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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에는 수많은 작은 존재들〰️ 먼지 미생물 바람 전기 데이터 등등등 이 모두가 세상을 움직이고 있죠.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감성 그림책이였어요'◡' 아이도 너무재미있어하더라구요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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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그림책이라 혹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제 걱정이 무색하게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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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키위북스 책들 중 글밥이 가장 많은 책 중 하나입니다. 내용에 수준이 높아 읽기전엔 방학과 생태계 관련 책이라 아이가 이해를 할지 걱정이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제 막 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막상 읽고보니 아이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박사님과 아이들의 출연, 그림으로 나타낸 요각류 등)으로 책을 재밌게 읽습니다.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지구 생태계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각류에 관한 책입니다. 저도 이번에 요각류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생태, 특징 등에 대해서 알아보며 요각류가 어떤 생물인지 배울 수 있어요.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한 요각류에 대해서 알게 되니 새롭고 흥미로운 기분이었습니다. 물을 깨끗하게 해 주고 물속 생물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요각류! 이런 요각류가 많아질수록, 지구의 생태계는 풍요로워집니다. 눈에는 비록 보이지 않아도 이렇게 작은 생물들도 큰 일을 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는 작은 일들도 커다란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고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다양한 생물들이 이 세상에서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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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물속이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고 눈으로 볼 수 없을만큼 작아서 관찰을 할 때도 도구를 활용해서 봐야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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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서 만난 박사님과 아이들이 요각류를 채집하고 연구하며 알아가는 비문학 유아 그림책이에요. 현미경 속 작은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져서 초등 1학년도 푹 빠져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읽혀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세상은 놀라움으로 가득하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는 추천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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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각류가 뭔지 처음 들어본 단어였는데,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살고 있는 존재라니 신기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곳곳에 존재하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 요각류를 재밌게 알아본 그림책이었습니다 :) 이제 물을보면 요각류가 생각나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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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각'이라는 이름은 '노를 젓는 다리'라는 뜻인데 노처럼 생긴 다리를 저어 가면서 물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사는 작은 생물이다. 과학자들이 물속 곤충이라고 부를 정도로 종 수도 많고 개체수도 많다. 요각류 삼총사) 긴노요각, 검물벼룩, 갈고리노벨레의 생김새와 특징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아이가 보고 또보고 ㅋㅋ 엄청 작고, 엄청 많고, 엄청 빠른 요각류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6살 아이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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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물이나 과학은 뭔가 교과서에 나올 것 같고 어렵게만 느껴지잖아요? 약간 학습만화의 틀을 가지고 있는 엄청 작아 많아 빨라를 보면서 이렇게도 어려운 주제에 흥미를 가지게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지구의 생태계의 한 요소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요각류 처음 듣는 단어라 생소했지만 박사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소개와 삽화, 설명을 보며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었습니다 4살 아기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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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요각류! 글밥이 4세 아이에게는 다소 많았으나,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소재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박사님의 설명에 따른 재미난 그림으로 충분히 설명히 잘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