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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춰 가끔은 하늘을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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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고도원이 전하는 80여편의 따뜻한 인생처방전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거친 세상살이에 때로는 지치고 길을 잃고 상처받고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는 현대인! 뒤처지고 늦어지는 것 같아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는 현대인! 마음속에 있는 영혼의 꽃밭을 한번도 들여다 볼 여유없이 그저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 고도원은 이런 우리들을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잠깐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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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 고도원이 전하는 80여편의 따뜻한 인생처방전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거친 세상살이에 때로는 지치고 길을 잃고 상처받고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는 현대인! 뒤처지고 늦어지는 것 같아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는 현대인! 마음속에 있는 영혼의 꽃밭을 한번도 들여다 볼 여유없이 그저 바쁘게만 살아가는 현대인! 고도원은 이런 우리들을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잠깐 멈춰'

 

잠깐 멈추어 서서 보아야 나의 '속사람'까지도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한 계단 높은 곳에 올라서서 보아야 욕심의 그림자까지 볼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늘 급한 일에 쫓겨 다니지 않고 보다 '중요한 일'에 시간을 낼 수 있어여 한다고 말합니다. 잠깐 멈추는 것이 뒤쳐지는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빨리 가는 것보다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충고합니다.

 

꿈, 용기, 실천, 관계, 성찰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젊은 시절 자신의 경험과 갈등을 반영한 짤막한 단상들을 정리하고 여기에 따뜻한 감성의 삽화를 곁들이고 있습니다. 내 안에 꿈이 자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자고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2천번을 넘어져 거름마를 배우듯 넘어지는 순간이 바로 성장의 시간이라고 용기를 줍니다. 함께 하기에 더 아름다운 그런 관계를 만들어 가자고 합니다. 발걸음을 멈추고 영혼의 꽃밭 앞에 잠시 머물러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자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길고 긴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고 합니다.

 

인생은 지도를 따라 산을 오르는 것이 아니라, 길을 잃기 쉬운 사막을 건너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막에서는 빨리 달린다고 목표에 일찍 도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빨리 달릴수록 목표지점에서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세상의 속도와 경쟁에 지치기보다는 가끔씩 '잠깐 멈춤'이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까닭입니다. 달리다가 완전히 고장이 나서 멈춰서기 이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남아 있을 때 멈춰 서서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꿈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내달리려고만 해서는 안 되는가 봅니다. 가진 꿈을 키우고 '꿈 너머 꿈'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위해서는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꿈이 자라날 자리도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바쁘기만 한 사람은 지금 위험에 처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잠깐 멈춰 가끔은 하늘을 한번씩 봐야 합니다.



c******4 2012.02.28. 신고 공감 1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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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인생길을 위한 잠깐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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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 그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현실과 삶의 비범함을 어떻게 조화시키며 사는지 배우는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끝없는 배움의 길에 지금 살고 있는 현재 미처 생각지 못했던 일을 남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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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 그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현실과 삶의 비범함을 어떻게 조화시키며 사는지 배우는 것이다.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끝없는 배움의 길에 지금 살고 있는 현재 미처 생각지 못했던 일을 남을 통해 배우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일이 진정한 배움터인 여행은 기존의 삶을 확장해 자신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다.  미지의 공간을 찾아 길을 떠나는 설렘은 일상의 반복되는 틀을 벗어나 감사하는 삶 속에 많은 공감 요소를 찾아 길을 떠나는 일은 축복이다. 앞만 보고 치닫는 속도전에서 비껴나 아침이면 어김없이 배달되는 아침 편지 한 통을 펼치는 일부터 시작된다. 짧은 구절 속에 내포된 의미에 공감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일들을 뉘우치며 후회를 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로 통상적으로 하루를 연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조지아에서 미시시피와 앨라배마에 이르기까지 옛날 노예의 아들들이 옛날 노예 주인의 아들들과 함께 형제처럼 살게 되는 꿈입니다. 나는 지금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틴 루서 킹은 지금껏 흑인들을 억압하는 인종 차별제도에 맞서 현실의 불평등적 요소에 맞서 가슴이 팔딱거리는 꿈을 찾아 실현하는 일에 리더로 나서 비전 있는 꿈을 실현해 갔다. 자기중심에서 이타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꿈 너머 꿈을 가진 이야말로 위대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의 마음 밭에 좋은 목표의 씨앗을 심어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앞뒤 좌우를 살피며 주변과 멋진 하모니를 이뤄 가는 노력은 꿈을 이뤄가는 길에 절실히 요구된다. <<잠깐 멈춤>>은 꿈, 용기, 실천, 관계, 통찰이라는 5가지의 테마 아래 80개의 짧은 글은 잔잔한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긴 여운을 남긴다. 일찍 남편을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고 어린 오누이를 키워 온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따스한 스킨십은커녕 호된 질책으로 냉기를 불어넣는 날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어머니에게 따스한 정을 느끼기보다는 원망하는 마음이 더 커 은연 중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미움만 쌓아 거리감을 두고 지내왔다.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며 사회 속 일원으로 살아갈 때 맺은 크고 작은 인연은 어떤 노력 없이 조화로운 관계 유지가 힘듦을 깨달아 가면서 어머니가 자식에게 베푼 사랑은 상처와 시련 속에 더욱 단단해져 성숙해지는 이로 키워냈던 것이다.

