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8%
  • 리뷰 총점8 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1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8)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세계사 이집트편
"똑똑세계사 이집트편" 내용보기
아이가 한참 삶과 죽음에 궁금해하던 시절.. 이집트보물전을 보러갔던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아이들이 이집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여전히 이집트라면 귀를 쫑긋해하며 듣는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이집트하면 피라미드와 미라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하게 하나하나 볼 수 있도록 세세하게 목록이 잘 되
"똑똑세계사 이집트편" 내용보기

 

아이가 한참 삶과 죽음에 궁금해하던 시절..

이집트보물전을 보러갔던 적이 있어요

그때부터 아이들이 이집트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여전히 이집트라면 귀를 쫑긋해하며 듣는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이집트하면 피라미드와 미라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하게 하나하나 볼 수 있도록 세세하게 목록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그림도 간단한듯하면서 세세하게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한참을 보고 있더라구요


 

세계사의 시작인 4대문명중 하나인 이집트문명의 발달부터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잘 표현이 되어 있었어요

그 시대상도 잘 표현이 되어 있고 어떻게 발달되어 가는지도

보여주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이 지도를 보면서 이집트를 한 눈에 담고

각자 자신들이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하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이집트보물전에서 봤던것들이 떠오르기도 했나봐요 ^^


 

이렇게 날개에 각각의 목차가 보여서 아이들이 다시 보고 싶은 곳을

찾아서 보기가 좋았어요

자기는 어떤 부분이 좋아서 다시보고 싶다며

찾아서 펼쳐서 보라다구요

 



 

 

마지막으로 이집트에 연대표를 보면서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하기 좋았어요

이 책을 보고 나서 표지 뒷편에 있던 질문들을 해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고대 이집트의 신과 신전뿐만 아니라 이집트사람들의 삶과 예술

건축과 발굴의 역사까지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했어요

 

이집트가 궁금한 친구들이라면 이책을 추천해용 ^^

YES마니아 : 로얄 a******6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세계사 고대이집트] 고대이집트의 역사가 다 보이네
"[똑똑세계사 고대이집트] 고대이집트의 역사가 다 보이네" 내용보기
고대 세계의 역사와 문화, 시간의 흐름이 다 보이네!!   고대 이집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화와 문명을 자랑하는 이집트의 '거의 모든 역사'   이집트하면 바로 떠오르는 나일강을 비롯해 신화와 신전, 피라미드, 스핑크스, 파라오, 미라, 파피루스 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삶과 예술, 건축과 발굴의 역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고대 이집트에
"[똑똑세계사 고대이집트] 고대이집트의 역사가 다 보이네" 내용보기


고대 세계의 역사와 문화, 시간의 흐름이 다 보이네!!

 

고대 이집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신화와 문명을 자랑하는

이집트의 '거의 모든 역사'

 

이집트하면 바로 떠오르는 나일강을 비롯해 신화와 신전, 피라미드, 스핑크스, 파라오, 미라, 파피루스 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삶과 예술, 건축과 발굴의 역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고대 이집트에 관한 거의 모든 역사를 30여 개의 테마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놓았어요


 

 

 

 

기원전 3200년 무렵부터 기원전 309년까지 3000년이 넘도록 이어진 고대 이집트는 세계 역사에서 정말 위대한 문명을 꽃피웠어요.

나일강 가까이에 자리를 잡으면서부터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문화, 먹거리 등의 생활상들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집트의 최고 통치자를 '파라오'라고 해요

파라오는 '큰 집'이라는 뜻으로

이들이 곧 왕이었지요

그러나 파라오는 개인적인 일도 스스로 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자기 손도 스스로 씻지 않았다고해요

파라오가 재채기를 하면 사람들이 나쁜 징조로 여겼다고도 하네요


 

 

 

파라오가 나라를 다스리기는 했지만

이집트 사람들은 수천명의 신을 숭배했어요

지역마다 자신들의 고유한 신을 섬겼고

신들은 대부분 동물 또는 동물 머리를 한 인간의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이집트 사람들은 신들이 모든 삶을 통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신을 섬기는 일을 중요하게 여겼어요

 

신전은 신의 집이었고,

그 안은 오직 제사장만이 들어 갈 수 있었어요

파라오가 죽으면, 시신을 장례용 배에 태워

나일강을 건너서 신전으로 옮긴 뒤에 미라로 만들었어요


 

 

 

피라미드 깊숙한 곳에는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가 묻혀 있어요

파라오가 살아 있을 때 일꾼들을 동원해서 무덤을 만들었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그저 모래 속에 묻히고

