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독일어 준비하려고 구매했습니다. 뭐 수능이면 문제풀이가 중점이어야 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언어라는 점에서. 국어나 영어나 모든 언어들이 시험에 접목되면 쟁점이 되는 사항은 해당 언어를 도구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느냐죠. 여기서 내용 이해는 순수하게 우리가 한국어 네이티브라도 논리적인 글 읽기 힘든 것과 같습니다. 한마디로 독일어 일상회화 공부하든, 수능 독일어 강좌를 따로 듣든 뭐를 어떻게 하든 언어를 배우는건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이란겁니다. 그런 점에서 해당 서적도 수능 준비로 충분하다고 보니 추천드립니당 |
|
상당히 보기 편한 편집.. 그리고 독일어의 여신이신 에밀리님의 안목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기초 독일어 문법만 아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충분히 이해가 되는 회화입문책입니다. 입문이지만, 책상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시고 현재는 독일에 거주하시는 젊은 여성 선생님이신데, 유튜브 보면, 각종 재미있는 이벤트로 가득차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
독일어를 그냥. 취미로. 자기계발용으로 천천히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느정도 독일어를 읽을 줄 알고 초급정도 수준이 되니까 역시나 스피킹이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독학중에 간간히 챙겨보던 유튜버님이 책을 출간하셨다길래 사야지 하다가 내용이 어려울 것 같아 망설였는데요, 일단... 독일어를 어느정도 알고 보니까 재밌어요. 아 이런 표현도 있구나 하면서 읽었습니다. 음원도 제공되어서 따라하기도 좋았고요. 물론 아직 저는 책의 표현들을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단계의 학습자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쩌다 한문장 정도는 어 이거 있었는데 하면서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독일어 공부에 좀더 흥미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울 독일어가 훨~씬 많지만 그 과정에서 좋은 교재로 지루하지 않게 공부 이어나갈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
길벗이지톡에서 출간된 네이티브는 쉬운 ~로 말한다 시리즈를 전에 구매한 적 있어서 이번에도 믿고 구매했습니다. 표현들이 초보자도 접근하기에 어렵지 않고, 핵심 표현을 여러 단어들을 이용해 다채롭게 활용하는 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다 다양하고 나은 예문을 구성하기 위해 저자분이 고심을 많이 하신 게 느껴졌어요. 도서 구성이 알차서 만족해요. |
|
독일에 살면서 처음 유튜브로 독일어 강의를 접하게 된게 에밀리 선생님, 바로 이 분 에밀리 입실론 쌤의 강의였고, 직접 프린트 하면서 영상도 보고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책 한권에 선생님의 독일어 공부가 담겨 있다는거 자체가 저에겐 정말 고마운 일이네요, 이 책 하나에 담긴 내용보다 더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데 시리즈로 나온다면 더 좋겠다는 바램도 적어보아요, 책 구성과 디자인도 너무 너무 좋고, 평생 소장입니다~~진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