 

 

  매 순간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선택을 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며 자신만의 삶에 무늬를 아로새기며 일상을 난다. 지금껏 자신이 살면서 잘한 일은 무엇인지 돌아볼 때 좌우를 돌아보고 신중하게 결단을 내리고 그 일에 매진한 경우는 후회가 덜했다. 나만의 길을 선택함으로써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일은 개인의 창조로 이어진다. 저자는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아내와의 결혼이야말로 인생 최대의 선택이라 확언하고 있어 푸념을 많이 늘어놓던 자신과 대비되었다. 상대의 장점을 닮아가려는 노력보다는 단점만을 부각시켜 그 일을 두고 비난하며 악감정만 쌓아 서로에게 심드렁해졌음을 반성한다. 분노가 고개를 들고 일어설 때 명상을 통해 내면의 빛을 불러들이는 일은 이지러진 삶을 쫙 펴 어두운 삶을 환히 밝혀 준다.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과 수업 시간에 만나며 그들의 번뜩이는 생각에 공감하며 경험을 나누는 일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통해 간다. 상대의 느낌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음을 나눌 때 오감을 넘어 생을 통찰하는 안목이 생겨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나이 들어갈수록 추억을 반추하며 그 기억 속에 빠져들어 지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지금 처한 상황이 힘든 시간일수록 추억은 지금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이겨내게 하는 힘을 준다. 그래서 저자는 아픈 추억은 자신의 내면을 더욱 단단히 여며주고, 미래에 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하는 고마운 불쏘시개로 명명했다. 진정성으로 상대의 슬픔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친구와의 우정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서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는 추억이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숨 가쁘게 살아가는 분주함 속 자신의 삶이 바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며 방향을 바로 잡아가는 일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여정의 범주에 넣어 둬야 한다. 그리하여 타인의 잣대로 자신을 보지 않고 뚜렷한 자기중심의 통찰력으로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n*****9 2011.01.26.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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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잠깐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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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직장동료가 추천해서 알게 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몇 줄의 문장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기도 했고, 하루를 좀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기도 했다. 지금도 수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메일로 배달되고 있다. 하지만, 작년 초부터인가 이메일을 들여다보는 것이 뜸해졌다. 고도원의 편지처럼 경제나 경영, 그 밖에 좋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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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직장동료가 추천해서 알게 된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몇 줄의 문장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기도 했고, 하루를 좀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기도 했다. 지금도 수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메일로 배달되고 있다.
하지만, 작년 초부터인가 이메일을 들여다보는 것이 뜸해졌다. 고도원의 편지처럼 경제나 경영, 그 밖에 좋은 내용을 전해주는 개인적인 메일들이 업무메일과 쌓여가는 스팸메일에 파묻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메일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가 떨어졌다. 이제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조차도 이전만큼 관심 있게 읽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 소셜네트워크 관련 책들을 몇 권 읽었는데, 인터넷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던 이메일이 과거에 비해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기 시작했고, 이러한 배경이 소셜네트워크의 시작과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은 소셜네트워크가 초기 확산단계지만, 외국은 젊은 층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이메일 활용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이를 소셜네트워크로 대체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적인 게으름에 핑계거리를 찾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나도 위와 같은 분위기에 포함되지 않았나 싶다. 지금은 소셜네트워크의 대표격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더 자주 확인하고 있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트위터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조금은 책과 벗어나는 이야기를 언급한 것은 ‘잠깐멈춤’이라는 책이 이메일을 통해서 접해왔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대체해준 느낌도 들어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전만큼 챙겨서 읽지 못했기에 책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또 다른 기회인 셈이다.
기존에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접해왔던 독자라면 이 책의 내용이 다소 식상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지는 모르겠다. 본인은 이런 내용들은 여러 번 곱씹고 되새길수록 좋다고 생각하고, 주제별로 정리하여 공유한 저자의 통찰력을 항상 곁에 두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꿈, 용기, 실천, 관계, 통찰’이라는 다섯 가지의 주제를 바탕으로 80편의 따뜻한 이야기와 동화 같은 일러스트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그리고 책을 펼칠 때마다 은은히 나는 솔잎 향 같은 상쾌한 향기도 인상적이다. 이 책의 이야기 하나하나는 저자의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인생에 대한 통찰력, 그와 연결된 다양한 사례와 일화들에 촌철살인과 같은 문장을 버무려서 감동이라는 접시에 깔끔하게 담아낸 맛깔난 음식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여유 없이 아침을 먹고, 사람들의 홍수 속에 출근 전쟁을 치른다. 회사에 출근해서 정신없이 한나절을 보내고 운 좋으면 6시 정시 퇴근, 때로는 7시, 10시가 넘도록 계속되는 잦은 야근으로 일상의 반 이상을 마감한다. 그렇게 집에 돌아오면 씻고 남은 시간을 무의식적으로 TV앞에서 보내거나 특별한 일없이 쉬다가 잠자리에 든다. 그렇게 한 주의 대부분이 반복의 연속이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무의미하게 흘려버리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워서 책을 가까이 하기 시작했지만, 위에 하루 일상을 되돌아보면 정말 재미없는 쳇바퀴 도는 삶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은 다르겠지만, 나의 일상의 느낌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현대인들이라면 크고 작은 정신질환을 한가지 이상 갖고 있다고 하니 이러한 삶의 흐름도 원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서 생활의 질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나아졌지만,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인 문제로 삶의 질은 오히려 나빠지고 있으니 말이다. 자신에게 켜졌을지 모를 위험신호를 위해서라도 잠깐멈춤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국민들의 경제지수는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에 행복지수는 상당히 낮은 편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노동시간이 많은 우리나라, 그럼에도 여가를 제대로 즐길 줄 모르고, 여가시간도 가장 적은 우리들, 이렇게 정신없이 하루하루 보내다 보면 삶의 의미를 잊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한 번 쯤 멈춰 서서 우리 자신을 되돌아봐야 한다.
이 책의 멈춤은 단순한 정지의 의미가 아니다. 인생에서 놓치거나 잊었던 것을 다시 깨닫기 위한 시간이며,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한 더 큰 힘을 비축하는 시간이다. 멈춤은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가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본 적이 언제였는지, 자신의 꿈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언제였는지, 얼마나 자주 생각해봤는지 스스로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바쁜 삶에 익숙해져있다면 잠깐의 멈춤을 통해 이 책에서 인생의 지혜와 진정한 여유를 가져가기를 바란다.



