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아이에게 자기 전 두 세 챕터씩 들려주고 있어요. 궁금증이 생기는지 혼자서도 하루 한번씩은 펼쳐 읽기도 합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전집을 알아보다가 입문으로 구입했습니다. 어럽지만 유익한 내용을 접근하기에 거부감 없이 풀어서 재미를 가미하여 짜임새있게 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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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세 추천합니다. 논술수업때문에 구매했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고 잘 보네요~~~~ 같은 시리즈 칸트 책은 구입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그것도 재미있다고해요 아이가 철학이라고 하면 재미없을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재미있데요 여러번 읽는 것 같더라구요 내용 구성이 재미있어서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다른 철학자 시리즈도 나오면 참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