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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 만화들 참 많죠. 어떤 특정 상황에 빠져서 문제를 풀거나 서로 서바이벌을 하거나 싸우고 그러는 소재들이요. 친구 게임이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은 심리 묘사입니다. 특별한 액션이 필요한게 아니라 심리싸움이야말로 진짜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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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은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치열한 심리전이 이어지며 긴장감이 폭발한다. 각 인물의 속마음과 관계의 균열이 선명해지고, 예상 못한 전개가 거듭되며 몰입도를 높인다. 복선이 하나씩 회수되면서도 새로운 의문이 생겨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진다 |
| 슈카와 류쉐란 두 사람의 대결은 카나메가 세운 작전 덕분에 더 격해지는 일 없이 끝을 맺는다. 이 승부에서 류쉐란이 패배하면서 그녀와 그녀를 보좌하는 스밍이 카나메의 길드 선셋 레이븐즈에 들어오게 된다. 이 이야기는 승부를 치르기 전에 제시된 조건은 아니었지만, 류쉐란이 먼저 제안을 하고 카나메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
| 친구 게임 17권을 읽었습니다. 반전의미가 느껴지는 편이었습니다 생각도 못했던 부분에서요 일단 뒷배의 영향이 꽤 컸었던 부분이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캐릭터의 표정변화도 너무 잘 그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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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스팬스 만화. 스토리는 야마구치 미코토, 작화는 사토 유키가 담당하였다 만화에서 나오는 주제는 친구를 얼마나 믿고 의지할 수 잇으며 당장 내옆에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가라는 작품이다. 대체로 라이어게임의 틀에 신이말하는대로와 카케구루이처럼 빚을 갚기위한 도박마식 설정이 섞였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에게 돈보다 친구라고 배운 카타라기 유이치는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돈부다 우정을 무엇보다 소중히 하는 남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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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게임 17권을 읽었다. 친구 게임도 벌써 15권을 돌파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친구게임이라는 친구를 얼마나 믿는가의 신뢰에 대한 내용인데 다양한 게임들로 친구를 의심하게 만들고 곳곳에 반전을 설치해 독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어느정도 이제 끊어서 완결을 내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데 글 작가가 아직 힘이 딸리지 않았다면 계속 그려줘도 무방하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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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까지는 좋은데, 서바이벌로 넘어가면서 긴장이 조금 떨어지는 작품.
유치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만화적인 선으로 그나마 잘 이어지는 두뇌전 작품입니다. 철두철미한 논리라기 보다는 아~ 그럴수도 있겠거니 하면서 만화적 허용으로 이해할 수 있는 선이라는 거죠... 근데, 그런 선을 잘 이어가면서, 급발진하지 않는 작품을 찾는 건 또 어렵기에, 저는 이 작품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초반부터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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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라이어게임 그래도 재밌다. 은근 정발이 잘되는 듯. 라이어게임은 진지한 반면 그림체가 집중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 그런데 친구 게임은 그림체가 예쁘고, 표정이 살아 있는 것 같으니 몰입감이 상당하다. 게다가 이제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오는걸 보니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는 것을 인증한 셈인듯. 애니도 빨리 넷플릭스나 다른 ott에서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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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일본에서 꽤나 인기 있나 보네...? 나도 어쩌다어쩌다 알게 돼서 보게 됐는데 정보도 없고 주변에 읽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아서 약간 민망할 뻔 했다...
애니메이션이 꽤나 퀄리티가 괜찮아서 그런지 성공한 거 같다. 뭐 이정도면./..? 스파이패밀리가 워낙 잘 나가고 있어서 ㅋㅋ
전개가 슬슬 답답하고 정발도 슬렁슬렁했는데 애니가 잘 돼서 정발도 금방 되는 거 같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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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밌게 보다가 말았는데 완결났다고 해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내용이 조금 예상이 가고 설정 오류가 보여요. 그래도 재밌고 긴장감 넘치는 내용에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 싸패 유이치 보는 맛도 있네요 ㅎㅎ 근데 국내에선 그렇게 인기있는 작품이 아닌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