s*****n 2011.01.1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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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위치에서 잠깐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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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의 고도원이 주는 인생에 대한 메세지 "잠깐 멈춤"   책을 처음 받자마자 가장 놀란건 책에서 은근한 향이 난다. 정채봉시인의 시중에서 생선포장한 종이는 생선 냄새가 나고, 꽃 포장한 종이는 꽃냄새가 난다더니.. 책에서 은은한 솔향이 나는데... 순간~~내 가슴이 이 책장을 얼렁 펼쳐보자고 한다.   고도원님 스스로의 인생을 살면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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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의 고도원이 주는 인생에 대한 메세지

"잠깐 멈춤"

 

책을 처음 받자마자 가장 놀란건

책에서 은근한 향이 난다.

정채봉시인의 시중에서 생선포장한 종이는 생선 냄새가 나고,

꽃 포장한 종이는 꽃냄새가 난다더니..

책에서 은은한 솔향이 나는데...

순간~~내 가슴이 이 책장을 얼렁 펼쳐보자고 한다.

 

고도원님 스스로의 인생을 살면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꿈, 용기, 실천, 관계, 통찰이라는 5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80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아침마다 내 메일함에 인사하는 아침인사를 다른형태로 만난 느낌이다.

조금더 깊고, 진솔하게 전하는 울림도 있다.

 

책을 다 읽고나면 아쉽고, 왠지 다 읽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에 2010년과 2011년 사이의 날들을 들여

한글, 한글 꼭꼭 씹어가면서 읽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 와닿는 한구절이 있었다.

 

자동차는 언제 멈춰서나요?

고장났을때, 기름떨어졌을때 멈춰섭니다.

그전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안전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잠깐 멈춰서 '쉼표'를 찍어야

참인생, 건강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에게는 휴식할 자격이 있습니다.

 

쉼없이 달려야 하고, 어디로 분명한 목적지도 없는데

옆사람이 달린다고 달려가는 지금 이시대에

고도원님이 속삭여 줍니다.

잠깐 멈춰서서 가고팠던 목적지는 어디이며, 가서 뭘할찌

가게되면 어떤일을 할지등등을 생각하고 그리고 가보자구~^^

 

2000년을 시작하고 10년도 지나서 다시 1년을 보탠 시간입니다.

올한해를 시작하기전에 잠깐 멈춰서 우리인생에 2011년을 어떻게 기억되게 할찌

잠시 계획도 세우고, 지난 세월도 돌아보면서

여태까지 달려온 '나'를 위로하고 충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YES마니아 : 로얄 l****1 2011.01.03.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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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 디엠- 그저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면 그 뿐!(1.1~1.3)
"까르페 디엠- 그저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면 그 뿐!(1.1~1.3)" 내용보기
* 책에 대한 사연 먼저 :   지난 연말, 심한 몸살을 앓고 나니 한해가 바뀌었다. 제 몸 하나 추스르는 것도 버거워하며 한해를 보내고 다시 일 년 치의 삶을 맞이하던 시간.   새해 아침. 5시에 잠에서 깼다. 일어나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가지런히 빗고는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상에 앉아 있자니 새삼스레 경건해지던 마음.   홀로 고요히 차분한 시간속을 유영하면서 일
"까르페 디엠- 그저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면 그 뿐!(1.1~1.3)" 내용보기

* 책에 대한 사연 먼저 :

  지난 연말, 심한 몸살을 앓고 나니

한해가 바뀌었다.

