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수의 기획자의 관찰법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이전엔 알지 못했었으나 이벤트의 기회로 대여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생각한 것보다 흥미로웠었고 알지 못했던 정보를 알게 된 것과 작가의 관점을 짚어보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경영 컨설팅과 기획 강의를 해온 박경수 저자의 저서 기획자의 관찰법입니다. BiC 볼펜, 다이슨 날개 없는 선풍기, 테슬라 전기 자동차 등 세상의 수많은 메가 히트 상품을 예로 들면서 누가 어떻게 발상하는지를 분석하고 우리 모구가 창작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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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분야가 제한된 상품권을 여러장 받은 김에 모아서 해당 분야에서 읽고 싶었던 작품을 찾아 대여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획과 연출에 있어서 항상 관심을 가져왔기 때문에 보다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덕분에 일상생활을 살며 관찰하는 데 있어 시야를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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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창업이든 유튜브든 무언가를 기획하려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관찰을 한다는 이야기에요. 관찰이 창작자가 되는 첫 단계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요즘 사회에서 가장 이슈인 소재나 기획들이 어떻게 선두주자가 되었는지를 알려주면서 사람들을 관찰해서 심리를 파악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감독들이 작품을 촬영하기 전에 주변에 비슷한 인물들을 관찰한다는데 그런 의미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