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생태계의 생물들이 맞붙어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구성된 책이다.
다소 무섭게 생긴 그림들이 대부분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흥미를 갖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잼있어서 이런 종류의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고, 책이 닳고 찢어질 정도로 정말 열심히 보았다.
또 배틀결과도 보여주고있어서 어떤 생물이 가장 쎈 생물인지 알려주고, 위험생물이 무엇인지 책을 펼쳐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주로 남자아이들이 많이 읽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