제 몸 하나 추스르는 것도 버거워하며 한해를 보내고

다시 일 년 치의 삶을 맞이하던 시간.

 

새해 아침.

5시에 잠에서 깼다.

일어나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가지런히 빗고는

차 한 잔을 마시며 책상에 앉아 있자니 새삼스레 경건해지던 마음.

 

홀로 고요히 차분한 시간속을 유영하면서 일 년의 의미를 되새겨보았다.

하루 하루 삶의 연속이야 별다를 바 없겠지만

별다를 바 없는 하루 하루속에 좀 별다른 의미를 두어보라는 의미로

일주일, 한 달, 일 년씩

보따리 매듭 묶어 벽장에 넣어두듯 지나간 허물일랑 그렇게 묶어두고

새 보자기를 펴보자는 뜻 아닐까...

 

올 한해 내가 꼭 하고 싶은 일, 해 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두었고

집사람이 선물이라고 건네준 이 책으로 올해 첫 책읽기를 열었다.

 

그가 선물이라고 건네준 책 잠깐 멈춤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왜 이 책을 나에게 주고 싶었을까 궁금해져 물었더니

집사람 왈; 교보문고에 갔더니 베스트셀러 코너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놓여있던 책이라 선택했다, 한다.

 

일 년 가야 책 한권 읽을까 말까 할 정도로 책하고는 거리가 먼 집사람이

늘 책을 옆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책 선물을 생각했다는 자체가 대단한 모험(^^)이기도 할 터인데.

그렇게 고민없는-의외의 대답을 내놓던 집사람이 차라리 천진난만해 보이기까지 했다.

 

책과 더불어 만년필(평소 변변한 만년필 하나 갖고 싶었는데 너무 맘에 든 선물이었다.)

내게 건네며 덧붙인 집사람의 한마디가 뭉클했다.

내년(작년 말의 일이니 올해)에는 이 만년필로 글 많이 써서 당신도 언젠가는 책 한권 내라던 말.

 

고작 일기나 쓰는 정도인 나의 글쓰기를 여전히 높게 평가해주고

내가 하는 취미를 늘 격려해주는 집사람의 마음이 찡하니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이라...꿈같은 이야기지 싶은 게, 저 혼자 속마음에는 피식~ 김이 새어나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작가에 버금가는 실력으로 공감을 주는 이들이 많은데.

그 틈바구니에서 언감생심 책은 무슨 책이람...

 

우리 집사람이 나를 높이 평가해 주는 마음은 그저 감사할 따름일 뿐이고.

올 한해 책읽기는, 일주일에 한 권 정도씩 일 년에 50권은 읽자, 정해두고

책 읽으며 진작되는 내면의 소리들을 성실하게 기록해두자는 다짐은 해 두었다.

 

* 책에 대한 생각 :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매일 아침 습관적으로 열어보던 건 아주 오래전부터의 일이다.

책의 인상 깊은 구절을 옮기고 거기에 따른 본인의 감상을 적어두는 형식으로 이어지던 글들

이 썩 마음에 들어, 지인들에게 아침편지 주소를 많이 옮겨주기도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점점 열어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었던 것 같다.

엄마의 잔소리처럼 들렸던 까닭일 게다.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흔히들 잔소리라 한다.

엄마의 잔소리는 듣기에는 쓴 약이다.

나 잘되라고 하시는 말씀이었는데도

매번 듣게 되니 그냥 흘려버리게 되었다.

그런 이치였던 것 같다.

한해 두해...몇 해를 접하다보니 좀 식상해졌다. 내용들이.

더 이상 신선하게 와 닿지 않았다.

 

이 책의 내용도 그러했다.

, 용기, 실천, 관계, 통찰.

누구나 머릿속에는 몇 가지씩 두고 있는 것들이고

생활속에서 이루고자 애쓰는 것들이다.

소녀취향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의미없는 큰~그림 속에

작은~ 글들을 묻어 한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굳이.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내용들이었지만.

집사람이 건네 준 책이니

끝까지, 차분하게 읽어내긴 했다.

 

***그래도 밑줄은 긋고:

저자의 머리말

많은 사람들이 멈추는것을 두려워합니다. 끊기는 것 같고, 뒤처지는 것 같고,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정반대인데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15

자신감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기본기를 채워갈 때 비로소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 피나는 노력, 수많은 상처의 경험들이 단단한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22

내 삶의 기본기는 독서이다.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서카드에 옮겨놓은 글들이 내 삶의 소중한 자산과 기초가 되었다. 나를 성장시킨 양식이 되고 자양분이 되었다.

