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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주되 과하지 않게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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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 make my room by Little Rooms ▷ 이덴슬리벨(EAT&SLEEPWELL) ▷ 2022년 02월 10일 ▷ 144쪽 ∥ 402g ∥ 174*235*12mm ▷ 인테리어 / 집 꾸미기           「make my room by Little Rooms」 일본의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ittle Rooms’의 인스타그램 매거진이라고 한다. 서비스 시작 2년 만에 600K 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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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make my room by Little Rooms

이덴슬리벨(EAT&SLEEPWELL)

20220210

144402g 174*235*12mm

인테리어 / 집 꾸미기

 

 

 

 

 

make my room by Little Rooms일본의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Little Rooms’의 인스타그램 매거진이라고 한다. 서비스 시작 2년 만에 600K 팔로워를 돌파할 정도로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 있다고 한다. 큰 공사 없이도 작은 집을 넓게 보이게 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신만의 감성을 연출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한다. ‘little rooms.jp’ 사이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나라가 일본이다. 36년간의 식민지배로 그 어느 국가보다 적대적이지만, 북한이나 중국, 러시아를 상대하는 편에서는 어쩔 수 없는 동맹국이다. 또한, 부산항을 통해서 각종 일본의 문화가 한국으로 유행하게 되고, 한국보다 무려 100년이나 먼저 개방하여 기초과학과 문학 등이 매우 우수하다. 어쩔 수 없이 한국의 많은 문화는 일본의 영향을 받거나, 몇 년 후에 일본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일본의 문제가 된 초고령 시대가 그러하고, 직업을 포기하고 아르바이트나 집안에 박히는 젊은 세대가 그러하다. 일본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문제가 되어왔고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한국은 이제 그러한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실제로 2021년에 출산율은 전년 대비 30%로 축소되었다. 부동산 문화도 그러한데, 일본의 중심지는 정말 좁은 집이 즐비하다. 집값이 너무 비싸서 겨우 잠만 잘 수 있는 공간도 매우 비싸다. 한국의 서울이 지금 그러하다. 원룸 비용이 너무 비싸 고시원에 내몰리는 젊은 층도 엄청 많기 때문이다. 갈수록 서울에서 집은 좁아지고 작아지고 있다.

 

 

 

 

 

리모델링 없이! 공사 없이! 1인 가구 인테리어 고수들의 특급 노하우자취를 시작할 때 나만의 공간을 꾸미면서 막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평수가 10평이 안 되는 원룸을 내 생활에 맞게 효율적이면서도 예쁘게 꾸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인스타그램 구독자직장 생활로 대부분을 외부에서 보낸다 하더라도, 하루 8시간 이상 머물게 되는 곳이 집이다. 특히 그 어느 장소보다 휴식을 제공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 물론 금수저를 달고 태어나면, 얼마든지 넓은 집에서 화려한 인테리어를 고민 없이 할 수 있다. 1%가 아니라면 대부분 99%는 주어진 환경에 나를 맞춰야 할 것이다. 휴식하는 공간에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은 두 가지 점에서다. 첫 번째는 풍수적인 요건이고, 두 번째는 휴식처라는 요건이다. 이 두 가지를 충족했을 때, 감성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다.

 

 

 

 

 

책은 먼저 삽화를 통해 한눈에 들어오게 하고, 텍스트 설명으로 공간배치에 관한 이유를 설명한다. 기본적으로 20~30대의 사회초년생을 겨냥하였기에 좁은 방을 넓게 보이게 하는 것, 실용적으로 사용하는 법, 배치 방법 등의 중점이다. 10평이 되지 않는 방에 침대와 옷장만 설치해도 공간은 모조리 다 차버릴 것이다. 또한, 가구로만 가득 찬 공간은 적막하기도 하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에서 방에 가구를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방법, 작은 짜투리 공간의 활용, 인테리어 소품으로 식물 등을 이용하는 것이 매우 잘 쓰여있다. 과하게 공간을 꾸미면 청소하기가 어렵다. 포인트를 주되 과하지 않게 꾸미는 방법이라 마음에 드는 책이다.

 

 

 

 


 

a****0 2022.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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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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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하게 되면 무엇부터 생각하게 될까? 바로 내가 처음 갖는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이다. 나도 독립을 하고 나서 가장 고민했던 것이 바로 인테리어였다. 내가 가능한 예산 내에서 가장 예쁘게 꾸미고 싶었기 때문이다.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는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많은 초보 독립자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아서 읽어봤다. 요즘 집을 꾸미는 것도 트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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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하게 되면 무엇부터 생각하게 될까?

