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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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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살이 되고 나서 자기주장이 더 강해지고 위험한 행동들을 하게 되니 점점 더 목소리가 커지게 되더라고요.   숫자나 한글 공부를 할 때 자기가 맞았나 틀렸나 아이가 눈치를 보는 것도 같고요.   놀이를 할 때도 어떻게 할까? 하고 물어보면, "모르겠어. 엄마는 어떻게 하고 싶어? 엄마가 말해봐" 라면서 물어보더라고요.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아이에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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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살이 되고 나서

자기주장이 더 강해지고

위험한 행동들을 하게 되니

점점 더 목소리가 커지게 되더라고요.

 

숫자나 한글 공부를 할 때

자기가 맞았나 틀렸나

아이가 눈치를 보는 것도 같고요.

 

놀이를 할 때도 어떻게 할까?

하고 물어보면, "모르겠어.

엄마는 어떻게 하고 싶어?

엄마가 말해봐"

라면서 물어보더라고요.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아이에게 자립심을 길러주려고

잠자리 독립도 시켰는데

자다가 일어나서 울지는 않지만

자주 제가 있는 방으로 넘어오고 있어요.

 

아이에게 화를 내고 싶지도 않고

아이의 자립심과 상상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몬테소리 자립교육. 하버드 식 두뇌계발>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아이의 재능을 발달시키기 위해

보호자가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아이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문제 행동이라고 생각했던

아이의 행동 이면에

어떤 생각이 숨어있는지,

아이의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부모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연령별로 아이의 발달 특성과

함께 하면 좋은 놀이가 무엇인지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아이가 특정 행동을 하는 이유는

그 능력을 발달시키고 싶어서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냐오냐해서

버릇이 나빠질까 고민하지 말고,

위험한 행동을 제외하면

아이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고 해요.

 

그 부분을 읽은 후로

최대한 아이에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 대신, 다른 방법으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서 하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아이가 신이 나서

뛰고 싶은데, 층간 소음이 나면 안 되니

까치발을 들고 살짝살짝 뛰던가,

자꾸 어딘가에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색칠하고 싶다고 해서

색칠을 했다가 지웠다 하는

장난감을 마련해 줬어요.

 

제가 정말 궁금했던 궁금증이

책을 보면서 해결되었는데,

아이가 한 가지만 반복해서 할 때,

다른 놀이를 제시해도 되는 것인지였어요.

 

한 번 재미있게 놀이하니까

놀이를 며칠이 지나도 반복해서

계속하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놀이가 있으면,

놀이 중간중간에 공부를 끼워서

시키고 있어요.

 

예를 들면, 병원놀이를 시작해요.

슈퍼 윙스 비행기가 배가 아파요.

아이가 의사선생님, 제가 간호가가 돼요.

"선생님, 호기가 배가 아프다는데,

음식을 잘못 먹어서 배가 아픈 걸까요?"

하면서 색종이에 글자를 써서

뱃속에 쓱 넣어줘요.

 

그럼, 아이가 글자를 읽는 거예요.

수박, 똥, 코끼리

"아앗! 똥을 먹어서 배가 아프구나!

코끼리를 먹었으니 배가 아프지~"

하면서 치료를 해줘요.

 

한 번 놀이에 꽂히면

다른 건 안 하고, 며칠 동안 계속

반복 반복해서, 저는 다른 놀이를 하거나

책을 같이 읽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까

그냥 놀이 중간에 글자 공부나

숫자 공부를 넣어버린 거예요.

 

그래도 답답해서 계속

다른 것을 하자고 했었는데,

책에서는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놀이를 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아이를 재우고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빨리 재우려고 급급했는데,

이 놀이는 몇 시까지 하고,

그 뒤에는 자장가 들으면서

잠을 잘 거라고 하면 그전에는

자기 싫다고 난리를 피우던 아이가

순순히 잠자리에 들더라고요.

 

아이의 선택과 생각을 존중해 주니,

시기가 겹친 것인지 몰라도

말하는 문장력도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대견하기도 하고,

제 속도에 맞추고 싶어서

아이를 닦달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에는 아이가

적극적으로 놀이를 할 때,

자기 표현을 시작해서

뿌듯하더라구요.

 

저처럼 아이와 함께 있으면,

아이를 닦달하게 되고,

아이의 마음이 어떤 마음일지

궁금하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독서 후 남기는 리뷰입니다. 

 

#몬테소리자립교육 #하버드식두뇌계발 #이토미카 #소보랩 #예스24서평단

j*******6 202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 대한 시선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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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 = 재능을 발휘하는 중   지금, 바로 이 순간 아이의 재능을 펼치게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이의 문제 행동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의사를 존중받는 아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자력으로 발견하고 펼칠 수 있어요.   몬테소리 교육으로 마음껏 재능을 펼친 유명인     일반적인 교육방식과 몬테소리 교육방식의 차이 일반적인 교육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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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행동 = 재능을 발휘하는 중

 

지금, 바로 이 순간 아이의 재능을 펼치게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아이의 문제 행동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의사를 존중받는 아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자력으로 발견하고

펼칠 수 있어요.