 

64

무슨 일이든 어떤 쪽을 바라보느냐가 어느 쪽으로 향해 있느냐가 중요하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터닝 포인트다.

 

75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울 줄 알아야 한다.

좋은 글, 음악, 영화 같은 것을 보며 혼자 있는 시간에 뜨거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이 또한 소중한 순간이 된다.

 

79

자기가 하는 일을 똑소리나게 준비하지 않으면 중심이 흔들리고 그 자리에 두려움이 들어 차게 된다.

 

81

화를 다스리는 것은 마음의 수준을 높이는 일이다.

82

누구든 자기 내면의 화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색과 성찰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에너지를 지닌 사람과 또 나와 주파수가 맞는 이들과 어울리는 것도 필요하다

 

88

사람에게는 때때로 고요한 시간이 필요하다. 자기 성찰의 시간, 고독한 시간이다. 그리고 냉철함이 필요한 시간이다. 그 조용하고 고요한 시간을 통해서 사람은 마음이 깊어지고 눈이 열린다.

89

내가 나를 넘어서지 못하면

그밖에 다른 어떤 것도 결코 넘어설 수 없습니다.

 

104

나는 마흔아홉 살이 되어서야 명상을 알게 되었다. 그 전에는 건강을 잃으면서까지 깡과 오기로 버티던 세월이었다. 좀더 일찍 명상을 알았더라면 삶에 덜 지치고 덜 흔들리고 좀더 단단하고 건강한 삶을 살았을 것이다.

105

명상은 일상과 동떨어진 피안의 세계가 아니다. 실생활의 연장선에서 마음을 고요하게 다스리는 마음 쓰는 법의 훈련이다.

 

119

추사 김정희는 이렇게 말했다.

가슴 속에 만 권의 책이 들어 있어야 그것이 흘러 넘쳐서 그림과 글씨가 된다.”

 

127

좋지 않은 상황, 나쁜 여건 속에서도 감사할 이유를 발견하고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일이라 여기고 잘될거라 믿는 것이 바로 긍정이다.

 

135

절제는 사람을 더욱 사람답게, 더욱 아름답게 한다. 불필요한 것을 모두 덜어내고 꼭 필요한 것들만으로 끌어가는 삶, 그 소박한 삶이 진정 평안하다

 

173

가장 오래 가장 멀리 배웅해 줄 사람(가족-정신적인 안정감을 준다)

 

205

때로는 잠깐 멈출 줄 알면서 살아가는 것은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속도에 맞추어 사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 인생의 시간 관리를 하는 순간이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11.01.09.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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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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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중요하게 시대를 이끌어 간다. 빠르게 진행되는 시간들 속에서 많은 것이 변화된다 그런 변화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욱 짧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열정과 노력이 들어갔지만 너무나 빠른 시간에 소용이 없는 것이 되고 만다.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사라지고 만다.   고도원님은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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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중요하게 시대를 이끌어 간다. 빠르게 진행되는 시간들 속에서 많은 것이 변화된다

그런 변화는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욱 짧아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열정과 노력이 들어갔지만

너무나 빠른 시간에 소용이 없는 것이 되고 만다.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속에서 사라지고 만다.

 

고도원님은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되묻고 있다.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시대 속에서 한 번은 멈추어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올바른 것인지

아니면 다시 수정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글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 꿈,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너무나 빠른 인생을 그려 나가는 우리들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하는 글들을 제시해 준다.
2장 용기, 넘어지는 순간이 성장의 시간

난 여기서 아이는 2천번을 넘어져야 걸음마를 배운다는 글을 다시 되새긴다. 몇 번 들었던 것이지만 너무 빠르게 뛰려고 하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한다.

3장 실천,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는 노력

좋은 습관을 실천하는 길을 알려준다. 그러나 그 습관이 형성되는 것도 오랜 시간의 산물이라는 것을  
4장 관계, 함께하기에 더 아름다운

아름다운 관게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향했을때 이루어 지는 것이다. 

5장 통찰, 더 깊이 들여다보기

나에게 좋은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얼마나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는지를

되돌아 보게 하는 글이 많이 들어 있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이다.

 

고도원님의 삶을 보면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삶을 위해 쓰여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고도원님의 글이 메일에 와 있다.

단순히 좋은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을 주기 위한 그런 글들이다.

 

오늘도 메일이 와 있다.

너무 많은 메일이 있다.

거기에 잠시 멈춘다.

지울 것과 읽어야 할.

그것을 판단하기 위해서 잠시 멈춘다.