오직 부자나 왕족만이 무덤을 가질 수가 있었어요

시신이 놓이는 무덤 속 방에는 죽은 사람과 가족의 그림을 그리고 안쪽에 가짜 문을 그려 넣었는데

이 문으로 죽은 사람의 영혼이 드나든다고 생각했어요

죽은 뒤에도 영원히 머무는 세계(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어서 사후세계로 여행을 떠나려면 죽은 자의 몸을 '미라'로 만들어 보존해야 했어요

이 과정은 무려 70일이나 걸리는 작업이에요

죽음이란 새로운 삶을 위해 또 다른 세계로 떠나는 여정이라 필요한 물건들이 있겠죠?

그래서 부유한 사람들은 수많은 재물과 함께 묻혔답니다.

이집트에는 100개가 넘는 피라미드가 있어요

하나의 피라미드는 만들려면 정말 많은 사람의 노동과 시간, 돈이 필요해요

기원전 1525년 무렵 이집트인은 결국 피라미드 세우는 일을 그만두고 대신 '왕가의 계곡'에 지하무덤을 만들어 파라오를 묻었어요

'왕가의 계곡'에서는 지금까지 63개의 무덤과 방들이 발견되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 곳이 새롭게 발굴 될 수도 있대요

오늘날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되었어요


 

 

 

이집트 사람들은

석회석으로 사람 머리에 사자의 몸을 한 조각상을 만들었어요

이 거대한 스핑크스는 거의 4500년 동안 기자의 피라미드를 지켰어요

기자에는 여러개의 피라미드가 있는데

이 스핑크스의 얼굴이 근처 피라미드에 묻힌 카프레왕을 닮았다고 해요


 

 

 

기원전 332년에 고대 그리스 마케도니아 왕국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이집트를 정복하고

그릿, 페르시아, 인도에 대제국을 건설했어요

이집트에 '알렉산드리아'라는 새로운 수도를 세우고 그뒤로 300년동안 그리스인이 이집트를 지배했어요

 

파라오인 클레오파트라가 죽고 난 뒤,

기원전 30년에 로마인이 이집트를 점령했어요

로마의 통치가 계속되면서 새로운 종교가 들어왔고 대부분이 크리스트교로 종료를 바꾸었어요

300년쯤 지나 로마 제국은 힘을 잃어가고 이슬람 제국이 이집트를 침략해

이집트를 이슬람교를 믿는 모슬렘 국가로 바꾸어 놓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답니다.

 

 

오늘날 이집트 공식 명칭은 '이집트 아랍 공화국'이에요

이집트에는 고대 유적만 있는게 아니라

수도인 카이로를 비롯해 번화한 도시도 많아요

지금도 나일강 근처에 모여 살아서

나일강 주변 도시는 늘 사람들로 북적이지요


 

 

 

당장 이집트를 방문해 볼 수는 없지만

고대 문명이 남긴 흔적들을 책을 통해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요

 

위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와

표정이 살아있는 캐릭터

다양한 장면 그림

재치있는 말풍선

시간의 흐름을 정리한 연표까지

 

고대인들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생활, 문화,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위대한 인물이나 업적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소소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했을 옛날 사람들의 생활모습들을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서 새로운점도 알 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고대이집트 #똑똑세계사 #책세상어린이

#피라미드 #파라오 #스핑크스 #그리스

#로마 #미라 #신전 #제사장 #사후세계

#도굴꾼 #투탕카멘 #미라의저주

#이집트군대 #이집트몰락 #광고

h*****m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 세계사 고대 이집트
"똑똑 세계사 고대 이집트" 내용보기
'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와 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나온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랍니다. 기원전 3200년 무렵부터 기원전 30년까지 3000년이 넘도록 이어진 고대 이집트는 정말 위대한 문명을 꽃피웠어요. 이집트는 몹시 덥고 건조해서 거의 모든 곳이 사막이랍니다. 그러나 인류문명을 탄생시킨 강의 하나인 나일
"똑똑 세계사 고대 이집트" 내용보기

'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와 바다의 무법자 해적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나온 어린이 세계사 교양서랍니다.

기원전 3200년 무렵부터 기원전 30년까지 3000년이 넘도록 이어진 고대 이집트는 정말 위대한 문명을 꽃피웠어요.

이집트는 몹시 덥고 건조해서 거의 모든 곳이 사막이랍니다.

