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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비극의 전조가 곳곳에 깔리고 있고, 이거 아무래도 지뢰를 밟은거 아닌가 우려가 들면서도 울음 폭탄이 터질 것 같다는 불안에 부들부들 떨면서도 결국 좋아하는 그림체에, 오랜만에 보는 시대물이라 한권한권 보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이고~ 왜 시작하셨습니까 라고 억울하기엔 너무 재밌다. 부디 완결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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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을 안고 힘없이 늘어진 히로노리의모습을 본 마코토. 세 사람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이전보다 더 똘똘 뭉치기로 굳게 약속한다. 기사 서임을 받은 랜슬롯(일레인)을 데리고 일행은 배로 칼레온으로 향하지만, 마침 같은 시기에 이복형의 생존을 알게 된 밴 왕의 서자, 엑토르 역시 칼레온에 도착한 상태였다.
Mabinogion 17 Mabinogion 18 Mabinogion 19 Mabinogion 20 Mabinogion 21 Mabinogion 21.5 배디비어의 식사 사정 히로노리의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