 

멈춘다는 것은 판단을 위한 것,

인생에서 맘춘다는 것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 것

특히 이 책은 잠시 멈추어서 내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돌아 보기에 좋은 책이다.

m****0 2011.01.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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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잠깜멈춤서평입니다
"[서평]잠깜멈춤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수많은 교통사고도 과속에서 비롯됩니다 인생운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달리고 싶을수록 오히려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라는 책갈피에서 향기가 난다. 그런것처럼 봄에 활짝 피는 꽃향기처럼 책속에서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책이다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기위한 꿈과, 넘어지는 순간의 성장의 시간이라는 용기,기달리지 않고 달려가는 노력의 실천
"[서평]잠깜멈춤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수많은 교통사고도 과속에서 비롯됩니다

인생운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달리고 싶을수록 오히려 속도를 줄이고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라는

책갈피에서 향기가 난다.

그런것처럼 봄에 활짝 피는 꽃향기처럼

책속에서 향기가 뿜어져 나오는 책이다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기위한 꿈과, 넘어지는 순간의

성장의 시간이라는 용기,기달리지 않고 달려가는 노력의

실천, 함께하기에 더 아름다운 관계,마지막으로 조금더

깊은 삶을 돌아볼수 있게하는 통찰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그러면서도 조금도 서두르지 않고 말하고 있다

아주 여유롭고 그러면서도 실천을 강조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보여주고자 하고 있다.

인생은 언제나 꿈을 가진자에게 그길을 보여주고

그꿈을 이루기위해 자신의 인생의 북극성을 띄워냐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요즘 학생들은 꿈이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하지 못한다

그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다닌다고 한다. 목표도 없는 공부, 엄마,아빠를위한

공부를 한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울뿐이다.

목표없는 이정표는 등대없는 항해와 같다

인생도 그러하다. 꿈을꾸는 아이들과 그꿈을 이루기위한

아이들의 진실한 땀이 보고싶다.

 

요즘에는 포기도 굉장히 빠른것 같다

조금하다가 학습이 진척이 되지않으면 이정도면 괜찮다라는둥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하고는 자신을 합리화 한다

학교에서 배우고 와서 학우너으로 내달리는 아이들

그것으로 학습은 마침표를 찍는다.

무슨일이던지 자기가 원해서 해야한다.

하지만,아이들은 학원에서 공부를 마치 다한것처럼

집에오면 게임에 열중한다. 그리고는 최선을 다했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못하는것은 용서가 되지만 해보지도 도전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결코 용납 할수없는 일이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일어날려고 하지않고 어떻게 되겠지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현실을 볼때 과연 자라서

무엇이 될련지 심히 걱정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 자신을 가두고 있는 막을 부수고

또다른 희열을 맛볼수있음에도 그것을 보지못할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다. 바로 코앞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만날수 있는데 말이다.

실천과 노력없이는 그무엇도 이룰수없음을 뼈저리게 느껴야한다

그리고 또다시 도전할수있는 마음이 있어여한다.

아직까지 인생다운 인생을 살아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기회는 얼마던지 있다. 그것이 젊음의 특권이지 않느냐는말이다

그누구를 위한 삶이ㅡ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는 말이다

그때가 학생들에게는 지금이라는 것이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뿐더러 흘러간 시간은

흘러간것이다

지금 이순간이   중요한것 만큼 오늘 최선을 다하는 삶을 즐기면 된다.

그것이 그대들의 몫이다.

 

 

누구나 성공을 할려고 하지만 누구나 성공할수 없다

이건 진리다. 삶또한 마찬가지이다

삶을 영위하면서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또한 삶을 살아가기위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함 또한 잊어서는 안된다.

 

어려운 친구나 이웃또한 나에게는 소중한 사람들이다

그런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이다

훌륭한 사람을 혼자가 아닌 둘, 아니 모두라는것을 실천하는 사람임을

명심하자.

 

개개인의 얼굴을 보면 모두 그 모습에서 삶을 투영할수있다.

조금 더디가더라도 조금은 늦더라도 한발짝 한발짝 천천히

내디디며 걸어가야한다. 힘들면 조금 쉬어가면된다

 

참좋은 글귀가 마음에 와닿는다

추운 겨울이 닥쳤을때 자기에게만 오는 고통과 시련이라고

절망하고 주저않는다면 곀로 성장할 수 없다. 그 겨울을 건뎌내고

이겨나가야만 그다음 겨울이 찾아왔을때 더 단단한 모습으로

자랄수있다는 말씀이 가슴깊이 남는다.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더불어 이웃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되자.

