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 꿈을 꾸기보다는 그냥 하루하루 현실을 보내면서 살게 되는거 같아요.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실현해보고자 한발을 내딛기 쉽지 않죠. 저는 가을쯤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인데 내가 엄마가 된 후 다시 직업을 가질수 있을까, 나중에 무엇을 할수 있을까 벌써부터 고민이 되요. 저도 거의 경단녀나 다름없거든요. 그런데 아이들 육아하면서도 뒤늦게나마 꿈을 이뤄가는 작가님을 보며 왠지 모를 도전의식이 들고 자신감이 생기네요. 그냥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게 아니라 더 나은 나를 위해 새로운 꿈을 꾸는 시작의 시간이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