 

몬테소리 교육으로 마음껏 재능을 펼친 유명인

 

 

일반적인 교육방식과 몬테소리 교육방식의 차이

일반적인 교육방식은 주로 교사의 지시와 교육 과정 중심이지만

몬텐소리 교육방식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하도록 해요.

몬테소리 교육의 목적을 한마디로 하면 "자립" 이에요.

 

 

 

어른들이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 행동을 보여주고

부모(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마음을

함께 보여주고 Point 를 알려주거나

 

아이의 문제 행동을 대하는

부모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을지

그 방법을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몬테소리 자립교육법 이외에도

하버드 식 두뇌계발

 

하버드대학교 가드너 교수의

다중 지능 이론에 따른 9가지 지능

<운동> 신체운동

<사회성> 인간친화, 자기 성찰

<감성> 음악, 감각, 자연친화

<학력> 언어, 논리수학, 공간

학력 외 9가지 지능을

어떻게 계발해주면 좋을지 알려줍니다.

 

지능이 가진 능력이 무엇인지

미래에 어떤 직접이 유용할지

그런 지능을 키워주기 위한 활동은 무엇인지

간결하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알려주는 느낌이에요.

 

 

 

몬테소리 교육에서 제안하는

'아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기초로

8가지 마음가짐을 정리해놓았어요.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쉽지 않잖아요.

 

실천법을 글로 읽고

그림으로 보면서

그 상황에 맞게 마음가짐을 달리 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몬테소리 교육방식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녀에 대한 관점도 달라지고

아이를 존중하고

저또한 마음에 여유가 생길 것 같아요.

 

우리 즐기면서 행복하게 육아해요

 

 

 

#몬테소리자립교육 #하버드식두뇌계발 #자기주도적 #아이교육 #육아서 #집중력 #미래직업

 

 

w********9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로 보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 행동분석
"만화로 보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 행동분석" 내용보기
#몬테소리란 좋다니깐 무조건 하는거 말고, 왜 몬테소리일까. 어른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성취감을 높여줘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교육이 핵심인 몬테소리이다.  #자기효능감  오은영박사도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자기효능감'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자기효능감인데 공부를 잘 하지 못해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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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란

좋다니깐 무조건 하는거 말고, 왜 몬테소리일까.

어른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성취감을 높여줘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교육이 핵심인 몬테소리이다. 

#자기효능감

 오은영박사도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자기효능감'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자기효능감인데 공부를 잘 하지 못해도 지식이 생기는 경험을 통해 이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이 경험은 긍정적으로 작용해 직장을 구하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뒤로 물러서기 보단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아이가 가진 9가지 지능

#9가지지능

저자는 9가지 지능을 추가 개발했는데 이 관점으로 바라보면 아이의 재능이 보이고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행동이 재능의 표현이었음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놀이방법

 모두 골고루 키워주는 걸 추천하며 9가지 지능에 대한 놀이법을 알려주는데,

언어능력에서 의성어 놀이를 통해 감수성을 키운다. 예를 들면 문을 열기 전 '똑똑똑' 소리를 내거나 모래를 만지며 '쓱삭쓱삭'  스티커를 붙일 땐 '착착착' 하는 소리를 내는 것이다.

 특히 좋았던 놀이가 공간지능을 키우는 활동인데 큰 종이를 펼치고 지도를 그리는 놀이이다. 엄마가 가이드라인을 잡고 아이가 우리집 주변에 어떤 가게가 있었는지 건물, 식물, 동물등을 잡지등에서 잘라서 붙이게 해주는 놀이이다. 아이는 이 놀이를 하기 위해 산책을 할 때마다 주변을 더 잘 관찰해서 무엇이 있는지 기억한 다음에 지도를 완성해간다. 주변을 파악하는 능력과 함께 지도를 읽는 능력까지 생기게 되는 것이다. 

 똑같은 거리를 지나도 기억하거나 데이터를 얻는 양에 차이가 있다. 주변 환경을 보는 연습을 통해서 이 곳이 어떤 특색이 있는지 파악하는 힘이 관찰에서 생기기에 공간지능 활동이 인상깊게 다가왔다.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가 문제가 되는 행동을 만화로 쉽게 보여준 다음에 부모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에서 그 상황을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아이의문제행동 #이유와해결법

ex)(부모가 생각하는)문제행동 : 장난감을 전부 꺼내서 온 방을 어질러 놓는다.

 아이의 마음: 비행기 만들어야지! 앗 악당들의 비행기도 만들어야겠다.

 이유: 장난감을 사용해서 상상의 세계를 넓혀가며 놀고 있었다.

 해결법: 아이의 호기심을 제한하지 말고, 마음껏 어질러도 되는 범위를 카펫등으로 정한 후 그 안에서 실컷 어지르도록 냅두자!