그러나 인류문명을 탄생시킨 강의 하나인 나일강이 흐르고 있어 고대 이집트는 나일강 덕분에 번창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지금도 사람들은 나일강 근처에 모여 살아요. 그래서 나일강 주변 도시는 늘 사람들로 북적인답니다.

 

 

고대 이집트는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집트 하면 떠오르는 몇개의 키워드가 있죠?

파라오의 무덤, 미라, 피라미드, 스핑크스, 상형문자 등등...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기록으로 남기기를 좋아했고 '사물의 모양을 본뜬 글자'라는 뜻의 상형 문자를 만들어 사용했어요.

 

이집트의 최고 통치자 '파라오' . 파라오는 '큰 집'이라는 뜻으로, 이들이 곧 왕이었답니다. 제사장이면서 신의 역할을 했던 파라오. 이집트 파라오하면 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영화에서 자주 언급되던 투탕카멘, 람세스, 클레오파트라를 떠올릴듯 해요.

 

이집트에는 100개가 넘는 피라미드가 있다고 해요.

파라오와 통치자들이 죽을때를 대비해 만든 무덤이랍니다.

피라미드 깊숙한 곳에 고대 이집트 파라오가 묻혀 있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기에 죽은 자의 몸을'미라'로 만들어 보존했어요.

 

이집트 하면 고대 유적지, 유물을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요~

고대 이집트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사실은 고고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밝혀낸 거랍니다.

오늘날 이집트의 공식 명칭은 '이집트 아랍 공화국'이랍니다.

고대 유적뿐만 아니라 이집트에는 수도인 카이로를 비롯해 번화한 도시들이 많이 있답니다.

'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부터 정치, 경제, 종교, 사람들의 생활양식 등을 간결하면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책 구성이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일러스트도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유머스러우면서도 감각적으로 포인트를 잘 살려 어렵고 복잡할 것만 같은 세계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해내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답니다.

비록 우리가 당장 이집트를 가볼 수는 없지만 이책을 통해 이집트 역사와 문화에 폭넓은 지식을 쌓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제가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i*****8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세계사책 재밌게
"첫세계사책 재밌게" 내용보기
#똑똑세계사 #고대그리스 #책세상어린이#제임스데이비스_글그림???-대부분의 아이들이 세계사에 입문하는 계기는아마도 #그리스로마신화 가 아닐까합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세계사로의 첫 입문서였고요~그리스로마신화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아이라면,이런 첫 지식책은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표지가 상큼한 오렌지 색상입니다. 아…표지를 직접 만져봐야아시는데
"첫세계사책 재밌게" 내용보기
#똑똑세계사 #고대그리스
#책세상어린이
#제임스데이비스_글그림
???-

대부분의 아이들이 세계사에 입문하는 계기는
아마도 #그리스로마신화 가 아닐까합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세계사로의 첫 입문서였고요~

그리스로마신화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아이라면,
이런 첫 지식책은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표지가 상큼한 오렌지 색상입니다.
아…표지를 직접 만져봐야아시는데...
표지가 엄청 부드럽고 매트한 무광 소재에요...

맨 마지막에도 간략히 언급하겠지만, 이 시리즈 전체 느낌이
쨍한 원색컬러로 배경을 삼고
인물을 비롯한 삽화들은 무채색-블랙, 화이트톤으로 유지하고 있어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되
지나치게 복잡하지않아 눈에 잘 들어옵니다.

목차는 어떤 정해진 순서없이 어디에서 시작해도 되는
그런 병렬식이에요.
읽고싶은 만큼 읽고 나중에 읽어도 되고,
나중에 목차에서 필요한 부분을 발췌독해도 좋을 것 같네요.
마지멕에는 고대 그리스 연표도 간략히 소개되어 있어요.

앞서 이야기드린 것 처럼
이 책의 가장 강점은
#처음세계사 #간략하고이쁜일러스트 #부담스럽지않은양
인 것 같아요.

그리스와 관련한 지식들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고
글밥은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하고요,
특히나 원색컬러배경에 블랙&화이트 색감의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가 눈에 띱니다.

