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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일 작가를 높이 평하는터라 추천사가 달려서 봤는데, 너무 큰 기대를 했다보다. 몇작품 정도를 제외하고는 다 코즈믹 호러, SF호러와 토속신앙에 근거한 호러였는데, 코즈믹 호러물을 제외하곤 재미있었다. 색칠한 것은 내가 재미있게 읽은 작품들.
1. 넷이 있었다. 망상인가, 실제인가, 하나만 남았다. 2. 오거 절대전능한 AI의 적이 되어버리다. 3. 996,997 재미삼아 시작한 시간제한 게임. 어느순간 게임 참가자가.... 4. 신입사원 시계가 3시를 지나면. 5. Brain Freeze 마리엔과 생강 아이스크림 6. 개와 고양이와 소녀와. 아동학대와 개, 고양이의 희생 7. 괴담 짧은 마주침 8. 동호회 쾌락의 정점에선 꼭 이게 나오더라. 9. 괴물의 아내와 28층의 기사 자웅동체였단 말인가 10. 초원 p.297 11. 내가 열지않았어 사당 12. 웃겨봐요, 울어줄테니 괴담이야기인가 사랑고백인가 13. 종로의 개 저런개가 실제로 있다면 좋겠네 14. 이화령 약간 '동호회'와 비슷한 이야기. |
| 이시우 작가님의 넷이 있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강렬하고 섬뜩한 표지 때문에 읽기도 전부터 되려 겁부터 먹었었는데 본편도 오싹하고 어딘지 섬뜩한 소설이라 읽으면서 어쩐지 등골이 서늘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름에 읽기 좋은 소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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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넷이 있었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구입 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괴기소설집이네요. 독특합니다. 모르고 샀는데...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 읽어보세요... 잘읽었습니다. |
| 페이백으로 읽은 <넷이 있었다> 리뷰입니다. 호러를 기반으로 한 단편선인데 각각 인간의 욕망 혹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주제의식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재밌네요. 오싹해지는 것도 있고 뭔가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가 담겨있어 색다른 작품도 있구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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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 있었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도시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호러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터무니 없는 배경이 아니며 한국 사회의 병폐도 담겨진 소설이라 더 생활 밀착형으로 스산한 공포가 다가왔다. 제목과 같은 단편이 제일 인싱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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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 넷이 있었다 한국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을 호러 장르로 절묘하게 녹여낸 단편집이다. 신축 아파트 베란다에서 응시하는 네 남자의 기괴함으로 시작되는 표제작부터 우주적 공포, 사회적 모순까지 다루는 14편의 작품들이 독자를 긴장 속으로 몰아넣는다. 특히 일상 속 공포를 섬뜩하게 그려내는 작가의 상상력이 인상적이며 각 작품마다 첨부된 작가 메모가 창작 과정의 재미를 더해준다. |
| 이시우 작가님의 넷이 있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넷이 있었다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담아낸 14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 현대 사회에 감춰진 문제들을 호러로 풀어낸 괴물의 애내와 28층의 기사를 재미있게 봤습니다.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여름밤에 읽기 좋은 공포 단편집이고, 14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었는데 대부분의 소설이 다 흥미로웠습니다. 호러 단편집이지만 현실적인 소재들을 다루고 있는 내용도 있어 더 실감나고 몰입하면서 소설을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공포 단편집 작품이에요. 오컬트나 호러 작품을 많이 내시는 작가님 같은데 마냥 오컬트 판타지적인 내용이 아니라 현실 고발적인 느낌이라 색다로고 몰입되는 기분이었어요. 타이틀로 선정 된 넷이 있었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넷이 있었다의 리뷰입니다. 이런 작품은 막상 손이 안가서 직접 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았었는데 대여 덕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어울리는 작품이라 한번 씩 생각났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