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좋아하지 않던 9세아이 8세부터 비룡소 시리즈를 다 읽고있는데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있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좋아해요 대박쉽게숙제하는법 이책은 저도 재미있게 봤네요 아이들 한명한명 재미있게 묘사가 되어있어요 비룡소 시리즈을 읽어주다 보면 짧은 감이 있지만 그만큼 아이들에겐 지루하지 않고 스스로 읽어보기도 좋은것 같아요~~ 떡집시리즈와 깜냥도 함께 추천합니다 |
| 그림귀엽고 재미있는듯해요. 수학 숙제에서 세계 평화까지 우리 반 친구들의 별별 고민 걱정 릴레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 해결사들이 나타났다 운동자에 쏟아져 나가 노는 점심시간 3학년 2반 아이들은 다들 꼼짝 않고 엎드려 있어요~ 단체로~ |
|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숙제에 대한 인식도 심어줄 겸 처음에는 가볍게 읽게 하고자 구입하였는데 책 표지부터 흥미를 느끼더니 기본적으로 신기하게 숙제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조금 중요성을 느끼게 된거같아요 ^^ 역시 책이 주는 효과는 분명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 |
|
숙제를 하기 싫어하는 2학년 어느 반의 모습이다. 어른들의 생각에는 수학 익힘책을 대신 풀어주고 포켓몬 스티커를 받을 것 같았는데 아이들이 서로 서로 꼬리를 이어가며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하는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들 수준을 뛰어넘는 다양한 주제의 고민과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신기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단순하고 단편적인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저학년 대상의 책이라고 하지만 책 읽는 것이 더딘 고학년 학생도 충분히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의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