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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낮추어 땅을 관찰하면 바쁘게 다니는 개미들을 볼 수 있어요. 곤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어린 시절 개미를 관찰해보지 않은 아이들은 없을 거에요.
<병정 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부지런한 개미들을 소재로한 저학년 문고 책이에요.
차례입니다. 개미집으로 표현된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알개미 보보의 꿈 보보는 알을 돌보는 개미였어요. 턱이 약한 보보는 알을 돌보는 일이 힘들었고 씩식하게 행진하는 병정개미가 되고 싶었어요.
노래하는 수개미 차차는 애벌레를 돌보는 알개미가 되고 싶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병정개미가 무당벌레에게 당하면서 병정개미를 모집한다는 공고가 났답니다.
보보는 점프력 테스트를 하는 1차 시험과 몸을 숨기는 2차 시험을 통과하였지만 나뭇가지를 잘라 옮기는 테스트는 턱이 약해 통과하지 못했어요.
약한 턱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보보는 노력하였고, 차차는 그런 보보를 도와주며 응원해주었어요. 그러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있는데, 에피소드들이 정말 흥미진진하답니다.
병정개미가 되고 싶은 보보와 알개미가 되고 싶은 차차는 어떤 노력과 과정을 겪고 어떤 결과를 이뤄냈을까요?
#병정개미보보와알개미차차 #세바퀴저학년책읽기 #1단계 #023번 #파란자전거 #2학년추천도서 #저학년추천도서 #민경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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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의 중요성'을 재미난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삶을 살다보니, '좋은 과정 없이 얻은 결과는 아무리 화려하고 좋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사상누각(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다'는 깨달음도 나름 얻게 되네요~
사실, 한때는 '결과가 좋으면 만사오케이'였던 시대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 과정에 있어서도 '투명성과 정당성'이 강조가 되는 시대임을 이야기 하게 되었네요!
꼬마아가씨에게 어릴 적부터 '과정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지만, 어떻게 접근해서 이야기를 나눠야 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을 때에 <병정개미 보보와 일개미 차차>라는 재미난 동화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턱이 약한 '알개미 보보'는 '병정개미'가 되고 싶고, 노래 잘하는 '수개미 차차'는 '알개미'가 되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의 주인공 '보보'가 병정개미가 되려면,
병정개미 선발 시험-1차 점프력 테스트, 2차 몸을 숨기는 테스트, 3차 커다란 나무가지를 잘라 옮기는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하는데.. 보보는 1, 2차 시험을 통과했으나, 턱이 약해서 떨어지고 말지요~
보보는 병정개미 턱처럼 단단해지기 위해서 먹이 창고에서 먹이 나르기 연습을 하다가 오해도 받지만, 포기하지 않고 냄새 독한 쓰레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쓰레기를 이리저리 옮기고 부스면서 턱이 떨어져 날갈 듯한 아픔을 참아가며 강한 턱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습을 하지요!
"난 난 보보, 개미 중의 개미 용감한 병정개미. 난 난 차차 개미 주의 개미 부지런한 알개미. 우린 보보 차차, 병정개미와 알개미라네...."
보보를 무시하는 룰루와 보보를 믿어주고 끝까지 도와 주는 차차, 그리고 지금은 조금 부족해도 꼭 하고 싶은 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보보!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꼬마아가씨의 내면은 탄탄해져가네요^^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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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선은 바닥과 더 가까워 그런지 작은개미나 곤충등 어른들이 잘 보지 않는것을 잘 발견한다. 이 책은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 하시며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 마음을 느끼신 작가님이 쓰신 글로 우리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칠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이다. [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는 다양한 개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알고 있지만 기억해야하는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책에서는 수많은 개미들이 나오는데, 여왕개미 , 병정개미, 알개미, 먹개미, 수개미등 아이와 다시한번 개미들의 역할을 알게 되었고, 알개미로 태어나도 병정개미가 되고싶은 꿈을 갖고 노력하면 이루어 질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이에게 희망으로 다가온듯 하다. 그리고 보보와 차차의 소중한 우정이야기도 아이들 맘에 오래 남을것 같다. [씽씽 생각 페달을 밟아라] 부분에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눌수 있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독후 활동자료로 컬러링북과 스티커 그리고 문장을 채워보는 부분까지 아이만의 짧은 동화책을 완성할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부담없고 재미있는 책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병정개미보보와알개미차차 #민경정글 #한호진그림 #초등도서 #우아페 #파란자전거 #세바퀴저학년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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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라는 개미는 알개미다. 알개미란 여왕개미가 알을 낳으면 그 알을 옮기고 돌보는 역할을 한다. 다른 알개미인 룰루는 먹개미가 되고 싶어 한다. 먹개비는 바깥에서 음식을 옮겨오는 개미이다. 보보는 병정개미가 되고 싶어 한다. 병정개미는 발달된 턱으로 싸우는데 보보는 턱이 약해 룰루에게 놀림을 당한다. 보보의 친구인 차차는 수개미다. 알에서 나온 애벌레를 무척이나 귀여워하는 차차는 알개미가 되고 싶어 한다. 이처럼 개미들에게는 각자 주어진 역할이 있지만, 다른 역할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산다.
