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불쾌하고, 싫어하는 인물이 나오지 않는 매우 따뜻한 작품으로, 등장인물들이 귀엽고 읽을수록 마움이 치유되는 만화입니다. 또 이 작품은 천천히 교우 관계를 가꿔가는 과정이 매우 멋지고 마음이 온화해지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더 높이 평가되어야 할 작품임에도, 이런 명작이 묻히는 것 같아 참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
|
1년만에 나온 기숙사장은 요리를 잘해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 유리는 마야의 할머니와 만나
마야의 옛날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연휴에 도쿄에 갔다가 사업을 이어받게 하고싶어하는 어머니와 갈등이 생긴 뒤
마야의 집으로 와서 머물게 됩니다.
해결이 안 된 상태로 4권이 끝났지만
5권에서 좋은 형태로 맺어질거라고 생각하며
다음 권 기다립니다 |
|
가벼운 일상물이지만 음식을 너무 귀엽고 맛있게 그려서 매권 잘 보고 있는 기숙사장~ 주인공인 유리의 친화력이 넘 귀엽고 좋아요.. 일상물이기 때문에 심심한 부분을 온천이라는 약간은 독특한 요소로 재미를 더 해주는것 같아요 사실 애들이 아직 고등학생이니만큼 좀더 담백하게 그려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데 그래도 심심할때마다 킬타용으로 보면 재밌어서 좋아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