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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오가 연재되어 루미코 여사라는 기대감과 네임밸류로 기대에 가득차 읽어보았다 생각보다 2,3권 정도까지 큰 이슈나 몰입감이 들지 않고 소재 역시 요괴나 괴물이 나오고 과거로 왔다갔다 하는 내용에 역시 늘 하던 이누야샤나 전작인 경계의 린네와도 큰차이가 없어보이고 그림체도 예전 전성기때의 그것이 아닌 변화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럼에도 의리로 읽다보니 그래도 역시는 역시다 싶은것이 루미코 여사의 저력과 재미가 점점 나오면서 몰입이 되는 만화가 되어버렸다. 물론 최대 인기작인 메종일각이나 란마 또는 이누야샤의 명성까지 버금 갈만한 폭발적인 인기까지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사랑하고 지금까지 사랑해오는 작가가 현재까지 왕성하게 활동을 해주고 있음에 그리고 50년이 지난 올타임 레전드 작가의 여전한 솜씨에 감사할 따름이고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될 따름이다 |
|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심연을 향해 파고들기 시작하는 분기점 같은 권이다. 특유의 요괴·저주·윤회 설정이 한층 정교해지면서, 인물들의 감정선도 더 짙어진다. 이전 권들이 사건 단위의 에피소드 중심이었다면, 10권은 전체 서사를 꿰는 실마리를 던지는 구조다. 마오의 과거, 그리고 그가 안고 있는 죄책감과 복수심이 현재의 사건과 교차하면서 긴장감이 높아진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 햣카의 맹활약, 나노카와의 콤비가 귀여웠다 햣카도 지켜주고. 그리고 마오와 나노카의 대사가 이누야샤를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그리웠습니다. 햣카의 말투도 이누야샤 같았어요. 카몬은 차분한 형 같은 느낌이고 사람을 잘 살피고, 잘 따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1권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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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루믹 월드 느낌이 가득한 마오 10권입니다. 지난 권부터 새로운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면서 점점 흥미진진해지네요. 유라코와 마오의 만남이 그려지는데, 태어나 처음 보는 바깥사람인 마오의 모습을 유라코는 쉽게 잊지 못합니다. 카몬이 나노카에게 마오를 좋아하지 하고 묻자 얼굴을 붉히는 나노카가 너무 귀여워요. 비록 언령에 따른 저주라고 해도 말이죠. 음양술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소재때문에 자칫 이해가 안가거나 어려우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워낙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작가님이라 읽는데 별로 문제가 없어서 좋습니다. 빠른 이야기 전개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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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여사님의 최신 작품입니다. 이렇게 오래된 만화가가 지금까지 꾸준하게 만화를 내는게 굉장히 드문 일인거 같습니다. 과거의 유명한 만화가들은 대부분 지금 만화연재를 안하는게 그 이유이니까요 그만큼 창작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든부분이 사실인거 같습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여사님의 광팬입니다. 과거부터 그랬고 이분의 만화의 특유의 그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특히 이 만화 마오는 뭔가 분위기가 이누야사와 비슷한게 약간은 어두워보이지만 그 안에서 이뤄지는 스토리텔링이 점점 재미를 더하는거 같네요 루미쿠여사님 만화를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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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유라코와 마오의 첫 만남이 그려지네요. 마오의 상냥함에 반한 유라코이지만 마오는 사나만을 바라보고 있었고, 질투를 했던거 같습니다. 나노카를 구출하기 위해 마오가 찾아왔지만 이야기를 들은것 뿐이라며 되돌아갑니다. 그러나 유라코의 말에는 저주가 걸려있었고 일행들이 저주를 풀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곧이어 알수없는 이유로 불타 죽는 자산가나 정치가들이 발생하게 되고 술법으로 인한것이란걸 눈치챈 마오 일행들이 조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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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깊이가 있고 그리고 읽으면서 몰입도도 장난이 아니고 그래서 후속편이 기다려지고 정발도 빠르게 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늦게 시작했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잇습니다 11권에서 펼쳐지게 될 이야기가 궁금하고 지금도 재미있습니다 짧은 한 권속에서 많은 것이 보여지는 것이 이 만화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하게 하고 그리고 작화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생각보다 심오해서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