내용상으로 고대인들의 생활과 문화,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지도나 연표, 캐릭터, 그림, 만화 등을
다양하게 제시한 일러스트북이라서
시대별 주제별로 꼼꼼히 체계적으로 엮어두어
융합독서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총4권인 #똑똑세계사시리즈인
#고대이집트 #고대로마 #해적
나머지 책들도 꼭 읽어봐야보겠습니다.




c*******2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 그리스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고대 그리스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올림픽이 있었던 올 해.아이와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면서 접하게 된 나라 그리스.그리스를 좀 더 재밌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때 책세상어린이의 <똑똑세계사 고대 그리스>를 만나게 되었어요.똑똑세계사 고대그리스는 고대 그리스의 신화, 정치, 생활 등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많은 정보들을 지루하게 늘어놓기만한 책이 아니라 그리스에 대해 꼭
"고대 그리스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은 책" 내용보기
올림픽이 있었던 올 해.
아이와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면서 접하게 된 나라 그리스.
그리스를 좀 더 재밌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때 책세상어린이의 <똑똑세계사 고대 그리스>를 만나게 되었어요.

똑똑세계사 고대그리스는 고대 그리스의 신화, 정치, 생활 등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많은 정보들을 지루하게 늘어놓기만한 책이 아니라 그리스에 대해 꼭 알아야할 정보들이 콤팩트하지만 알차게 들어있어요.
눈에 확 들어오는 그래픽적인 그림으로 아이가 관심을 보였어요. 또한 주제에 맞게 내용이 전개되어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바로 찾기에도 좋아요.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권수의 세계사책을 들이밀면 분량에 질리고 그렇다고 단권으로 된 책은 너무 축약되어있어서 아쉬웠는데 <똑똑세계사 고대 그리스>는 빠지는 내용없이 흥미롭게 구성되어있어요.
판형도 크지 않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녀도 좋고, 아이가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세계사를 시작하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술술읽히고 그래픽이 매력적인 <똑똑세계사 고대그리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k******g 2022.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발표][책세상]똑똑 세계사 해적
"[서평단발표][책세상]똑똑 세계사 해적" 내용보기
아이가 피터팬 동화를 읽더니 해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빠에게 해적에 대해 질문도 하고 동생과 해적 놀이에 빠지기도 했다. 아무래도 아이 눈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해적이 많이 궁금했을테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한번에 해소하기에 아주 충분한 것 같다. 해적의 기원부터 해적의 삶 등을 아주 상세히 설명해놨다.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1학년인 아들도
"[서평단발표][책세상]똑똑 세계사 해적" 내용보기


 

아이가 피터팬 동화를 읽더니 해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빠에게 해적에 대해 질문도 하고 동생과 해적 놀이에 빠지기도 했다.

아무래도 아이 눈에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해적이 많이 궁금했을테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한번에 해소하기에 아주 충분한 것 같다. 해적의 기원부터 해적의 삶 등을 아주 상세히 설명해놨다.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1학년인 아들도 읽기에 어렵지 않았다. 엄마인 나도 읽어보았는데 내용이 흥미로워서 끝까지 다 읽게 되었다.


 


 


해적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그리고 해적을 따라 전 세계를 여행한 기분도 들어 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이 제한된 지금 시기에 이 책을 읽으니 엄마는 힐링하는 기분이 들고 아들은 세계사 공부도 하게 되어 부모도,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잠시나마 아이와 함께 해적이 되어 그 당시 해적의 기분을 느껴보았다.

이번 해적편이 마음에 들어 똑똑 세계사의 다른 책인 고대 그리스,고대 이집트,고대 로마도 읽고 싶어져서 아이에게 얼른 소개해주고 싶다.

*이 글은 도치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m*******8 202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세상 어린이 '똑똑 세계사 고대 그리스'
"책 세상 어린이 '똑똑 세계사 고대 그리스'" 내용보기
세계 문화와 학문에 너무나도 큰 영향을 끼친 고대 그리스. 지금까지도 많은 문학과 영화의 모티브가 되지요. 책 세상 어린이에서 출간된 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4편입니다. 그 중 그리스 편은 주황색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그리스 로마 신화’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더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고대 그리스의 긴
"책 세상 어린이 '똑똑 세계사 고대 그리스'" 내용보기

  세계 문화와 학문에 너무나도 큰 영향을 끼친 고대 그리스. 지금까지도 많은 문학과 영화의 모티브가 되지요. 책 세상 어린이에서 출간된 똑똑 세계사 시리즈는 4편입니다. 그 중 그리스 편은 주황색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는 아테네와 스파르타’, ‘그리스 로마 신화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더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게 고대 그리스의 긴 역사를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신화나 철학자들의 세계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임을, 어떻게 문화와 문명을 꽃 피웠는지를 보여줍니다.

