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사/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야시다 큐 글, 그림/서현아 역의 ' 대다크 04권' 작품 리뷰입니다. 아직 5권까지만 정발이 된 상태라서 최대한 아껴 읽으려고 했는데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야시다 큐 작가님은 스토리를 진짜 잘 만드시는 것 같아요. |
| 시공사/DCW에서 출간된 하야시다 큐 작가 님의 대다크 04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도로헤도로라는 작품의 후속작 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주인공인 자하 산코와 파트너인 아바키안의 여행이 계속 됩니다.전작인 도로헤도로와 이어지는 설정도 킬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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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에서 하지메 다메마루라는 마지막 '네 마리의 해악'을 만나며 그렇게 4명은 조우하게 된다. 자하 산코, 자하의 파트너 아바키안, 자하의 친구인 사신 시마다 데스, 그리고 수수께끼의 인간 하지메 다메마루는 거대 기업 광력괴에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 우주를 누비며 도망다닌다. 혹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모험을 하는 중이다. 하지메 다메마루는 인간이지만 죽어도 금방 되살아나는 능력을 지녔고 16살으로 자하보다 두 살 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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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상은 대체 어떻게 하는걸까요 전작도 특이하긴했지만 참 특이하고 재밌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체가 약간 화질이 너저분한 느낌? 뭐라 표현할수없는 그런 느낌인데 이 작가만의 그런 강한 색체가 있다는게 매력으로 다가오고 내용도 정말 어디서 접할수도 없는 내용이라서 획기적인거같아요 좀 잔인하면서도 웃기고 이북으로 계속 구매중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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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헤드 교단의 교주 빅 피카스가 등장한다. 외모는 멀쩡하지만 교단의 교주답게 악랄한 캐릭터로 많은 수의 신자들을 희생시켜 광핵인간인 마그마 라이돈을 탄생시킨다. 꽤 강력한 편에 속하는 주인공 산코와 다메마루는 그의 공격에 쉽게 당하고 애용하던 뼈무기까지 부러진다. 그와중에 산코의 등짐인 아바키안도 큰 피해를 입고 의식불명이 되는데 고칠 수 있겠지...? 중간에 산코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오는데 어린이버전 시마다도 정말 귀여웠다. 다음권에서도 보고싶다. |
| 대다크 4권입니다.대다크는 도로헤도로로 유명한 하야시다 큐작가님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은 도로헤도로와 이어지는 것은 아닌 완전 다른 작품입니다. 특유의 지저분한 그림체 때문에 보기를 꺼려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그 맛에 적응이 된다면 계속 보시게 되실 것입니다. 판형은 도로헤도로보다 작지만 퀄리티는 우수합니다. 확실히 시공사에서 항상 고퀄의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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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대 다크 판타지의 명작 도로헤도로의 작가님이신 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신작 대다크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도 전작인 도로헤도로처럼 큰 판형의 책으로 나왔으면 좋았을 뻔 했지만 좋은 종이질에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작에서도 보여주셨던 다크 뿜뿜한 작화와 스토리로 이 책도 재미있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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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전투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인간성과 가족, 우정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다뤘다. 미스테리한 인물의 출현과 이전 권에서 나타난 인물들의 성장, 변화가 이야기에 더해져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인다. 그로테스크한 그림이지만 독특한 세계관을 확실하게 담고 있어서 요소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도 대다크를 읽는 재미를 더한다. 다음 권도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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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대다크 4권 리뷰입니다. 만화 감별사 친구가 그 재미를 인정하고 일본 만화 권태기에 오랫동안 접어들었던 제 눈을 다시 반짝이게 해 준 도로헤도로 작가님의 후속작인만큼 재미있습니다. 다만 연재주기가 늦고,, 아직 4권이고,, 왜 시공사에서 출판을 하는지 책이 예쁘긴 한데 비싸서 그것만 빼면 좋습니다. 그래도 책 퀄리티가 좋긴 해서 꽂아 놓은 거 보면 기분 좋습니다. 스토리 진행을 아직 기다리는 중이라 묵혀놓고만 있지만 얼른 도로헤도로를 처음 봤을 때의 설렘을 느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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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인 도로헤도로의 차기작 대다크가 벌써 네권째입니다. 도로헤도로 시절부터 특유의 압도적인 화풍에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뛰어난 몰입감과 전달력을 보여주던 그 실력은 이 작품에도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출간 주기가 빠른 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장면장면 곱씹어 보면서 진득하게 작품 속 세상을 둘러보다 보면 이야기를 더 흥미진진하게 관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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