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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직도 건재한 울프의 비꼬기 유머를 보면서, (하 이걸 위해서 오랜시간 얌전히 기다려를 하고있었구나) 이번 책 완젼 대박 꼭두각시의 매력남 루쉬도 다시 볼수있고. 울프.백스터.에드먼즈 모두 총 출동 아쉬운 점은 이제 봉제인형살인사건 시리즈가 끝났다는거. 이제 이 매력캐들을 못 본다는거. ? 영국과 미국을 넘나드는#꼭두각시살인사건 편보다 이번화가 더욱 큰 무대라는 느낌이 든다. 액션 로맨스 스릴 하드보일드 감동 유머 다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과거_핀레이의 '사나이순정' 로맨스도 감동! 소중한 친구 핀레이가 은퇴 후' 집 안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창문과 방문 모두 안에서 잠겨있고 문은 본드로 봉해져 있는 완벽한 밀실. 그러나 이 죽음에 의문을 품은 울프! 드디어 1년간의 잠적을 깨고 친구의 죽음에서 진실을 파헤치고자 나타났다. 핀레이를 사랑한 친구들 울프.백스터.손더스.에드먼즈는 한 팀이 되어 핀레이의 과거에서 부터 시작된 이 사건을 세세히 파고든다. 쫒을수록 적은 많아지고. 죽음의 위협까지 받으며. 온갖 장해물들이 앞을 막는다. 그러나 요 매력캐들은 이런것들을 하나씩 치워 나가며 즐기는 사람들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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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4권까지 다 모아서 너무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ㅎㅎ 몰입도도 좋고 디테일도 하나하나 살아있네요. 지금부터 1권부터 시작해서 4권까지 정주행 해볼게요. 택배 상태도 좋았고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굳굳굳. 그럼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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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콜의 봉제인형 살인사건 시리즈 중에서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책 엔드게임 살인사건. 어떠한 방식으로 살인이 벌어지고 추리를 해나갈지, 전편보다 더 재미있는 작품일지 기대를 픔고 읽어보게 되었다. 기대감이 너무 컸던건지 전편에 비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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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시리즈는 다니엘 콜의 데뷔작으로서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社가 TV판권을 획득했다.. 《엔드게임 살인사건》은 생동감 있는 묘사,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고 절묘한 플롯,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첫 문장에서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스릴러 소설의 대가의 반열에 오른 레이첼 애보트나 M. J. 알리지 같은 작가들도 다니엘 콜의 등단을 새로운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치켜세웠다. 신체의 여섯 부위를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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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 읽은지가 오래되서 거의생각이 안남니다 마지막이라 기대했는데 그저그랬어요.... 술술읽히긴하지만.....울프와백스터의 러즈라인이 좀 뜸근없었어요. 아니 3권다 시체를이어붙치는 이야기면서 갑자기 둘에러브스토리라니요... 백스터도 토마스와 헤어졌으면몰라도 사귀는중에 울프와자고 거의 토마스를 이용해먹는거잖아요..... 제가 왠만한 수사미드는 다봐서 사건도 별로신선하지않았습니다 조각상의 챔버스는 어떻게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