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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마 작가의 너와 잇는 물거품입니다. 이전 1권같은 경우는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4권과 콜라보로 세트 출시해서 구매했는데 나름 재밌게 봐서 2권도 구매합니다. 잔잔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작품입니다. 다음권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어서 3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잔잔한 백합물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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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굿즈샵에 가서 1권을 구매 후 오마이갓 너무 좋다 하면서 바로 2권을 구매했다. 읽으면서 공감이 되는 내용도 있었다. 계절이 여름인 것도, 마냥 기쁘고 행복하지만은 않은 작품이다. 이것이 이 작품의 매력이라 생각한다. 둘의 캐릭터가 실제로도 존재해서 실제 이야기인듯 몰입할 수 있었다. 시즈쿠의 글, 시즈쿠의 생각과 기억도 이 전개를 예상할 수 없게 만든다. 재밌다... |
| 솔직히 1권은 속사노랑 콜라보한 책자 준대서 산거라 큰 기대 안 했음.근데 보다보니 작화도 좋고 재밌어서 2권도 샀음. 결론은 재밌음. 워낙 백합물이 귀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다른 백합물에 비해 부족한 건 없다고 봄. 다만 내용이 조금 어두워서 약간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느낌도 남. 애초에 주인공이 학폭 가해자인 부분에서 어느정도 결말이 예상되긴 하는데 카오리가 시한부 삘이 살짝 있는거 같아서 작가가 작정하고 어둡게 가는구나 싶었음. 작화는 매우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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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잇는 물거품 2권이 나왔다. 1권의 마지막에서 어느 정도 진지한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분위기를 풍기며 끝났기에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어두운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기에 조금 달라진 분위기가 어색하기는 했다. 약간 설정이 너무 작위적이라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을 보여주는 곳에서는 약간 안심한 부분도 없잖아 있었다. 어쨌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피해자와의 화해가 이루어질 것인지가 쟁점이기에 3권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