어느 날 병정개미 시험이 열리고, 그 시험에 합격하면 병정개미가 될 수 있기에 보보는 이 시험에 참여한다. 시험은 총 3가지이다. 1차 시험은 점프, 2차 시험은 몸 숨기기, 3차 시험은 나뭇가지 잘라서 옮기기다. 턱이 약한 보보는 3차 시험에서 떨어져서 결국 병정개미가 되지 못한다. 보보는 턱을 튼튼하게 하려고 턱 운동에 돌입한다. 먹이를 들었다 올렸다 하는 연습을 했는데, 먹이가 떨어져 깨지는 것을 보고 룰루가 보보를 도둑으로 몬다. 오해받기 싫었던 보보는 쓰레기방으로 가 쓰레기를 들었다 내렸다 하며 연습을 했다. 보보가 연습하는 동안 알개미가 되고 싶어 하는 차차가 애벌레를 돌봐줬다. 보보는 연습을 통해 턱을 강하게 만들었다. 원래 알개미가 단물을 게워 애벌레한테 먹여주는데 턱이 강해진 보보는 단물을 애벌레에게 전하지 못하게 된다.
그다음 병정개미 시험에 다시 참여한 보보. 병정개미 시험 당일 여왕이 알을 낳게 되고, 그 과정에 단물을 많이 먹게 된다. 턱이 강해져 알을 옮기다 알에 상처를 내게 되고 이런 상황 속에서 단물을 훔쳐 먹은 거 아니냐는 오해 속에 개미굴에서 쫓겨나게 된 보보. 병정개미가 되기 위해 바깥에 나가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그 와중에 위기에 처한 룰루까지 구해주게 된다. 여러 사건을 겪은 후 보보는 자신에게 쌓인 오해를 풀고 결국 병정개미가 되고, 차차 또한 자신이 되고 싶었던 알개미가 된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루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내용이다. 거기에 보보와 차차의 우정 또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글자도 큼직하고, 내용 또한 알차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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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고자 노력을 많이 하시나요? 저는 살을 빼기 위해서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다든지. ㅎㅎ 그리고 하고 싶은 외국어 공부를 잘하고 싶어서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했던 거 같아요, 이처럼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결과가 좋을 거예요. 중간에 힘들다고, 하기 싫다고 포기하게 되면 당연히 원하는 걸 이룰 수 없겠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파란자전거 #병정개미보보와알개미차차
먹이를 찾으러 다니는 개미 알들을 지키는 개미 일을 하는 개미 등등 여러 종류인데요. 여기서 알을 돌보는 알개미 보보와 수개미 차차가 있어요,.
차차는 알개미가 되고 싶어하고 보보는 병정개미가 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병정개미가 되려면 턱이 아주 튼튼해야 하는데 알개미인 보보는 턱이 약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병정개미를 뽑는다는 말을 듣고 보보는 참가를 해보았어요. 시험은 3가지! 1,2차까지는 무사통과를 하였으나, 마지막 시험이 바로 턱이 얼마나 튼튼한 지인데, 턱이 약한 보보는 통과를 할 수 없었죠,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했지만, 병정개미 대장은 턱이 약해서 안된다. 너 때문에 다른 병정개미까지 위험해ㅣ 질 수도 있다며 거절을 하였습니다.
슬픈 보보는 그동안 열심히 훈련을 하였어요. 먹이 창고에서 먹이를 운반하다 보면 턱이 단단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몰래 창고에서 먹이 옮기기만 했지만, 먹이를 먹는다고 오해를 받아서 쓰레기를 옮기면서 운동을 하였어요.
그렇게 자신의 일인 알을 돌보는 일은 차차에게 많이 도움을 받으면서 열심히 하였는데요.
그 결과 어느새 턱이 단단해져서는 애벌레에게 먹이를 줄 수 없게 되어버렸어요. 하지만, 어느새 또 병정개미 대회가 열렸고, 참여하려는 순간, 알들이 개어 나서 얼른 일을 하고 가려는 순간 단물의 유혹에 빠져서 몰래 먹고 말았는데요.
이사실을 알게 된 여왕개미는 보보는 쫓아내려는 순간 차차의 도움으로 병정개미 대장에게 인정을 받는다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하였는데요.
하지만, 몰래 놀고 있는 룰루를 발견했고 돌아서는 순간 룰루가 개미지옥에 빠졌고 이를 구해주다가, 보보는 다치기까지 하지만, 룰루는 혹시나 자신의 일이 들킬까 봐 다친 보보를 두고 도망을 가버립니다. 그리곤 여왕개미에겐 거짓말을 하는데요..
