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계간 미스터리가 20주년이 되어서 기념호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 잡지를 이 20주년 기념호로 처음 접해서 우리나라에 장르소설 관련하여 20주년이나 된 잡지가 있다는 게 놀라웠고 그 다음으로는 400페이지라는 볼륨에 또 놀랐다. 오디오북을 통해서 나비클럽 시리즈를 많이 들었는데 그게 이 잡지 출판사인 걸 계기로 읽게 됐는데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계간 미스터리가 20주년이 되어서 기념호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 잡지를 이 20주년 기념호로 처음 접해서 우리나라에 장르소설 관련하여 20주년이나 된 잡지가 있다는 게 놀라웠고 그 다음으로는 400페이지라는 볼륨에 또 놀랐다. 오디오북을 통해서 나비클럽 시리즈를 많이 들었는데 그게 이 잡지 출판사인 걸 계기로 읽게 됐는데 내용이 알차서 앞으로 자주 사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