바로 내가 처음 갖는 공간에 대한 인테리어이다.

나도 독립을 하고 나서 가장 고민했던 것이 바로 인테리어였다. 내가 가능한 예산 내에서 가장 예쁘게 꾸미고 싶었기 때문이다.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는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많은 초보 독립자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아서 읽어봤다.


요즘 집을 꾸미는 것도 트렌드가 있는 것 같다.

예전에도 이런 식으로 꾸몄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의 인테리어를 내가 느낀 그대로 말하자면 '감성 한스푼'이라고 하는게 가장 맞을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인테리어가 딱 그 느낌에 걸맞는 인테리어들이 많이 있다.


인스타그램에도 들어가서 봤는데 확실히 예쁜 인테리어가 정말 많다.

주로 작은 집을 예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오는데 독립한 20,30 세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


사실 집은 내가 예쁘다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있는 시간이 즐거워야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내가 집에서 있는 이 시간들이 만족스러워야 집에 더욱 자주 있게 되고 집에서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테리어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


나도 독립을 하고나서 인테리어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공간 활용을 제대로 하면서 예쁘게 보이고 싶은게 가장 큰 고민 지점이다.

지금 집의 인테리어도 만족하고 있지만 좀 더 실용적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인데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따뜻한 느낌의 집으로 다시금 재탄생시켜보자!
 

m******2 2022.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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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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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란 개념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곳이 주는 넉넉함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효율적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우리 마음의 공간도 영향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의 변화 중 하나는 우리 일상의 가장 소중한 공간인 집을 향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늘의 집'과 같은 인테리어 플랫폼은 정작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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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란 개념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범위를 말한다. 아무것도 없는 빈 곳이 주는 넉넉함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효율적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우리 마음의 공간도 영향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대의 흐름의 변화 중 하나는 우리 일상의 가장 소중한 공간인 집을 향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늘의 집'과 같은 인테리어 플랫폼은 정작 인테리어 따위에 관심 없던 사람들에게조차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내가 머무르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을 살려 나의 성향을 드러내는 하나의 취미처럼 집 꾸미기는 소소한 재미와 위로를 주기도 한다.

 

무조건 비싼 것으로 채워 남에게 과시하고자 하는 시대는 아니다. 실용성과 독특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포인트를 통해 지저분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단정함이 호감을 받는 시대다. 작은 소품 하나라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칼라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와 공간의 넓이는 확연히 달라 보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통해 그런 소소한 팁을 배워보고자 한다.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스타그램 매거진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이삼십대 여성들의 집 외에도 생활의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포인트가 소개되어 있다.

 

 


 

 

 

통일감, 낮은 배열, 생활감을 드러내지 않는 활용팁으로 정리 정돈,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노출하는 보이는 인테리어 효과 등 공간을 넓고 예뻐 보일 수 있는 다양한 팁들을 이 책은 사진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과 어디에 무게중심을 두고 싶은지를 파악하고 취향이 정해지면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만들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간 안에서 나의 개성과 성향은 드러날 것이고 쾌적하고 행복한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SNS가 발달되다 보니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남의 시선에 휘둘려 일상이 불안정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나만의 소중한 공간인 집은 진정 나의 힐링을 위한 집 꾸미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보여주기식 꾸미기가 아니라 나의 편안함과 휴식처로 좋은 기운을 받는 그런 인테리어의 테크닉을 배워보고자 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한다. 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리뷰입니다.

h*******1 2022.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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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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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요리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그중에서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은 SNS 활용과 함께 맞물려 셀프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제인데 이번에 만나 본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는 그런 트렌드가 아주 잘 반영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Little Rooms는 일본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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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요리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요즘이다. 그중에서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은 SNS 활용과 함께 맞물려 셀프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제인데 이번에 만나 본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는 그런 트렌드가 아주 잘 반영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Little Rooms는 일본으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인스타그램 매거진이라고 한다. 상당한 팔로워수를 보유했다고도 하는데 책을 보면 일견 이해가 된다. 독립을 처음 한다고 하면 사실 엄청 큰 평수부터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결혼이나 이사를 통해 집을 넓혀가는 가족 단위의 세대라기 보다는 '독립' 가구라는데에 초점을 맞추면 더욱 그런데 책을 보면 우리나라의 원룸 같은데 의외로 넓어보이고 괜찮은 인테리어가 많아서 따라해보고 싶은 경우가 많다.

