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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기까지 덮어두기 어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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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좋아하는 까닭은 책에서 배어나오는 작가의 인생 향기 때문이다. 책을 쓰는 작가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 책을 쓴다. 낳는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할 만큼 작가는 힘을 다한다. 나무가 열매를 맺으려면 온 진액을 다 모으고 모아서 힘을 다해 맺는 것처럼 말이다. 유태인 빅터 프랭클이 나치 수용소에 들어갔을 때 그가 평생을 바쳐 결실을 이룩한 책 한권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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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좋아하는 까닭은 책에서 배어나오는 작가의 인생 향기 때문이다. 책을 쓰는 작가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 책을 쓴다. 낳는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할 만큼 작가는 힘을 다한다. 나무가 열매를 맺으려면 온 진액을 다 모으고 모아서 힘을 다해 맺는 것처럼 말이다. 유태인 빅터 프랭클이 나치 수용소에 들어갔을 때 그가 평생을 바쳐 결실을 이룩한 책 한권을 독일군이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이 사건으로 그는 충격을 받았고, 이에 인생을 다시 성찰하고 새롭게 시작했다 는 이야기가 있다. 그처럼 한권의 책 속에는 작가의 경험과 인생을 살아가는 손맛, 평생이 걸려 얻어낸 결론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다. 책 속에서 이러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고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한 간접 경험을 얻는 묘미란.. 그 묘미를 느낄수록 책이 점점 좋아진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제목 때문이었다. 사랑받는 사람들의 특징을 어떻게 설명해놓고 있을까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일본 사람 특유의 깔끔함(일식에서도 느낄 수 있는)으로 책을 써내려간 작가의 필력에 사로 잡혀 책을 읽기 시작한 날부터 관심은 더 많아졌다. 9가지로 나눠진 각 대목에서 어떤 얘기를 할까 궁금해 하면서 내용을 짐작해 보기도 하고, 사례를 통해 실제 내 생활에 연관도 시켜보고.. 그러는 동안 어느새 다 읽어버렸다. 가끔 어떤 책은 체계도 잡혀 있고 내용도 풍부하나 실생활에서 적용하기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 책은 사례를 곁들여 풍성하고 쉽게 설명해주니 바로바로 이해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용하기도 쉬웠다. 책 속에 나타난 작가의 견해에 동감하기도 때론 비판하기도 하고, 내 생활 주변을 돌아보며 반성하기도 하고 자신감도 얻고 하면서 작가와의 대화를 마쳤다. 나는 배울 것이 많은 사람들을 주로 책을 통해 만나 왔다. 얼굴을 마주보고 있지는 않지만, 책 속에서 작가의 표정을 보고, 작가가 얘기하는 톤을 들을 수 있다. 여기에 자유롭게 나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더하면 이와 같은 훌륭한 만남도 없는 듯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사람을 상대로 훌륭한 카운셀러 역할을 한 정신과 의사를 만났다. 그리고 그가 의사로서 보낸 오랜 시간 동안 얻은 결론을 공유하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은 즐거움이요, 권하고 싶은 이유이다.

[인상깊은구절]
똑같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이더라도 자기 시간을 갖는 사람은 상당히 많다. 어떻게든 자기 시간을 내어 의미 있는 체험을 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즐거운 화제를 제공하는 사람도 있다. 왜 사람마다 다른 것인가? 성격이나 체력의 차이 같은 어떤 커다란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앞에서처럼 말하는 사람은 결국 정말로 아주 작은 것을 귀찮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작은 노력을 소홀히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사람은 그런 조그만 것이라도 무시하지 않는 사람이다.
i****s 200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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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기 위해선 무엇을 못할까?