#아이의행동엔이유가있다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아이는 문제가 되는 행동만 반복하고 부모를 골탕먹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를 놀리려는 의도보다는 자신의 탐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을 뿐인데 어른에게 그렇게 비춰질 뿐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를 이해하면 혼낼 일도 안된다고 말할 일도 줄어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집중할땐지켜보기

 아이들의 발달은 때가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위험해서, 번거로워서, 안될 것 같아서 등의 이유로 자꾸만 제한하면 발달에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시기를 놓치면 다시 그 발달을 시키기 어렵다고 한다. 

 또한 자기효능감이 떨어지고 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는 수동적 아이로 자랄 수도 있기에 최대한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조력해주고 집중해서 놀고 있을 땐 말을 걸기보다는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좋아하는 대상이 자꾸 바뀌고 싫증을 내는 것 같아요.

짧고 쉽게 읽히는 책인데 기억에 남는 내용은 많았다.

하양이도 집중하면 침을 질질 흘려서 그 때마다 바라만 보고 개입하지 않는 편이다.

책을 다 읽은 다음날 아침에도 어... 스탠드를 가지고 놀길래 위험한데 집중했네? 하면서 괜히 고민하다가 전원을 뽑고 놀게 해주는 에피소드가..ㅋㅋ 

 집중했을 땐 최대한 바라보며 개입하지 않지만 이렇게 감전등의 위험이 있는 놀이에는 살짝 개입해 주는 걸로! 

얇지만 강한 책, 정말 괜찮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m 202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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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을때 읽기 좋아요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을때 읽기 좋아요" 내용보기
두뇌 90프로 완성기 전인 아이에게 두뇌교육법에 대해서 실천해보고싶어서 읽어보게 된 몬테소리 자립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 입니다. 이토 미카 작가님의 이전 책인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 책도 잘 읽었었는데 이번책도 역시 제목은 비슷하지만 내용은 달라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현재, 몬테소리 학습법으로 적용하며 육아를 하고있긴하지만 아이가 완벽성향이라 실수
"자립심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을때 읽기 좋아요" 내용보기
두뇌 90프로 완성기 전인 아이에게 두뇌교육법에 대해서 실천해보고싶어서 읽어보게 된 몬테소리 자립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 입니다. 이토 미카 작가님의 이전 책인 몬테소리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 책도 잘 읽었었는데 이번책도 역시 제목은 비슷하지만 내용은 달라서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현재, 몬테소리 학습법으로 적용하며 육아를 하고있긴하지만 아이가 완벽성향이라 실수를 용납하지 못하는 성격에 해결방법으로 자주 부딪히는데 몬테소리 이론처럼 최대한 아이의 의견존중과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도와주고 싶었어요. 몬테소리 자립 교육×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만 0~6세까지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에 강력한 영향을 준다는 팩트로 아이의 자율성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실천해서 황금기의 남은 2년동안 주도적인 아이와 더불어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거에요.

몬테소리 교육을 받은 유명인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클린턴 대통령 부부,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설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구글 창업자) 조지 클루니,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등 너무나도 많은 유명인이 받은 교육인 몬테소리에요.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몬테소리에 한번쯤 관심을 가져봤을거에요.

이 책에는 하버드 대학교수인 하워드 가드너 교수님의 다중 지능 이론에 의해 아이의 9가지 지능에 관하여 개념도 설명해주고, 해당되는 지능과 함께 관련된 직업과 9가지 지능을 키우는 활동, 즉 놀이를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줘서 아이와 함께 해볼 수 있어요

아이랑 놀아주는 방법을 모르겠다 하는 부모님은 읽고서 실천하기 좋으며, 지시를 기다리는 아이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게 만들려면 반드시 읽어봐야 될 책이에요.
아이의 발달 단계별 지도서가 필요한 분에게 추천쾅쾅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5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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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내용보기
지음 - 이토 미카 그림 - 사이토 메구미 옮김 - 서희경 소보        내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다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이 같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것이 제일 큰 숙제다. 내가 하는 교육 방식이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물어보고 속시원히 대답을 들을 곳도 마땅치 않고, 내 아이에게 맞는 맞춤식 교육을 찾는 게 참 어렵기 때문이다.  색안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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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이토 미카

그림 - 사이토 메구미

옮김 - 서희경

소보

 

 

 

 내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다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이 같을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이것이 제일 큰 숙제다.

내가 하는 교육 방식이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겠고,

어디에 물어보고 속시원히 대답을 들을 곳도 마땅치 않고,

내 아이에게 맞는 맞춤식 교육을 찾는 게 참 어렵기 때문이다. 

색안경을 쓰고 부모가 본 내 아이는 "별난 아이"라는 생각에

스스로 지치고 자존감이 무너지며 스트레스를 받으며 괴로워하게 된다. 

 

 몬테소리 자립교육과 하버드 식 두뇌계발

몬테소리와 하버드 교육이 좋다는 것은 많이 들어 봤을 것이다.

이 두 개의 교육 방식으로 실천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변화 시킬 수 있다니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만 0세 ~ 6세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제 1 장

 -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행동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만화로 "어른의 시선", "아이의 마음"을 비교해서 보니 

   얼마나 잘못된 시선으로 보고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1장에서는 아이의 행동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봄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능력을 키우는 기회와 시간을 주자는 이야기다. 