 

책에서는 이렇게 독립을 한 사람들을 위해서 해보면 좋을 인테리어 팁들을 소개한다. 단순히 소품을 활용해 예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공간활용과 같은 팁들이 많다는 점에서 꼭 독립을 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아 보인다.

 

중고물품을 활용하거나 저렴한 물건들을 활용해 절약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보면 자신이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이 뭔가를 제대로 알고 그에 맞춰서 꾸미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 너무 비싼 가격이 아니라면 결국 그 공간에서 비교적 장기간 체류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하니 말이다.

 

집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 정보, 공간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소품들을 활용하는 것이 통일감을 주어 깔끔하고 넓어보이게 하는지, 가구 배치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과 같은 내용도 있고 버려지는 공간이 없도록 잘 활용하는 방법 또한 알려주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내용들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덧붙여 부록에는 방과 관련한 설문조사, 작은 방을 더 잘 활요하고 꾸미는 방법에 대한 Q&A도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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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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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 때문에 독립하느라 혼자 살던 집이 기억난다. 카펫 3~4인용이 딱 맞아떨어지는 방 넓히는 말 그대로 잠만 자는 그런 곳이었기에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산다는 것은 꿈도 못 꾸었었다. 이젠 주택을 살기에 그때의 협소한 공간은 아니지만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을 꿈꾸게 한다. 좀 더 아늑하고 개성 넘치는 집을 만들어보고픈 마음에 도전을 해 보았다. 먼저 집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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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 때문에 독립하느라 혼자 살던 집이 기억난다.

카펫 3~4인용이 딱 맞아떨어지는 방 넓히는 말 그대로 잠만 자는 그런 곳이었기에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산다는 것은 꿈도 못 꾸었었다. 이젠 주택을 살기에 그때의 협소한 공간은 아니지만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을 꿈꾸게 한다. 좀 더 아늑하고 개성 넘치는 집을 만들어보고픈 마음에 도전을 해 보았다.

먼저 집을 꾸미는데 4가지 키포인트를 살펴보면

1. 좋아하는 예술품으로 벽을 장식한다.

2. SNS에 공유하면서 모두 함께 방 꾸미기를 즐긴다.

3. 마음이 설레는 아이템을 들여놓는다.

4. 작은 행복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방을 꾸미는데 가장 기본은 내가 행복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소품들을 준비하고 꾸며나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좁은 방을 넓게 보이게 하는 방법(낮은 가구를 배치하거나 베이지색이나 흰색처럼 연한 톤의 색상으로 통일하고 커다란 거울을 두는 방법), 혼란스럽게 진열되어 있는 각종 물건들을 수납용품을 가지고 깔끔하게 정리하면서도 인테리어의 멋을 살리 수 있는 방법들을 다른 사람들의 방을 엿보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나 자신을 만족시켜주는 집에서의 시간을 즐기기 위한 티타임이나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주는 여유로움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미니멀라이프라고 작지만 그 속에서 찾아가는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나만의 집 꾸미기 추천해 본다.

요즘처럼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들을 찾아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나만의 작은 공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h****t 202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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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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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저도 저 나름대로 집을 감각적으로 꾸며보려고 하면 남편은 저 미대 나온거 맞냐고; 너무 개인취향 강한거 아니냐고;  하며 집 인테리어 만큼은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자존감이 무너지는 순간이였죠.. 결혼후 첫 집을 지금 짓고 있어요. 오랜시간 기다린만큼 집 인테리어에 관심을 안가질 수 없더라구요^^ 외부는 다 되었고 내부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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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저도 저 나름대로 집을 감각적으로 꾸며보려고 하면
남편은 저 미대 나온거 맞냐고; 너무 개인취향 강한거 아니냐고;
 하며 집 인테리어 만큼은 자기가 하겠다고 해요; 자존감이 무너지는 순간이였죠..

결혼후 첫 집을 지금 짓고 있어요. 오랜시간 기다린만큼 집 인테리어에 관심을 안가질 수 없더라구요^^
외부는 다 되었고 내부 인테리어와 욕실 공사 만 하면 이제 이사할 수 있어서, 
여기저기 가구 매장을 다니고, 인터넷 인테리어 샘플을 보며 나름 구상중이에요.