사랑이 전제되지않는 삶이란 모든것을 잃어버린것과 같다는 말이다

추운겨울 힘든겨울을 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희마을 전달할수 있는

아주 멋진 책이다

사랑을 할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조금씩만 남겨두자

아직 삶이 다하지 않은 까닭이기 때문이다

 



c******e 2010.12.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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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그림과 함게 오늘은 잠깐 멈춤!!
"따스한 그림과 함게 오늘은 잠깐 멈춤!!" 내용보기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당신에겐 행복이며 축복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고령화’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며 ‘노후가 준비 되어 있지 않는 자의 수명연장은 재앙이다.’라는 무시무시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행복은 ‘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꿈’에서 오기 때문이다. 그
"따스한 그림과 함게 오늘은 잠깐 멈춤!!" 내용보기
  의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당신에겐 행복이며 축복인가? 아니면 재앙인가?
  요즘 사회 전반적으로 ‘고령화’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며 ‘노후가 준비 되어 있지 않는 자의 수명연장은 재앙이다.’라는 무시무시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행복은 ‘돈’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꿈’에서 오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꿈이 있는 자의 생명연장은 진정한 ‘축복받은 삶’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은 ‘꿈 너무 꿈’의 저자인 고도원님의 저서로 잠깐 멈추어서서 나의 영혼의 꽃밭을 돌아보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시간을 선사해주는 아주 중요한 서적이다.
  대부분은 ‘꿈을 향해 돌진~!’만을 외쳐된다. 좋다~! 하지만, 꿈을 향해 쉼없이 돌진하다보면 꿈은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리거나, 방황하다 접어 버리는 경우가 파다하다. 꿈을 향해 올바른 방향으로, 적당한 속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잠깐 멈추어서 함께 알아보자.
  제일 중요한 것은 당연 ‘꿈’이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왜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그 꿈을 설정했는지, 꿈이 이루어지면 무엇을 할 것인지 꼼꼼하게 따져 미래의 비전인 멋진 나만의 꿈을 설정한다.
  두 번째는 ‘용기’이다. 멋진 꿈이 있다면 그 꿈에 대해서 자부심을 갖고, 주변 사람들에게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한번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서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세번째는 ‘실천’이다. 꿈이 있고, 용기가 충전 되었다면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는 노력인 ‘실천’이 필요하다. ‘구하라 얻게 되리라’라는 말처럼 내가 계속해서 실천을 한다면 나의 꿈에 도움을 줄 협력자 혹은 동반자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네 번째는 ‘관계’이다. 가족, 친구, 주변 이웃 등등 세상은 나 혼자 사는 곳이 아니다. 함께 어울려 살기에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그리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그 길이 외롭지 않도록 주변인들과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통찰’이 필요하다. 모든 일이 발생하는데는 그와 연관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 않고 더 깊이 바라보아 내면의 실질적인 핵심을 꿰뚫어보는 ‘통찰’이 나의 복된 성공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능력일 것이다.
  ‘꿈, 용기, 실천, 관계, 통찰’의 다섯가지를 모두 준비하였다면 더욱더 멋진 성공을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잠시 멈추어서서 나의 현재 모습을 체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아무리 좋은 꿈을 갖고 있고, 세부계획이 있다 하더라도 계속적인 돌진만을 반복한다면, 지쳐 쓰러질 것이다. 아름다운 도전,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오늘 하루는 잠깐 멈춤!!
s******j 2011.01.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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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춤- 내게 편안한 안식을 선물해준 향기가 있는 책
"잠깐 멈춤- 내게 편안한 안식을 선물해준 향기가 있는 책" 내용보기
잠깐 멈춤 작가 고도원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10.12.10 리뷰보기     꿈을 가진 사람은 멈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늘 마음의 빈 공간을 만들며 살아야 한다. 아무리 나이가 들고 지식이 많아져도 사색의 통로를 거치지 않으면 지혜를 얻을 수 없다.   진정한 사랑은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의 조용한 시간을 기꺼이 내
"잠깐 멈춤- 내게 편안한 안식을 선물해준 향기가 있는 책" 내용보기
 

잠깐 멈춤
작가
고도원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10.12.10

 

 

꿈을 가진 사람은 멈출 줄 아는 사람입니다.

 

늘 마음의 빈 공간을 만들며 살아야 한다.

아무리 나이가 들고 지식이 많아져도 사색의 통로를 거치지 않으면 지혜를 얻을 수 없다.

 

진정한 사랑은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의 조용한 시간을 기꺼이 내주는 것이다.

 

신은 사람이 일어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넘어뜨린다. 넘어져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말이다. 지금 당장 드려워 일어날 용기가 나지 않더라도 옆 사람의 부축을 받아 일어날 게 아니라 나 홀로, 스스로의 의지로, 무릎을 세워서 일어나야 한다. 당신은 이미 2천 번이나 다시 일어섰던 사람이다.

 

인생의 두려움은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오는 통증이고 연습하지 않는 사람에게 오는 형벌과 같다.

 

지금 새로운 출발, 새로운 영감이 절실한 사람일수록 좋은 여행이 꼭 필요하다.

여행은 길 위의 학교다.

 

진정성이 있고 사랑이 있고 가슴이 따뜻하고 세상 보는 눈이 긍정적이고 인내할 줄 알며 나를 이끌어 주는 사람. 이런 멘토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행운아입니다.

마음 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하나라도 남아 있는 사람은 악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고도원님의 신간 잠깐 멈춤이다.