  

 

 제 2 장

 - 몬테소리 교육에 대한 내용이다.

   몬테소리 교육법으로 자립심과 집중력을 확실히 키워주자는 것이다. 

   부모가 일일이 간섭하고 대신 해주기 보다는

   아이가 충분히 집중하여 만족감을 갖고 끝낼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주고 기다려주는 것이다.

   아이의 행동에 의문을 갖고 제지하고 수정하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행하고 해결 할 수 있도록 기다리고 믿어주는 것이다. 

   POINT를 통해 핵심 노하우를 기억하고 실천해 보자.

   내 아이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물어보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에서 문제 행동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있으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제 3 장

 -  하버드 식 두뇌계발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의 재능을 찾는게 쉽지는 않다. 

    아이의 행동을 수시로 어른들이 제지하고 간섭하기 때문에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데

    방해를 하기 때문이다. 

     다중지능 이론의 8가지 지능에 저자의 감각 지능까지 추가한 내용을 살펴보자.

    운동, 학력, 사회성, 감성에 관련된 9가지 지능을 읽어 보고

    내 아이는 어디에서 재능이 빛을 발휘하고 있는지 찾아보자.

    각 지능에 따른 설명과 가정에서 하기 좋은 활동 방법이 나와 있으니 

    실천을 통해 아이의 재능을 깨워보자.

 

 제 4 장

 - 몬테소리 교육의 마음가짐!

   아이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8가지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이 잘 안되는 마음가짐도 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보는 시간이 된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 대해

   POINT에서 알려주니 꼭 체크해 보자.

   

 제 5 장 

 - 연령별로 알아보는 만 0 ~ 6세의 교육 방법에 대해 나온다. 

   나는 7세 (만4세)인 막둥이 위주로 읽었다. 

   자녀가 어리거나 예비 부모라면 연령별 교육방법의 실천부분이 있으니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 

 

 

 육아는 참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기쁘기도 하다. 

이런 오락가락하는 마음이 부모들에겐 낯설기만 하고 부모로서의 자질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은 영유아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래형인재를 키울 수 있도록

몬테소리와 하버드 교육방식을 이용해 알려준다. 

아이들의 재능을 키우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마음, 생각,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꿔줌으로써 행복한 양육을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도와준다.

양육 시기에 겪게 되는 여러 문제 행동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교육,

간단한 실천 방법들을 이용해 아이도 부모도 행복해지고

내 아이의 집중력 향상과 빛나는 개성을 소유한 아이로 키워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r*********y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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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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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제목만으로도 엄마의 가슴은 두근두근 설레인다. 몬테소리 교육에 관한 책은 읽어봤던 터라 믿음이 만프로! 관심이 없는 사람도 몬테소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육아의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하버드 식 두뇌계발이라니!!! 최고의 조합 최상의 교육책이다! 너무나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을 수 밖에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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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제목만으로도 엄마의 가슴은 두근두근 설레인다. 몬테소리 교육에 관한 책은 읽어봤던 터라 믿음이 만프로! 관심이 없는 사람도 몬테소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육아의 바이블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하버드 식 두뇌계발이라니!!! 최고의 조합 최상의 교육책이다! 너무나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을 수 밖에 없는 책! 다만, 저자가 일본인이라 조금 샘이 나긴 한다. (질투) 초보 엄마로 요즘 자괴감에 빠져있어서 우울하던 차였다. 나의 무지가 바로 아기한테 영향이 가니 더욱 움추려 들고 그런데 체력은 바닥이라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처음으로 돌아가 공부를 해봐야겠다. 책 자체도 너무 훌륭한데 내가 좋아하는 노랑 버젼이라 더욱 좋았다.. 책속도 노랑노랑 만화까지 노랑노랑. 너무 이쁘다! 하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고 좋다는 거! 책을 열자마자 반성하게 된다는 ㅜㅜ 부모의 시선으로 보면 아기는 문제 투성인데 ㅜ 참 너무 못된 엄마인걸 새삼 깨닫는다. 아기한테 바라는게 너무나 많은 나.. 아직 아기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ㅜㅜ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만 있는데 아기랑 노는게 참 한계를 많이 느끼곤 한다. 그런데 고맙게도 책에는 놀이 방법까지 실려있어서 정말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가 있고 몬테소리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읽는 책처럼 간단하지만 친절해서 바쁜 육아 틈에서도 휘리릭 읽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었다. 
 

k******2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와 아이 모두 편한 몬테소리 자립교육으로 아이 능력도 쑥쑥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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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화 안번 안내고 키우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 '거의'가 아니라 '절대' 라고 체험중인 1인입니다. ^^ 아이들에게 화나는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부모는 성인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기준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해 주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자주 육아서를 읽으며 아이들을 이해해 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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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화 안번 안내고 키우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

'거의'가 아니라 '절대' 라고 체험중인 1인입니다. ^^

아이들에게 화나는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부모는 성인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기준으로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해 주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자주 육아서를 읽으며 아이들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며, 마음을 다잡곤 해요.