처음하는 집꾸미기 책 . 제가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을 듯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책은 책 제목처럼 독립하고 처음하는 요즘 집 꾸미기 팁이 실려있어요.
 일단 아이둘 있는 우리집 인테리어와는 좀 다름이 있겠지만, 전체적인 분위기, 감성,
 실용적인 가구배치, 인테리어등을 참고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1인가구 를 위한 작은 방 인테리어들을
소개해주는데요,
실제로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인기 있는 방을 골라
소개해주는데, 감각적으로 꾸며놓은 다양한 공간들이 가득해
즐겁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방이 넓어 보이게 하는 비결, 수납 기술,
색과 가구, 인테리어 아이템들로
내추럴한 분위기와 통일감 있는 방 분위기 연출법들을 알려주어요.


빈티지 아이템들을 활용하거나, 장소마다 메인색을 정하여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해보는 방법도 좋아보여요.
 

책에서 재밌게 본것은, 바로 내방의 설렘 포인트 주기!
공들여 꾸민 방에는 반드시 가슴 설레는 포인트가 있다는것.

좋아하는 캔들이나 드라이플라워 등으로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연출하여
설렘포인트를 주는 방법들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2.방을 넓어 보이게 하는 테크닉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장에서는 가구배치이동과 가구선택을 통해 
방을 넓어보이게하고, 분위기를 바꾸는 팁들을 알려주는데요,

낮은가구선택, 연한톤으로 통일하기, 커다란 거울두기
이런 꿀팁들을 예쁜 방 사진들을 구경하며
보니, 훨씬 더 와닿고 이해하기 쉬웠던것같아요! ^^

책 속 공간들은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무드있어 보이는 공간들이 많았어요.
제가 여태 선택했던 쨍한 색감들과는 거리가 먼 그런 공간들이었지요.
이제 제 선택들이 뭐가 문제였는지 조금씩 이해가 가더라구요~~^^;;ㅎㅎ
원색은 정말 포인트 색 외 피해야한다는...사실.

봄이 오니 식물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드라이플라워나 식물을 더해 방을 밝고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팁도 알려줍니다.
진짜 한두 송이 만 놓아도 공간이 세련되어보이고, 확 분위기가 사는듯했어요.

리모델링 없이, 아늑하면서도 분위기있는-공간
그리고 넓어 보이게 하는 방법 들을 다루어주는 책!

저희 집 공간들을 꾸밀때 참고해보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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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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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입니다. 특히 처음 독립해서 자취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집꾸미기는 정말 로망일 텐데요. 내 방부터 부엌, 거실, 화장실까지 모두 다 내 취향으로 가득한 인테리어는 정말 꿈만 같죠. 그렇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전에는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방 하나였지만, 이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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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요즘입니다. 특히 처음 독립해서 자취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집꾸미기는 정말 로망일 텐데요. 내 방부터 부엌, 거실, 화장실까지 모두 다 내 취향으로 가득한 인테리어는 정말 꿈만 같죠. 그렇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전에는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방 하나였지만, 이제는 집 전체가 되었으니까요. 게다가 단순히 예쁜 것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조화와 실용성, 그리고 예산도 고려해야 하니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죠.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역시 인테리어 샘플을 많이 보는 것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집꾸미기를 했는지 살펴보면서, 같은 공간이라도 다른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는 이런 집꾸미기에 대한 고민을 한결 덜게 해주는 책입니다.