"사랑받기 위해선 무엇을 못할까?" 내용보기
사람에게 있어 사랑받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행복한일일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사랑받는 것은 아니기에 어찌하면 그럴수있을 것인지,책 제목을 보는 순간 궁금해할것이다.책을 펼쳐들면,, 특별한 이야기들은 아니다..물론 공통점이라니,,매순간,일상에서 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히 사랑받을 뭔가 특별한 이유들이 있지않을까 기대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네 내 생각자체가 틀
"사랑받기 위해선 무엇을 못할까?" 내용보기
사람에게 있어 사랑받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행복한일일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사랑받는 것은 아니기에 어찌하면 그럴수있을 것인지,책 제목을 보는 순간 궁금해할것이다.책을 펼쳐들면,, 특별한 이야기들은 아니다..물론 공통점이라니,,매순간,일상에서 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히 사랑받을 뭔가 특별한 이유들이 있지않을까 기대했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네 내 생각자체가 틀렸다는 것을 이 책은 깨우쳐주었다. 작자의 말들이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생각들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의 말을 통해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깨닫기를 바란다. 잘보이기 위해,대인관계 좋다는 말을 듣기위해, 신경쓰며 지내는 많은 것들이,,이제는 안으로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조금은 여유로음을 지녀보자.. 특별한 것을 기대하지 말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이 책을 펼쳐보자

[인상깊은구절]
"인생은 80퍼센트로 살자!"...정신적으로도 80퍼센트가 좋다. 80퍼센트의 힘으로 사는 사람은 여유가 느껴지고 그런 사람과 만나면 편안하게 마음을 놓을 수가 있다.....나는 지금 이 나이가 되어서야 "60퍼센트라도 괜찮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
l****a 200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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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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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인주의 성향이 굉장히 강한 나로써는 사람 속에 나의 모습을 설정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다. 친구가 없냐면 그건 아니고 따돌림 같은 거는 당해 본 적도 없는데. 항상 외로웠던 것 같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라는 책에서도 사랑하라는 말을 굉장히 강요했었다. 참 인상적이었는데 사랑받는 사람들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조금은 지나치게 집단주의 성향이 배어있어서
"사랑받기 힘드네..." 내용보기
게인주의 성향이 굉장히 강한 나로써는 사람 속에 나의 모습을 설정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다. 친구가 없냐면 그건 아니고 따돌림 같은 거는 당해 본 적도 없는데. 항상 외로웠던 것 같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라는 책에서도 사랑하라는 말을 굉장히 강요했었다. 참 인상적이었는데 사랑받는 사람들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조금은 지나치게 집단주의 성향이 배어있어서 참 일본적이다라는 생각도 들게 하고 반감이 없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나의 닫힌 사고를 되돌아 볼 수 있었다. 9가지 공통점 중에 내게 속하는 것을 체크하면서 보면 더 반성의 여지가 많은 책이다. 솔직히 별로속하는 것이 없어서 상당히 민망스럽다. 이 책이 내 사고의 전부를 바꿔 놓지는 못했지만 다소나마 나를 따뜻하게 했고 노력하게 했다. 사랑받고자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욕망이니깐. 닫힌 사람일수록 이 책에 대한 저항도 많을 것이다. 그래도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마도 당신은 사랑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사람일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사랑도 노력하는 것이고 유지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또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는게 더 많은 것을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이렇게 남의 친절을 거부하기부터 하는 완고한 사람은 주위를 어색하게 한다. 반대로 순수하게 친절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은 항상 주위를 따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의 친절은 일단 고맙게 받아들이는 편이 좋다. 다른 사람의 호의를 받게 되면 결국 자기도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된다. 사랑받는 사람이란 다른 사람드르이 호의를 받아들이는 방법이 능숙한 사람이기도 하다.
l*****2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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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만 투자하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몇시간만 투자하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내용보기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톰점이라고 해서 인기관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가 생각했지만 그런 책은 아니었다. 이 책은 스스로 만족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책이 그다지 두껍지 않고 글씨간격이 크고 쉬운 내용으로 짜여져 있어서 한권을 다 끝내기가 쉽다. 번역서지만 일본어를 번역해 놓아서 그런지 매우 쭉쭉읽힌다. 내용은 실용적이다.당장 행동으로 옮길
"몇시간만 투자하면 인생이 즐거워 집니다." 내용보기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톰점이라고 해서 인기관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가 생각했지만 그런 책은 아니었다. 이 책은 스스로 만족하면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책이 그다지 두껍지 않고 글씨간격이 크고 쉬운 내용으로 짜여져 있어서 한권을 다 끝내기가 쉽다. 번역서지만 일본어를 번역해 놓아서 그런지 매우 쭉쭉읽힌다. 내용은 실용적이다.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런 내용을 담은 책이 요즘 많이 나와서 약간 식상하다.사랑받는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고 한다. 꼭 여러사람이 모여 있을 때만 행복한 것이 아니고 혼자있는 시간에 의미 있는 것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하였으며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 있는지 알게 되었다.