  크게 30개의 소주제를 약 2쪽으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주제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 어디선가 들어 보았던 것, 처음 보는 것, 이게 고대 그리스 이야기였어? 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모든 장면이 흥미롭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와닿은 것은 정치사뿐 아니라, ‘시민 문화여성’, ‘어린이의 삶’, ‘의식주등을 풀어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미 학교 교육을 통해 단편적으로 고대 그리스의 정치와 철학을 공부한 성인, 고대 그리스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다양한 매체와 서적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 어린이(청소년) 모두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성인들에게 더욱 흥미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고대 그리스의 모습을 엿보는 느낌입니다.

 

읽고 나니, 책 세상 어린이의 다른 세계사 시리즈도 읽고 싶어집니다. 고대 이집트는 어떠 했을지, 그리스의 문화를 받아들인 로마는 어떠했을지, 해적은 어떠했을지 궁금합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잘 몰랐던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알아갑니다.

 
r******8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3 잘보네요
"초3 잘보네요" 내용보기
새로나온 세계사 도서. 똑똑 세계사 중 해적을 읽어보았습니다. 한국사 책은 이미 집에 있고, 세계사도 학교에서 배우기전에 책으로 아이에게 접해주고싶었는데 한두권씩 도서관에서 빌려다주어도 관심이 전~혀 없어서 때가 아닌가 하고 있던중 발견한 세계사 책이에요. 언뜻 표지만 봐도 재미있고 쉬워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고대 그리스 , 고대 이집트, 고대 로마 모두 다 읽
"초3 잘보네요" 내용보기

새로나온 세계사 도서. 똑똑 세계사 중 해적을 읽어보았습니다.

한국사 책은 이미 집에 있고, 세계사도 학교에서 배우기전에 책으로 아이에게 접해주고싶었는데

한두권씩 도서관에서 빌려다주어도 관심이 전~혀 없어서 때가 아닌가 하고 있던중 발견한 세계사 책이에요.

언뜻 표지만 봐도 재미있고 쉬워보여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고대 그리스 , 고대 이집트, 고대 로마 모두 다 읽어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제일 아이가 관심있어 할 것같아서 해적을 먼저 골랐어요.

첫권이 재미있어야 시리즈로 쭉 잘보더라구요.

표지만 보면 약간 유아책같기도하고, 캐릭터가 참 재미있게 그려진것 같아요.

외국 작가분의 책을 번역해온것이랍니다.

 

표지를 보고 쉽게만 생각했는데 목차를 보니 꽤많은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복잡해보이지만 순서대로 읽어보니 쉽게 이야기 하듯이 쓰여있어서 재미있었고 또 유익했습니다.

지도가 있던것도 정말 마음에 쏙들었어요.

이것을 보고 책을 읽으니 이야기속의 정보가 머릿속의 지도에 그려지더라구요.

많은 정보를 담고있는것에 비해 글밥은 많지않고 그림으로 많이 표현되있어서

관심이있는 아이들은 초1부터도 잘볼듯합니다.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이야기도 많이 들어있어요.

예를 들면 해적들사이의 규칙, 처벌같은거요.

아홉꼬리 채찍이나 돛대에 묶기, 나무판자 걷기 등의 벌칙 등에 대한 이야기도있는데

섬뜩하면서도 재미있었답니다.

 

세계사 도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것같아요.

완전 강추합니다^^

i*******2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적. 제임스 데이비스 글그림. 책세상어린이
"해적. 제임스 데이비스 글그림. 책세상어린이" 내용보기
해적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가 있을까   <피터팬>의 후크 선장은 물론, 만화 <원피스>에 나오는 다양한 해적들까지……. 해적은 그 자체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존재다. 이 책은 해적에 대해 우리가 지니고 있는 단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역사속 존재했던 ‘진짜 해적’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바다로 나간 바이킹부터 크리스토퍼 컬럼버스, 해적의 황금 시대에 대한 설명과 먹을
"해적. 제임스 데이비스 글그림. 책세상어린이" 내용보기

 해적에 대해 관심이 없는 아이가 있을까 

 <피터팬의 후크 선장은 물론, 만화 원피스에 나오는 다양한 해적들까지……. 해적은 그 자체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존재다. 이 책은 해적에 대해 우리가 지니고 있는 단순한 이미지를 벗어나, 역사속 존재했던 진짜 해적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바다로 나간 바이킹부터 크리스토퍼 컬럼버스, 해적의 황금 시대에 대한 설명과 먹을 것과 마실 것, 여성 해적, 위험한 질병과 전투 무기 등 실제 해적들의 생활에 대해 서술한 내용들을 읽고 있으면 막연히 상상했던 것처럼 해적의 삶이 마냥 자유롭고 즐겁기만 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세계사적인 설명이 많이 들어있어서, 어떻게 보면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는 것을 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이용해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참 좋은 것 같다.