'몬테소리 자립교육 × 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부모들의 시선으로 봤을 때 문제행동이라고 느끼는 다양한 경우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볼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입니다.

특히 그 형식이 재밌어서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는데요.

육아서에 만화 형식의 인트로라니 신박하지 않나요?

참 다양한 육아서를 읽어 왔는데, 만화 형식은 처음 접해봐서 그런지 정말 술술 읽혔답니다.

인트로 부분은 앞으로 읽게 될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었어요.

 

인트로 뿐 아니라 본문도 서술형으로만 풀이 된 것이 아니라

챕터 속에 또 다른 챕터로 구분 되어

부모의 걱정과 궁금증, 그 이유, 상황에 따른 부모와 아이의 다른 시각, 그렇다면 부모는 어떤 마음 가짐으로 아이의 행동을 받아들이면 되는지를 구구절절한 서술없이 핵심만 너무 잘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또 이를 바탕으로 하버드식 9가지 지능을 길러주는 방법도 놀이를 통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같은 상황에서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마음'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4컷 만화로 비교 되어 있는데,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은 '이건 내 얘기잖아!'하며

웃으실 수 밖에 없을 거에요.

부모와 아이 각자 다른 시선의 차이 뿐 아니라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관찰 되는 행동에 '부모가 해서는 안되는 행동'과 '적절한 행동'도 만화로 그려 있어 재미 있게 웃으며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육아 중에 바쁜 분이라도 틈틈히 챕터를 끊어 읽으면

어느새 완독 가능하다고 장담합니다.

더 친절한 점은 포인트까지 짚어주고 있어요.

이 포인트 부분은 아이의 문제행동의 정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 해결책도 제시해 줍니다.

아이의 이해 못할 행동에 화를 내고, 못하게 제지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아이의 더 큰 성장 포인트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비책들이죠.

매트위에 그림 그리는 아이를 혼낸 경험이 있는 저는

이 책 읽으면서 크게 반성 했잖아요.

아이는 손재주와 감성을 키우는 중이고,

스케치북에서 벗어나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될 것을 화만내고 못하게 했으니 ㅜ ㅜ

'나를 화나게 하는 순간이 아이 성장을 위한 도약점'이라 생각하고 관점을 바꾸면 육아가 조금은 수월해 질 것 같았어요. 마음먹기 나름은 육아에도 적용 됩니다.

'몬테소리 자립교육 × 하버드 식 두뇌계발'에는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이 Q&A 팁박스로 수록 되어 있어 깨알 지식도 쌓고,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해결할 수 있었어요.

 

1, 2챕터에서 어느 정도 우리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면 3챕터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아이의 더 많은 지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키워줄 능력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들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특별히 준비해서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아이와 놀며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것들이라

당장 실천해 보고 싶은 것들이었답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들이라도 아이의 자립과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할수 있게 되니

더 뿌듯하고 마음도 편안해 진다고 해야할까요.

'몬테소리 자립교육 × 하버드 식 두뇌계발'에는

연령별 능력과 그 능력을 실천하는 방법도 정리 되어 있어

우리 아이 발달 상태도 간단히 대입해 보고,

우리 아이가 못하는 부분은 더 신경써서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는데요.

구체적인 실천법도 제시해 주어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팍팍 심어주었어요.

'우리 아이가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될까?'

한번쯤은 생각해 보잖아요.

물론 이 생각은 화를 이미 내고 난 후겠죠. ㅜ ㅜ

'몬테소리 자립교육 × 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아이 키우며 내 마음 가짐을 어떻게 해야 편안할지를 콕콕 짚어주는 책이었어요.

내 관점을 바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의 행동을 바라봐 주고,

그것을 계기로 아이의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도움주는 책이지요.

꼭 몬테소리 교육법을 추구하시는 부모가 아닐지라도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확실한 믿거름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아이의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화내고, 반성하고...

이 패턴을 반복하는 부모라면 이 책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드릴께요. 편안한 육아에 분명 도움이 되실거에요.

t********a 2022.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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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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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0~6세까지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크게 변화시킨다!' 아이를 키워보니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이 시기의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지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책을 통해 알아보았다.   책은 기본적으로   하버드대학교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에 영유아 교육현장의 경험을 더해 '9가지 지능'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이의 '하고 싶은' 마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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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0~6세까지의 교육이 아이의 미래를 크게 변화시킨다!'

아이를 키워보니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이 시기의 아이를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지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책을 통해 알아보았다.

 

책은 기본적으로

 

하버드대학교 가드너 교수의 다중지능이론에 영유아 교육현장의 경험을 더해 '9가지 지능'으로 정리했습니다

아이의 '하고 싶은' 마음에는 대단한 능력이 숨어 있습니다

 

가 전제이고 몬테소리 교육과 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더해 아이의 빛나는 재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한다.

 

1장과 2장은 아이의 문제행동을 소개하고,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를 이야기한다.