하지만, 보보는 살아났고 빗물에 개미탑이 무너진 걸 보고는 혼자서 열심히 둑도 쌓으면서 다시 돌아가는데요. 모든 사실을 말한 보보는 드디어 병정개미로 인정을 받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이야기도 있지만, 보보의 입장에서만 적어보았는데요. 보보는 턱이 약한 자신의 단점을 훈련을 시키면서 단단하게 만들어서 드디어 꿈을 이루게 되었어요. 모두들 턱이 약하다며, 될 리가 없다며 무시했진만, 보란 듯이 성공한 보보! 역시 노력에는 배신이 없나 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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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글 민경정 그림 한호진 출판 파란자전거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1단계 23번째 이야기 <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른이 되면 곤충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고, 방 한곳을 온갖 곤충을 키워보고 싶은 꿈이 있는 첫째 아이입니다. 개미들의 이야기와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 책의 작가님은 유치원 교사라는 직업도 가지고 계시네요. 그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밌는 이야기를 잘 알고 계시는듯합니다. 그리고 그림작가님은 '청소부 토끼','별별 달토끼'의 한호진 작가님이시네요. 어쩐지.. 그림이 딱!! 저희 아이들 취향이거든요. 목차 소개 페이지도 보세요!! 개미집으로 꾸며져 있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여왕 개미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 수개미 차차와 평생 알을 돌보아야할 보보입니다. 수개미 차차는 알개미가 되길 바라고 있고 알개미 보보는 병정개미가 꿈입니다.
수개미 차차는 남들처럼 놀며 시간을 보내기 싫어 알이 있는 알방으로 자주 놀러와 보보처럼 알을 돌봐주며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보보는 약한 턱을 가졌다고 놀림을 받아도 병정개미를 꼭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병정개미 선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1,2차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턱이 약한 탓이 마지막 시험은 통과하지 못했어요. 여기서 포기할 보보는 아니지요!! 턱의 힘을 기르기 위해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옮기면서까지 열심히 아주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너무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걸까요? 힘이 너무 부친 보보는 몰래 단물을 하나를 훔쳐먹게되고 여왕개미에게 이 사실을 들키게 됩니다. 차차의 도움으로 쫓겨날 위기는 넘어갔지만 병정개미 대장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이곳에서 쫓겨나는 조건으로 병정개미 무리와 함께 진딧물 농장으로 가게 됩니다. 이곳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책과 함께 컬러링북이 왔어요. 동화책 속의 장면을 색칠할수있어서 독후활동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와 컬러링을 하면서 차차와 보보의 이야기를 함께 할수있어서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아이에게 항상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단 말을 해주곤 하는데.. 꿈을 이루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차차와 보보를 통해 제가 해주고싶은 이야기를 잘 전달해주는것같아요. 무엇보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이 무척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그리고 글씨도 큼직한 편이라 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아친구들에게 정말 좋은 동화책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를 만나보시길 바래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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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개미 보보와 알개미 차차>
보보와 차차는 각자 맡은 역할이 있는 알개미와 수개미이다. 하지만 정작 그들이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만족하지 않고 소중한 꿈을 위해 노력하는 개미 친구들의 모습과 서로를 아껴주고 믿어주는 우정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다양한 상황에 공감하며 여러가지 감정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
여왕개미가 알을 낳으면 알을 물어 나르고 애벌레들을 돌봐주는 일을 하는 보보~ 차차는 하는 일 없이 먹고 놀며 지내는 수개미이다.
애벌레들에게 병을 옮길까봐 바깥구경도 못하는 주인공 보보는 알개미보다는 병정개미가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병정개미시험에 나갔지만 보보의 약한 턱 때문에 똑~ 떨어지고 만다.
여왕개미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수개미 차차는 짝짓기에 실패해서 아무일도 안하면서 지내는 수개미이다. 하지만 다른 수개미들처럼 빈둥대기싫어서 알개미들 근처에서 얼쩡거리며 알을 돌보고 싶어한다.
병정시험에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운동을 하여 턱근육을 키우는 보보~ 그러다 보보는 규칙을 어기게 된다.
그 일로 보보는 개미집에서 당장 쫒겨나게 생겼는데 차차의 도움으로 위기를 겨우 넘겼다.
위기는 넘겼어도 어쨌든 병정개미가 되지 못하면 개미집을 떠나야하는 보보.
병정대장을 따라 개미굴 밖으로 나와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낸다. 그리고 무당벌레와 개미귀신과 싸우게 되면서 진딧물 농장을 지키게 된다.
보보와 차차는 과연 자신들이 되고 싶어하는 개미가 되었을까?
그냥 주어진 현실에 체념하고 살았다면 결코 이루어낼 수 없었던 일들이 개미친구들의 노력으로 멋지게 바뀐 그들의 일상
보보의 멋진 모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일개미, 병정개미, 수개미, 여왕개미 등 다양한 개미들의 역할과 생태계 등을 자연스레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
이 책을 읽고난 후 아이랑 함께 밖으로 나가 개미를 관찰해봐도 좋고 집에 있는 다른 개미관찰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개미집을 구매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긴하는데 현실은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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