y*******i 200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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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사랑받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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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사이토 시게타'는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다. 읽다보면 저자의 날카로운 관찰력이 돋보인다. 다양한 사례들이 보여지는데 저자는 사랑받는 사람의 유형을 9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완고하지 않은 사람, 무리가 없는 사람,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 사람, 기다릴 수 있는 사람,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사람, 지난 일은 잊어버리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 의지가
"나는 지금 사랑받고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사이토 시게타'는 일본의 정신과 의사이다. 읽다보면 저자의 날카로운 관찰력이 돋보인다. 다양한 사례들이 보여지는데 저자는 사랑받는 사람의 유형을 9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완고하지 않은 사람, 무리가 없는 사람,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는 사람, 기다릴 수 있는 사람,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사람, 지난 일은 잊어버리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 의지가 되는 사람, 다른 사람을 높여주는 사람이 그것이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개성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주위의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모순일 수가 있다. 여러가지 유형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전에 먼저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해야되는게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자기가 싫어하면 상대방도 싫어하게 되는 것은 인간 관계의 철칙이다. 그러므로 이웃 사이는 점점 틀어져 서로 마음이 꽁해진다. 사실 이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일부러 그런 말을 하러 오는 사람도 그렇지만 꽁한 마음을 먹는 것도 자기 손해일 뿐이다. 이런 사소한 앙금들은 깨끗이 흘려 보내는 것이 어떨까? 이제까지 있었던 사소한 일로 새삼스럽게 몰아세우거나 하지 말고 아예 없었던 일로 치자는 것이다. 미래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은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사소한 대립은 잊어버리는 것이 평범한 이읏으로 지내기 위한 현실적인 지혜가 아닐까? 조금 예의에 어긋나는 말을 들었다고 해서 꽁하지 말고 깨끗이 없었던 일로 하는 사람이 인간 관계를 잘 이끄는 사람이다.
n******s 200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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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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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삶에 대해 열정적인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독자리뷰를 보고 끌려서 샀는데, 내게는 별로 맞지 않는 것 같다. 작가는 사랑받기 위해서는 그저 무던하고 무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것 같다. 완벽주의자들을 자신도 피곤하고, 주변 사람들도 피곤하게 하는 종으로 폄하했다. 일터에서의 그들은 동료로서, 부하직원, 누군가의 보스로서 든든하고, 믿음가는 존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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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삶에 대해 열정적인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독자리뷰를 보고 끌려서 샀는데, 내게는 별로 맞지 않는 것 같다. 작가는 사랑받기 위해서는 그저 무던하고 무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것 같다. 완벽주의자들을 자신도 피곤하고, 주변 사람들도 피곤하게 하는 종으로 폄하했다. 일터에서의 그들은 동료로서, 부하직원, 누군가의 보스로서 든든하고, 믿음가는 존재일텐데 말이다. 흔히 말들한다. 사악한건 참을 수 있어도, 일 못하는건 못참는다고, 그런의미에서 보면, 완벽주의자들이 그렇게 피곤한 존재는 아닐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러면 안된다, 저러면 안되다, 이러지마라, 저러지 마라의 일색이다. 그래도 어떻든, 읽어보고 싶다면, 책의 목차를 보면 내용을 다 알 수 있을 것 이다. 책을 다 읽어본 나로서는 솔직히 작가야 말로 편견에 차고, 독선적인 사람인 것 같다. 뚜렷한 주제로 글을 써서 분하지만, 그래도 읽을만하다는 느낌을 주는것도 아니다. 작가의 화려한 경력은 더욱 더 나에게 이 책을 미심쩍인 것으로 만든다. 다 읽고 나서 최소한 작가가 어떤 사람들을 싫어하는지는 알겠지만, 사람관계라는 것이 그리 단순한 것은 아닐꺼다.
r*****n 200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