 검색해보니 똑똑 세계사 세트구성 중 하나로, 고대 로마, 고대 그리스, 고대 이집트에 관한 책도 있는 것 같다.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고 싶다.

s*****4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미라와 함께 떠나는 고대 이집트 여행
"귀여운 미라와 함께 떠나는 고대 이집트 여행" 내용보기
책세상어린이에서 이번에 똑똑세계사 시리즈를 발간했나보다. 고대 로마, 고대 그리스, 고대 이집트에 해적까지.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시대의 내용들로 가득하다. 시리즈의 공통된 특징이라면 , 제임스 데이비스라는 분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는 점인데 그 그림이 정말 귀엽다. 그 중 나는 투탕카멘 미라인 듯한 표지의 고양이 눈빛에 반해 고대 이집트를 읽어보게 되었다.   요즘
"귀여운 미라와 함께 떠나는 고대 이집트 여행" 내용보기

책세상어린이에서 이번에 똑똑세계사 시리즈를 발간했나보다. 고대 로마, 고대 그리스, 고대 이집트에 해적까지. 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시대의 내용들로 가득하다. 시리즈의 공통된 특징이라면 , 제임스 데이비스라는 분이 글과 그림을 그렸다는 점인데 그 그림이 정말 귀엽다. 그 중 나는 투탕카멘 미라인 듯한 표지의 고양이 눈빛에 반해 고대 이집트를 읽어보게 되었다.

 

요즘 G식의 밤이라는 채널에서 처음 뵌 이집트박사님 곽민수님이 이집트 이야기를 너무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고대 이집트 이야기에 더 흥미를 갖게 되어 다큐멘터리도 찾아보고 이런 저런 책이나 글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 책이 생각보다 내용이 자세해서 상당부분 궁금증을 푸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 참 신기했다. 표지는 굉장히 어린 친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내용은 생각보다 깊다. 그래서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흥미만을 주기 위한 책보단, 3~4학년정도 된 어린이들이 조금 더 이야기를 딥하게 배우고 싶을 때 더욱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생각보다 글밥도 있어서 처음에 깜짝 놀랐다. 그렇다고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더 적은 글밥을 예상했었기 때문에 그리 느낀 것 같다. 그리고 글의 내용이 어려운 건 전혀 아니다. 아주 쉬운 말로 쓰여 있어서 내용 자체는 저학년도 읽을 듯 하고 중간중간 깜찍한 캐릭터들의 말풍선 덕분에 부드럽게 읽히나, 설명형의 글들이 많다보니 아주 어린 어린이들은 한 장 넘기기 전에 무수히 질문을 쏟아낼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달까. 아이들 입장에선 그만큼 호기심을 갖게 할만한 보물같은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는 책이다.

 

 

책 앞에 목차가 있고, 목차를 보니 주제가 다양하게 다루어지지만, 막상 읽었을 때에는 각각의 주제를 읽는다는 느낌보단 앞 뒤 내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술술 읽히는 기분이 든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는 이집트전시회에 초등학교 아이들이 상당히 즐겁게 다녀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생긴 호기심들을 풀기에 아주 좋을 주제들이 많다. 그냥 피라미드는 이런 거고, 미라는 이런거야. 투탕카멘은 이런 왕이야 정도의 유명한 주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무엇을 먹었고, 어떤 반려동물을 키웠으며, 어떻게 미라를 만들고, 왜 동물 미라를 만들었는지라던가. 고대 이집트가 얼마나 오래 전 나라인지도 소개하고, 또 유명한 왕이나 사람들은 누가 있는지까지. 고대 이집트에 흥미가 생긴 아이들이 자신의 앎을 뽐내고 싶어질 때 이 책을 접한다면 그들의 궁금증의 목마름을 싹 풀어줄 만큼 내용이 알차다.

 

그렇다고 딱딱하지만은 않은 것이 전반적인 그림이 무척(!) 귀엽고, 또 중간중간 재미를 위해 들어 있는 이미지들이 있어서 약간 숨은 그림찾기를 하듯, 지식적인 이야기 속에서 흘러나오는 그림책 이미지를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들이 있다는 점도 제법 흥미롭다. 이렇게 글이 아닌 이미지로도 책의 매력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그림책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a******i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