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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길어질 줄은 몰랐던 <순백의 소리> 노력한 덕분에 STC 활동도 드디어 조금씩 반응이 생깁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영화 주제곡 제의까지 들어오게 되는데요. 이를 계기로 한 발 더 성장하는 STC 멤버들. 순조롭기만 할 줄 알았던 앞날에 좋지 않은 소식이 날아옵니다. 이로 인해 세츠는 할아버지를 잃었을 때의 안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그 때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쿠라를 어떻게 위로해줄지..? 보다보면 세츠가 연주하는 샤미센 소리가 너무 들어보고 싶어지고, 정말 샤미센이라는 전통악기가 일본에서 앨범을 낼 만큼 유명한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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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길어지고 있어 슬픈 ~일본 전통악기인 샤미센을 소재로 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세츠의 성장 이야기인 순백의 소리22권입니다 일본 역사 드라마에서 샤미센을 들어 본적이 있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조선시대 현악기의 소리가 더 풍부해 좋다는 느낌인데 만화 속 샤미센의 악기는 스토리의 힘으로 그리 느끼게 하는것도 작가의 역량인 듯 하네요 ㅎㅎ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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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소리 22권입니다. 이 작가님 만화야 아기와 나때부터 재미있었지만 순백의 소리는 정점 아닐까 싶을 정도로 흡입력 있는거 같아요. 샤미센이라는 일본 전통 악기가 소재라서 생소하다면 생소할 수 있는데, 악기나 연주에 대해 몰라도 연출이 말 다 했더라구요 ㅠㅠ; 초반에 잘 나오다가 중간에 정발이 느려졌었는데 요즘 다시 정발 속도 좋네요. 이 기세로 다음권도 그 다음권도 쭉쭉 나와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