만 6세까지의 육아 방식을 소개하고, '부모의 행동 NO! - 부모의 행동 OK!''부모의 시선 - 아이의 마음'을 4컷만화로 표현해 더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3장에는 아이가 가진 9가지 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신체운동, 언어, 논리수학, 공간, 자연친화, 감각, 음악, 자기성찰, 인간친화에 대해 소개하고 각각이 지능을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놀이방법도 알려주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4장과 5장은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대하고 교육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파트였다.

특히 책의 여러 부분에 나오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 질문과 답변은 내 아이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가 많아 도움이 되었다.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은 수많은 예시들을 통해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부모가 하는 행동이 바른지 아닌지를 알수 있도록 하는 책이었다.

 

아이들의 양육과 교육에 관심이 많아 여러 육아서를 읽어보았지만, 몬테소리 교육을 참 알기 쉽고 실천하기 편하게 표현해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모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마치며'에 있는 저자의 글을 소개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어른들을 곤란하게 하는 아이,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 단체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멍하게 있는 아이, 그 어떤 아이라도 훌륭한 능력을 갖춘 존재임을 이해하고 '가시화' 해 준 사고방식은 현장과 정말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9가지 지능을 바탕으로 아이의 마음을 바라보고, 지능을 늘려 주는 '실천법'을 시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2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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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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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립심 키우기 끝판왕 몬테소리 교육과 과 하버드 대학 두뇌 연구진이 추천하는 두뇌계발법이 만나다!   서로 다른 두 이론으로 교집합을 만들어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조력자로서의 부모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몬테소리는 두말할 것도 없는 소문난 교육 방법. 역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클린턴 부부, 최고의 엔지니어 겸 사업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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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립심 키우기 끝판왕 몬테소리 교육과 과 하버드 대학 두뇌 연구진이 추천하는 두뇌계발법이 만나다!

 

서로 다른 두 이론으로 교집합을 만들어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조력자로서의 부모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몬테소리는 두말할 것도 없는 소문난 교육 방법.

역대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와 클린턴 부부, 최고의 엔지니어 겸 사업가인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1%의 사람들 중 많은 사람이 이 몬테소리 교육을 기반으로 자랐다는 이야기로 더욱 유명하다.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준다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나라는 완성되지 않은 것 같은 사람이 더 불안정한 아이를 케어해야 한다는 것은 내 속에 정말 많은 인내와 고통이 따른다. 책에서도 잘 설명하고 있듯이, 부모는 끊임없이 기다려야 한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실수하더라도 괜찮다며 독려해 줘야 하고 내가 하면 1분 걸릴 거 서툰 아이가 한다면 20분이 걸려서 완성해 낼 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항상 기다려 줘야 하는 것이 부모다.

책은 반복해서 아이의 자기 주도성을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다.


 

그중에서 내가 유심히 본 것은 아이의 집중 플로우를 키우는 것.

 

말 그대로 아이가 집중하는 흐름을 탔다면 간섭하지 말고 지켜봐 줘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폭풍 칭찬을 할 필요가 없으며 과정을 바라보면서 꼭 필요한 부분에는 도와는 주되 아이가 스스로 마무리를 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아이가 레고를 신나게 하고 있는데, 그만하고 밥 먹자를 수없이 외친다. 나는 내가 정성스럽게 만든 밥이 다 식어버릴까 봐.. 맛이 없어지니까.. 전전 긍긍하며 끝내는 화를 내지만 사실 찬찬히 생각해 보면 이런 상황에서는 굳이 화를 낼 필요는 없다. 아이 나름의 시간을 존중해 줘야 하는데 나의 시간만 존중받길 원한다면 그것 또한 모순이고 책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플로우를 부모 스스로 깨버리는 행태가 돼버리기 때문에 최대한 기다려주며 협상을 하도록 하는 편이 아이의 집중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할 수 있다.

 

장난감이 너무 쉬우면 금방 질리고, 너무 어려우면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핵심은 '약간 어려운 정도'입니다

p71 만 6세까지의 육아 방식으로 아이의 머리가 달라진다

 

몬테소리 교육의 원칙은 최소한의 도구로 아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상상력을 뽑아내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의 장난감을 적기에 꺼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많은 장난감을 한 공간에 배치하는 게 아니라 몇 가지 장난감을 아이가 스스로 꺼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은 활동 교구를 돌려가며 배치를 해주는 것이다. 아이가 더 이상 스스로 꺼내보거나 활동하지 않는다면 다시 창고로 넣어놓고 다른 흥미 있는 교구로 바꿔 놓아줘야 한다. 이때 책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은 약간 어려운 정도의 장난감을 노출하여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하며 해냈다는 성취감도 함께 길러줘야 한다.

 

책 중반에는 하바드식 두뇌개발 방법에 대해서 나온다.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한 유아의 지능에는 총 9가지의 각기 다른 영역이 있다.

 

이 영역은 발달 정도가 각기 다르며 아이의 성향이나 성격에 따라서도 후천적으로 발달되는 정도가 달라진다.

부모는 이런 아이의 9가지 영역 중 내 아이가 어떤 지능이 발달되어 있고 어떤 지능이 취약한지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며 관찰을 통해서 아이의 부족한 점을 찾아 알맞은 놀이 활동으로 취약한 지능 쪽의 힘을 길러줘야 한다고 책은 설명한다.