은은한 향기로 휴식을 찾아주는 책 ,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삽화로 편안함을 선물하는 책

그리고 고도원님 특유의 문체로 여유롭고 포근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는 책

 

제목 그대로

한동안 잠깐 멈춰

내 삶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도 관조해볼 수 있었던 

책을 읽음으로써 자연스래 '명상'을 할 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다.

 

육아에 지치고

정체성에 대한 회의가 들때면

잠깐 잠깐 멈춰 책장을 넘기고...

제목을 읽어보고

가끔은 삽화만 감상하기도 하며

정말 느긋히 읽어본 책 한권....

 

'멈추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을 만났다.

 

나에게 있어 2년간의 잠깐 멈춤(?)이

더 높이 더 멀리 뛸 수 있는 도약대가 될 수 있기를

이 책에 기대어 조심스래 바래본다.

 

 

n******8 2011.01.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깐멈춤,,,,
"잠깐멈춤,,,," 내용보기
늘 같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조금은 따분할듯도 하지만 인생이란 전혀 나에게 틈을 주지 않아 보였다. 삶을 살아가면서 '멈춤'이란 의미는 왠지 모를 패배감을 안겨줄것 같고 내 삶의진행형에 방해가될것 같아 늘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이 나에게 제시한 '잠깐 멈춤'에 더큰 위안을 주었는지 모르겠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늘 읽지는 못하지만 책으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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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조금은 따분할듯도 하지만 인생이란 전혀 나에게 틈을 주지 않아 보였다.

삶을 살아가면서 '멈춤'이란 의미는 왠지 모를 패배감을 안겨줄것 같고 내 삶의진행형에 방해가될것 같아

늘 허둥지둥 바쁘게만 살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이 나에게 제시한 '잠깐 멈춤'에 더큰 위안을 주었는지 모르겠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늘 읽지는 못하지만 책으로 라도 만난 그의 글은 늘 내 인생에 큰 위안이 되어 주었다.

이책은 그의 위안이 담긴 그동안의 글로인해 더욱 읽고 싶어졌던 책이었다.

특히나 책을 읽을때마다 나는 향기는 나의 머리를 더욱 맑게 해주는 기분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조금이나마 힘이 남아있을때 멈추어야, 더큰 힘으로 다시 일어설수 있다고 한다.

꿈, 용기, 실천, 관계, 통찰에 관한 작가의 짧지만 깊은 단상들을 읽노라니 마음도 여유롭고 정말 삶을 조금은 잠깐 멈춤할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 듯하다.

자기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는 내자신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한발짝 더 다가가게 해준다고 한다.

내 꿈을 말하고 기록하는 것 또한 중요함을 작가는 강조하고 있다.

기록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충고를 해주는 이야기 이다.

늘 무언가를 미루기만 했던 나에게 손이 빠르지 못하거나 할일을 뒤로 미루면 그 일이 마무리 될때까지 자유가 없을 것이라는 말은 정말 나지신이 부끄럽게 만들어 주는 말이다.

인생을 결정하는 핵심은 방향이라고 한다.

그 방향 너머에 꿈이 기다리고 있기에 어떠한 힘든 순간이 다가와도 목표와 방향을 잃지 말아야 한단다.

어떠한 힘든 순간이 다가오면 남보다 두세곱절로 더 투자할 각오를 해야함이 평범한 두뇌를 가진 우리 모두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될것이다.

내 자신이 잘되거라는 스스로의  암시가 중요함이 잠깐 멈춤에서 기억해야할 중요한 요소이다.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련이 온다.

그때는 혼자 있을때 울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고 한다.

자신을 정화하고 치유할 시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란다.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 것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기에...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세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가장 어리석은 후회의 하나가 '때를 놓쳤다'며 땅을 치는 것이라니 잘 기억해 둘 말인듯 하다.

스스로 결단을 내리는지 여부에 따라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 확 당겨질수 있다고 한다.

결단을 내리기 전에 30초만 더 생각해보는 '30초 규칙' 만 잘 생각한다면 내 인생을 변화시킬수 있는 시간을 벌수있다.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아야 하고,한계단 높은 곳에 올라서서 보아야 하고,

잠깐멈춰 서서 보아야 한단다.

잠깐 멈춤이 곧 명상이 될수있다.

인생에 있어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기 마련이다.

말하는 것을 조심하고 더불어 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아마도 우리의 인생은 언제나 좋은 시작이 될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가슴이 뛰게도 하고,위안을 주기도 하면서 너또한 내 삶을 한템포 정도 잠깐 멈추게 만들어 준다.

앞만보고 무조건 열심히 뛰기 보다는 한발 멈추어 서서 내 삶을 점검하는 '잠깐 멈춤' 이 필요함을 이책을 읽는다면 알게 될것이다.

늘 시간 없다고 허둥지둥 거리지만 막상 삶의 진전은 없는 사람이라면 이책이 큰 도움이 될듯하다.

'잠깐 멈춤'한 사람만이 더멀리,더높이 뛸수있기에...

l*******6 2011.01.16.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