첫 자취를 방이 여러 개 딸린 큰 집에서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룸이나 거실 정도가 딸린 집에서 시작할 것 같아요. 방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작게 쓰는 것은 아닙니다.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작은 집도 예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처음 홈인테리어를 하는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가구 고르는 법이나 소품 고르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데요. 작은 집은 너무 큰 가구나 짙은 색의 가구가 많으면 답답해 보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구는 밝은 색으로, 그리고 낮은 가구를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구배치가 끝나면 나만의 감성적인 느낌은 소품으로 꾸밀 수 있는데요. 가장 간단하면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건 역시 패브릭. 침구나 커튼 등으로 방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빈티지 아이템이나 소품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패브릭만큼이나 내 방 분위기를 바꿔놓을 수 있는 건 조명이죠. 밝은 형광등은 우리 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하지만, 어떤 분위기를 주지는 못하잖아요. 그럴 때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조명을 놓으면 분위기를 살릴 수 있어요. 어떤 위치에 어떤 조명이 필요한지, 그리고 각 조명마다 어떤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지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처음 독립해서 집을 꾸미려면 막막하죠.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반대로 모든 것을 내가 알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더 고민이 많아요. 특히 예산 문제도 있기 때문에 가구를 들일 때는 굉장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꾸며진 집들을 보면서 내 생활공간에 어떤 것이 어울릴지 미리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 인생 첫 집꾸미기를 위한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s*****z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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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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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아이들이 등교하는 날보다 좀 수업을 하면서 집에 머무르는 날이 많아졌고, 휴일에도 우리는 나들이 보다 집에서 넷플릭스를 본다거나 음식을 시켜 먹거나 하는 집돌이 집순이가 되어있다. 그만큼 집에서 활동하는 날들이 많아졌는데 우리 집은 한마디로 폭탄 맞은 집 마냥 산만하고 어지럽다. 처음 독립한 건 아니지만 요즘 집 꾸미기라는 책 제목이 우리 집 방 한 곳 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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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아이들이 등교하는 날보다 좀 수업을 하면서 집에 머무르는 날이 많아졌고, 휴일에도 우리는 나들이 보다 집에서 넷플릭스를 본다거나 음식을 시켜 먹거나 하는 집돌이 집순이가 되어있다. 그만큼 집에서 활동하는 날들이 많아졌는데 우리 집은 한마디로 폭탄 맞은 집 마냥 산만하고 어지럽다. 처음 독립한 건 아니지만 요즘 집 꾸미기라는 책 제목이 우리 집 방 한 곳 만이라도 이 책 속의 아기자기한 방처럼 꾸밀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인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리틀 룸스의 인스타 매거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SNS에 올려진 인기 있는 방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면서 작은 소품들이나 방을 넓게 보이게 하는 원리라던가 깔끔하게 보이게 하는 방법들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면서 독자가 따라 할 수 있도록 소개해 주고 있다.

한때 한국에서 북유럽풍 무늬가 인기를 끌었던 거 같은데 요샌 아무래도 깔끔하고 정돈된 부드러운 톤의 색상인 화이트나 베이지가 기본이 되고 그 속에 포인트를 주는 식인 거 같다. 아니면 무거워 보이지만 차가워보지 않는 그레이 톤도 인기 색인 듯하다. 이 책 속에는 이케아 가구가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재작년에 처음으로 이케아에서 허리만큼 오는 수납용 책장을 샀는데 높이가 높은 걸 원했지만 너무 높으면 아이들이 교과서 꺼내기가 힘들 거 같아서 네 칸짜리를 샀다.

방과도 잘 어울리고 아이들의 키높이와 맞아서 실용적이기도 하고 방 또한 넓어 보였다. 방안 한곳을 차지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이 책에서도 낮은 가구를 배치함으로써 좁은 방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해 준다.

데코로 일본 사람들은 드라이플라워를 좋아하는 거 같았다. 많은 사진 속에 방 벽면에 걸려있거나 책상 위 꽃병에 꽃아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드라이플라워가 싫다. 좀 칙칙해 보이고 생기가 없어 보이고 부스러져서 떨어지면 주변이 지저분해져서 싫어한다. 개인 취향으로 드라이플라워 대신 살아있는 화분을 들여놓는다거나 화사한 색상의 인조 꽃을 해놔도 무방할듯싶었다. 식물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집의 삭막함이 훨씬 줄어들어 눈의 피로도 줄여주는듯하니 한두 개쯤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아이들이 종종 식물 키우기로 다육이를 가져오는데 그게 벌써 내개 째다.

난 그 화분들을 한곳에 가지런히 정리할 만한 선반을 이 책을 참고해서 골라봐야겠다.

110페이지에 조가비를 모티브로 한 접시에 자주 쓰는 액세서리를 담아뒀는데 오픈되어 있지만 전혀 지저분하지 않고 독특하고 예뻐 보였다.

집에 있는 물건들이 많이 안 보이면 깔끔하고 모델하우스처럼 좋겠지만 수납공간이 제한되다 보면 이렇게 노출시키게 될 수도 있는데 수납함이 돋보이면 그 자체가 인테리어가 된다고 한다.

나도 물건을 걸어놓고자 S자 고리를 사용했었는데 철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지 녹이 슬어서 개인적으로 비추한다. 물론 이 책에 나온 S자 고리는 녹이 안스는 제품일지 모르지만...