 

개인마다 장단점이 다르듯, 사람에 따라 어떤 지능은 높고, 어떤 지능이 낮기도 하다는 이론입니다.

p74 학력 외 다양한 '9가지 지능'을 찾아주자.

 

9가지 영역을 분류하여 기질을 하나하나 체크해나가다 보면 내 아이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이 9가지 영역을 발달 시키기 위한 개별 놀이 방법들이 나오는 부분이었다.

각각의 9가지 지능 발달 정도를 파악해서 부족한 지능을 키워주는 놀이만큼 좋은 교육이 또 있을까. 그것도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말이다.

정말 책을 읽을수록 부모가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정확한 자료를 접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생각하고 대화를 풀어나가야 하는데 당연히 아이가 알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못해서 후회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 이런 건 항상 뒤늦게 깨닫는다)

9가지 지능이 골고루 잘 발달되어 성장해 나간다면 자신이 자신 없어하는 영역에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게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는 아이로 커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출판사가 도서를 지원하여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s*****9 202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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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특별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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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실천편 : 뛰어난 집중력과 빛나는 개성을 소유한 행복한 아이로 키운다! -이토 미카 저 -사이토 메구미 그림 -서희경 역 -소보랩 '몬테소리 자립교육'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신이 놀잇감을 고르고 만족할 때까지 집중해 본 경험이 많은 아이는 자신이 해야할 일을 선택하고 성과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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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실천편 : 뛰어난 집중력과 빛나는 개성을 소유한 행복한 아이로 키운다!

-이토 미카 저

-사이토 메구미 그림

-서희경 역

-소보랩

'몬테소리 자립교육'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자신이 놀잇감을 고르고 만족할 때까지 집중해 본 경험이 많은 아이는 자신이 해야할 일을 선택하고 성과를 이루어낸다.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책의 앞머리에는 몬테소리 교육을 바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버락 오바마(전 미국 대통령), 클린턴 부부(전 미국 대통령과 국무장관), 마르 저커버그(페이스북 창업자)등이 있다. 이 분들은 모두 몬테소리 교육을 받은 분들이라고 한다.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자신의 인생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 스스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선택하게끔 해야 한다.

책 표지에 '하버드 식 두뇌계발'이라는 타이틀이 거창하고 과장있게 들릴지 모르지만 모든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9가지 지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버드대학교 가드너 교수가 말했다. 그것을 골고루 발달 시켰을 때 훌륭한 두뇌를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1장 :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비밀

●아무데나 그림을 그리는 아이

-> 부모의 시선으로 보니까 문제로 보인다. 손재주와 감성을 키우는 중요한 행동이다.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더 넓은 종이를 마련해주자.

●장난감을 전부 꺼내서 온 방을 어지르는 아이

->어른의 시선에서는 지저분해 얼른 정리하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다양한 장난감으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싶어 하는 것. 어지르고 놀아도 되는 범위를 함께 정하고, 그 안에서는 마음껏 놀 수 있도록 하자.

더 많이 놀고 싶다는 표현은 의욕의 표현으로, 점점 고도의 두뇌 활동으로 발전한다는 증거.

●아이가 같은 놀이만 한다면?

->아이의 상상력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다양한 경험이 놀이를 발전시킴. 만약에 놀이 패턴이 일정하다면 부모가 나서서 "오늘은 이 장난감으로 놀아보자."라고 권하며 평소와 다르게 노는 방법을 보여주자.

2장 : 만 6세까지의 육아 방식으로 아이의 미래가 달라진다

●'도와주기'보다 '지켜보기'로 아이를 성장시키자

->이거 가지고 놀아. 저거 가지고 놀아. 부모가 장난감을 선택해주는게 익숙해진 아이는 '지시를 기다리는 아이'가 된다. 할수 없는 것만 도와주면, 주도적으로 선택하는 아이가 된다. 아이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말하기보다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자. 왠지 말을 걸고 싶어지지만 아이가 집중하고 있다면 방해하지 말자. 부모가 묵묵히 지켜봐 주면, 학업에도 집중하고 몰입하는 아이가 된다.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부모가 지켜봐주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게 좋다

->아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하게 만드는' 강제 상황을 싫어한다.

●만0-3세 시기는 오감으로 경험하는 모든 것을 온몸으로 흡수하는 시기

->보여 줘도 잘 모르고, 말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 것.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자.

말랑말랑한 머릿속에 대량의 정보를 입력하고 있는 중이니까.

●만6세까지가 연령상 가장 중요한 시기 : 민감기

->민감기에 아이가 본래 가지고 있던 능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놀이, 운동, 소통'이 필요함

●손가락은 제2의 뇌

->많이 사용할수록 뇌가 자극되어 신경 네트워크가 확장되고, 다양한 두뇌 영역이 능력을 발휘함

●'플로우 상태'를 충분히 경험하게 해주자.

