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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서 사실 책에서 어느 정도 할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 근데!! 저는 요리책이나 비주얼 좋은 책에 관심이 많은데요 본 책은 사진에서 외국느낌이 많이 나네요!! . 이국적 느낌도 나고, 내가 오느 정도 할 있을지는 모르셌는데요. 책을 보고 있으니까 만들어 먹고 싶다는 의욕이 드네요!! 열심히 만들어 보려합니다. . 수타 이런것은 제게는 너무 먼 일!! 우선 쉬운것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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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초창기 부터 보고 판매하시는 많은제품을 사봤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들도 있었고 고개를 갸웃 거리게하는 제품도 있었지만 대부분 만족스러웠어요. 블로그 내 레시피들중 일부 따라해본것들이 꽤 있었고 이중 지중해 해물탕은 정말 깊은 맛으로 최애 레시피였어요. 새로운 기대를 가지고 책 주문했는데요… 기존에 포스팅하던것 대비 크게 다른메뉴는 없는것 같고 파스타 / antipasti 등은 서로겹치던지 아니면 아주 심플한 새로움이 전혀 없는 메뉴들이네요. 참치라구토마토가지 가 서로 몇번이나 곂치는지.. 퍈매하시는 제품을 위해 메뉴 구성을 하셨는지.. 책은 아주 실망입니다. 돈 아까워요. 전 그냥 실버스푼이나 계속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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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른 이유는 레시피의 종류가 다양하고 많이 수록되어 있고 사진 또한 예쁘기 때문이다 책도 비싼데 레시피는 몇개 없고 예쁜 사진만 가득한 화보집 같은 책은 실용성이 떨어지니까. 이 책은 주구 장창 파스타만 해 먹는 레파토리에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참고 할 것도 많고 당양해서 자주 볼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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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요리를 진심을 다해 표현했다! 생생하고 선명한 정성을 다한 사진이 놀랍고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표현한 듯한 저자의 이탈리아 요리를 설명하는 레시피와 대체불가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맛보다가 숫가락 떨어뜨려 식탁 깨지는 맛'이라니!
무엇보다 사진이 미쳤다. 책에서 금방 튀어나올듯한 토마토 로스트, 꼬리찜 팜파르델레, 타니아의 크레이프 라자냐.. 생생하고 놀라운 사진에 입이 안 다물어진다.
이탈리아의 한 마을에 소풍온듯한 자연의 풍광에 고급스러운 식자재와 식기, 다양한 요리 도구들... 저자의 이탈리아 요리에 대한 진심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쯤해서 도대체 저자는 어떤 분일까 궁금증이 인다. 김하정 저자는 이탈리아 주부에, 이탈리안 프리미엄 요리 스마트스토어 피스푸드(현지에서 최고의 식자재만을 공수해서 판매한다고 한다)를 운영중이다. 미술에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하셨고 파워블로거로 동명의 블로그 로마의 미각 반상기로 이미 유명한 분이다.
아주 오래 전 크리스마스를 맞아 회사에서 1일 쿠킹클래스로 배웠던 이탈리아 요리는 두 가지였는데 까르보나라 파스타와 초콜릿 무스 케잌이었다. 이 책에서는 여기에 비교도 할 수 없는 정도의 고난이도 이탈리아 요리를 정성스러우면서도 유쾌한 표현력으로 알기쉽게 전달하고 표현하려고 애쓴 저자의 진심이 느껴진다. 마치 정성을 다해 손님을 초대하듯이 이탈리아 코스 요리의 순서를 따라 소개하며 가짓수 면에서도, 애피타이저(전채요리) 15종, 제1요리 31종, 제2요리 14종, 빵과 피자 5종, 디저트 9종이나 된다. 총 74가지 요리나 이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다! 1년 내내 만들어볼 수 있겠다! ^^
저자는 최고, 최상의 경지에서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빵을 직접 반죽하는 손이나 동작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바 저자는 분명 매사 진심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분일 것이다. 그리고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 분일 것이라고 상상해본다. 저자님의 두 번째, 세 번째 책이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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