127페이지에서는 홈 카페로 프렌치토스트 레시피가 나와있는데 다음에 활용해서 예쁜 그릇에 놓고 먹으면 힐링이 되는 식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 가구 색상의 통일성이 중요하다는 것과 생활감이 드러나는 물건들(리모컨)은 바구니를 활용해서 감춰주고, 커피나 홍차 조미료는 내용물을 통일된 투명한 병에 옮겨 담아 라벨지를 붙여 줌으로써 편리하고 깔끔해 보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 적인 서평입니다.

p******y 202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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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쾌적한 집, 머물고 싶은 집 꾸미기가 붐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유독 인테리어 관련 책이나 기사를 꼼꼼하게 보게 된다.특히 이 책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좁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립하고 처음하는 맞이하는 집이 클 이유는 없다. 대부분 원룸이나 오피스텔 같은 공간이다.이 책은 독립해서 나만의 공간을 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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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쾌적한 집, 머물고 싶은 집 꾸미기가 붐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유독 인테리어 관련 책이나 기사를 꼼꼼하게 보게 된다.

특히 이 책이 눈에 들어온 이유는 좁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립하고 처음하는 맞이하는 집이 클 이유는 없다. 대부분 원룸이나 오피스텔 같은 공간이다.

이 책은 독립해서 나만의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해 특화되어 있다. 넓거나 호화로운 곳은 아니지만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특별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 추구하는 목표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일하다가도 문득 돌아가고 싶어지는 내 방 즉 행복한 공간을 만들자는 것이다. 그런 아이디어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작은 방의 장점은 포근함이다. 그 포근함을 만들기 위한 소소한 팁이 들어있다. 작은 방을 넓게 보이기 위한 다양한 연출도 따라해 볼 수 있다. 색깔이나 가구의 선택, 수납만으로도 충분히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사진으로 그걸 증명해 주니 믿을 수 있다. 60만 팔로워가 극찬한 일본의 인스타그램 매거진이 제공하는 인테리어 연출법, 책을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봄이 오면 대청소도 하고 인테리어도 바꿔볼 생각이다. 고수들이 전수하는 노하우를 잘 활용해 봐야겠다. 내 방 꾸미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듯 하다.

본 서평은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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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 내용보기
아직까지 부모님과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자취를 곧 하게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독립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부터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은 조금 있었다. 집이 넓은 편은 아니라서 정리하는 것도 귀찮고 꾸미는 것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 책을 통해서 팁을 좀 얻고 싶었다.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의 저자는 "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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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부모님과 같이 생활하고 있지만 자취를 곧 하게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독립해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부터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은 조금 있었다. 집이 넓은 편은 아니라서 정리하는 것도 귀찮고 꾸미는 것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 책을 통해서 팁을 좀 얻고 싶었다.

 

'독립하고 처음 하는 요즘 집 꾸미기'의 저자는 "Little Rooms'라는 일본 인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인스타 매거진 발행 부서이다. 공간이 좁아도 넓어보이게 물건을 배'치하는 방법, 소소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을 잘 꾸미는 방법 등을 주제로 인스타를 운영하면서 2년동안 60만 팔로워라는 숫자를 달성했다고 한다.

 

먼저 1장에서는 '작은 방의 달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을 어떻게 꾸밀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간단하게 몇 가지 팁을 소개하자면 그림, 사진 같은 좋아하는 아트로 벽을 장식하기, 마음이 설레는 아이템 들여놓기, 장소마다 메인색 정하기 등이 있다. 각 팁마다 사진이 있어서 어떻게 꾸며야될 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2장은 '방을 넓게 보이게 하는 테크닉'이라는 제목으로 내가 가장 궁금해하고 필요했던 내용인 작은 공간을 어떻게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꾸밀 것인가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다. 어떤 가구를 선택해야할지, 어떻게 물건들을 배치해야할지, 수납은 어떻게 해야될지 등을  예시 사진을 통해 알려준다.

 

뒤 이어지는 챕터들도 이런 식으로 집 인테리어 팁을 사진과 함께 알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침대 꾸미기, 소파 꾸미기, 식물 활용하기 등 많은 팁들을 전수해주고 있다.

 

Little Rooms 브랜드가 그냥 어떤 장소에다가 소품을 배치해가며 임의로 사진들을 촬영한 것도 있지만 그 인스타를 구독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방, 집을 촬영한 사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났고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어떤게 내 스타일과 맞는지를 골라서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집을 꾸미는게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수납, 정리 등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실텐데 이 책을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d******0 202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