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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XOXO 2권>리뷰입니다. 선결혼 후연애 키워드 보고 싶어서 읽은건데 완전 만족합니다. 일도 겁나 열심히 하고 사랑도 예쁘게 하는 으른섹시 재벌 남주캐가 좋았어요. 이물질로 남조 여조가 나오는데 큰 고구마 없이 술술 해결돼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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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XOXO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1권에 이어 2권 역시 재밌게 읽었어요 선결혼 후연애물 답게 결혼 후 둘이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설렜어요 가볍게 술술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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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지유 작가님의 XOXO 2권 리뷰입니다. 1권만 읽을 때는 잘 몰랐는데 2권 읽다가 다시 확인해보니 전연령 작품이었네요! #선결혼후연애 키워드는 남여주가 점점 서로한테 감기는 모습들이 눈에 잘 들어와서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그런지 이번 작품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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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작가님의 XOXO를 읽었습니다. 아빠가 존경해 마지않는 회장님의 주선으로인생 최대의 원수와 결혼할 위기에 처한 다경.그녀는 이 결혼을 피하기 위해서라면길 가는 아무 남자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이었다.그런데 그녀의 눈에 한 남자가 들어왔다.그는 바로 우연히 세 번 마주친,비현실적이라고 느껴질 만큼 잘생긴 남자, 김도현.“우리 결혼할래요?”“이 아가씨가 겁이 없네.”“어차피 막장인데 뭐 어때요.”“갑시다, 사고 치러.”해서 다경은 그 길로 구청으로 달려가 도현과 덜컥 혼인 신고를 해 버렸는데…….이거, 아무래도 무언가 잘못된 것 같다.〈LK 전자 김도현〉다경은 놀란 눈으로 도현이 내민 명함을 내려다봤다.“거기 회장님이 내 아버지고, 한영훈 전무가 내 부하 직원이라는 말입니다.”그러니까, 이 남자가 아빠의 상사이자나랑 그 원수를 엮은 회장님의 아들이라고?어떡하지? 나 아무래도 대형 사고를 친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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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XO XO 2권(완결) 리뷰입니다 여주와 남주는 결혼에 관심이 없고 일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스타일 이라 이런 점은 천생연분이었네요 결혼에 관심 없는 둘이 임시방편으로 계약결혼을 하게 되지만 본인 들도 모르게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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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유님의 xoxo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사랑을 자각한 도현의 직진이 멋있었어요. 일밖에 모르던 남자가 일을 마다하고 다경이에게 향할때의 그 카타르시스 엄청나죠. 아쉬운게 있었다면 악역들이 넘나 유치하고 자극적이었다는거. 악행만을 위한 악역이랄까.. 이천년대 자극적인 드라마 보는 기분이었어요. |
| 정지유님의 XOXO 2권 리뷰입니다. 선결혼후연애 아니 선혼인신고후연애물입니다. 친구 오빠, 동생 친구물?이기도 하구요.ㅎㅎㅎ 혼인신고도 급발진이었는데 전체적으로 급발진이네요. 그냥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로 보면 되긴 하지만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빌런이 남자, 여자 2명이나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읽으면서 피로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