을 쓰는 일이 아니어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행으로 옮기냐 아니냐의 차이라는 생각이..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사회인으로서 다양한 역할에서의 생각과 이야기들을 편하게 풀어내서 가독성도 높고 보기 좋았다. 눈물과 웃음은 덤이었고
"정말 특별하지 않은 우리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평범한 주부들의 공저라고 하기에 그들이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궁금했다. 이야기들을 보니 평범한 이야기가 담겨있었고 꼭 글을 쓰는 일이 아니어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실행으로 옮기냐 아니냐의 차이라는 생각이..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사회인으로서 다양한 역할에서의 생각과 이야기들을 편하게 풀어내서 가독성도 높고 보기 좋았다. 눈물과 웃음은 덤이었고..
YES마니아 : 로얄 t******7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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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하루를 마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내용보기
먼저 시각적으로 표지가 이뻐서 눈길이 갔는데제목이 제목이... 제목부터 울컥했다.육아와 집안일과 일까지 하는 워킹맘이던 나는..그 어떤 말 보다 이 말이 듣고 싶었나보다.눈물이 핑~ 돌면서 고단함이 싹 씻겨내려갈 것만 같은 그런 말.그래서 첨엔 힘내라는 말로만 가득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다.10명의 작가가 쓴 책이라길래 거기다 주제도 같다니까..다 비슷한 얘기들 아닌가?
"하루를 마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내용보기
먼저 시각적으로 표지가 이뻐서 눈길이 갔는데
제목이 제목이... 제목부터 울컥했다.
육아와 집안일과 일까지 하는 워킹맘이던 나는..
그 어떤 말 보다 이 말이 듣고 싶었나보다.
눈물이 핑~ 돌면서 고단함이 싹 씻겨내려갈 것만 같은 그런 말.

그래서 첨엔 힘내라는 말로만 가득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10명의 작가가 쓴 책이라길래 거기다 주제도 같다니까..
다 비슷한 얘기들 아닌가? 싶었지만..
10명의 작가마다 다른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같은 주제로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었고 그 안에서 더 공감대가 잘 형성되는 것..
그게 나한텐 애썼다고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주는 느낌이라..
지금 나한테 지금 필요한 책이었나 싶었다.

육아와 전업주부의 삶을 얘기하자면 며칠밤을 샐 수 있는데 작가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뭔가 엄마 몸이 10개라서 상황에 따라 코칭 상담 위로 사랑이 가능할것만 같아서?

제목에 대한 기대보다도 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은 따뜻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