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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학원 노블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글밥이 예전보다 많아져서 살짝 걱정을 했지만,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역시 뉴베리 수상작들은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뉴욕으로 온 귀뚜라미 체스터가 마리오 가족들과 신문 가판대에서 살며 일어나는 우여곡절을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 원서 모임에서 이 책으로 진행하기로 해서 구입했습니다. 유배리상을 받은 책이라 기대가 되었는데 재밌는 요소가 많았어요. 나중에 아이가 크면 한 번 더 같이 읽어보고 싶네요. 책 속에 나오는 캐릭터 중 마리오가 참 착하고 책임감이 강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것 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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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와 생쥐와 고양이 그리고 사람이 모두 친구되어 살아가는 내용이라니 . 역시 고전은 고전입니다 참 따뜻한 책이에요 차갑고 바쁘고 복잡한 배경과는 반대로 따뜻하고 여유로운 그들의 삶이 참 부러우면서 내가 엄마면 저들을 그대로 둘수있었을까 싶기도 하고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