->플로우는 심리학 교수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에 의해 제창된 이론이다. 어떤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 주변, 자기 생각도 의식하지 못한 채 완전히 빠져있는 상태를 말한다. 영유아기부터 플로우 상태를 많이 경험하면 '스위치 전환'이 능숙해진다. 이때다 싶은 순간에 스위치를 켜고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게 된다.

3장 : 세계로 뻗어 나가 재능을 꽃피우다 '9가지 지능'

●인간에게는 9가지 기능이 있음. 모든 지능을 균형 있게 키워주는 것이 중요

->개인마다 어떤 지능은 높고, 어떤 지능은 낮기도 하다. 어떤 지능이 성장할지는 태어난 이후의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영유아기는 특정 능력뿐만 아니라 9가지 지능을 모두 균형있게 키우는 것이 좋다.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성장하면서 계속 변한다.

4장 : 아이의 능력을 이끌어내는 마음가짐

●어른의 상식을 강요하지 말자. 부모의 "안돼"가 아이의 풍부한 발상력을 박탈한다

->상식에 구애받지 않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데 제한을 두지 말자.

아이에게서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빼앗지 말자

->놀고 싶은 장난감, 먹고 싶은 과자 등 어른이 보기엔 사소한 선택일지라도 아이가 직접 결정하도록 맡기자.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아이에게 장난감을 줄 때도 어른이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 선택지를 주면 좋다.

●기다림을 받아본 아이는 충분히 기다리는 법도 터득한다

->기다릴 줄 아이는 용서할 줄 아는 성품으로 자랄 확률이 높다. 부정적인 감정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아이가 만족할 때까지 놀게하는게 좋다. 또는 허용할 수 있는 규칙을 미리 정하자.

->아이가 완전히 만족하기 전에 놀이를 강제로 끝내면 아이 마음에 불만이 남게 된다. 아이와 돌아갈 시간을 미리 의논하자. 강제 종료는 역효과를 낸다. 저녁에 잠자기 전에는 구체적으로 '긴 바늘이 8에 오면 끝내자.'라고 약속을 정하고 지키도록 하자.

●싸움이 일어났을 때 아이들끼리 해결할 기회를 주자

->아이들의 싸움에 간섭하지 말고 지켜보다가 크게 다툴 것 같으면 개입하자. 싸움으로 인해 다치지 않을 것 같으면 기다려보자. 장난감을 빼앗은 아이가 우는 아이에게 양보해 줄지도 모른다. 그러면 두 아이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함께 놀게 될 것이다. 싸움과 갈등의 기회를 통해 아이들은 갈등, 후회,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는 경험을 거듭하면서 성장해간다. 어린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아이는 실수를 지적받는 순간 자존심이 상한다.

->실수해도 괜찮으니 기다려 주자. 아이들은 실수를 깨닫는 순간 배운다. 본인의 실수를 깨달은 아이는 스스로 다시 시작하거나 어른에게 방법을 질문하는 등 해결 방법을 모색하다. 아이의 실수를 바로 잡아 주고 싶은 마음에 "그게 아니야. 이렇게 해야지."라며 간섭하면 역효과를 낸다.

●실수와 오류를 반복한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고 자주적으로 행동하는 문제해결능력을 습득하게 된다.

->틀렸다는 지적을 받은 아이는 자기 긍정감이 낮아진다. 아이가 무언가 해내면 "해냈네!" 정도로 사실을 인정해주기만 해도 충분하다.

●계속 집에만 있으면 자극을 받지 못하고, 플로우 상태로 들어갈 기회가 줄어든다.

->요즘 아이들은 '모래나 진흙 노리는 비위생적이다.' '벌레에 물리면 상처가 날 수 있다.'는 이유로 자연과 접촉하는 것을 과도하게 제한받고 있다. 안전만 확보한다면 자연 속 놀이를 즐기자.

●섬세한 아이일수록 식감에 민감하다.

->음식 재료에 거부감이 있으면 삶거나 갈아서 수프 형태로 주거나, 아이가 잘 먹는 재료에 조금씩 섞어 주자.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텃밭에서 함께 기른 채소는 곧잘 먹는다. 또한 장을 볼 때, 신선한 채소를 아이와 함께 고르고 맛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 책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엄마 아빠의 실천법'은 꽤나 유용했다. 책을 통해 '만 0-6세 아이들의 특징'과 '다중 지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집 꼬맹이는 만 4세로, 자아를 확립해나가는 시기다. 이 시기 특히 성장하는 능력은 인내심과 음악지능으로, 아이 스스로 놀이를 끝낼 때까지 기다려주고 옷과 양말을 스스로 벗고 입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악기 연주에 관심을 보이면 피아노 학원을 보내볼까 싶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경험으로 차곡차곡 쌓여 배경 지식을 형성하고 여러가지 지능을 개발해나간다. 인간 두뇌의 90%가 만 0-6세에 형성된다. 따라서 영유아기는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이다. 아이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모의 행동과 태도는 아이의 '다중 지능 형성'에 큰 영향을 준다.

'몬테소리 자립 교육'과 '하버드 식 두뇌 계발'은 가정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뜻한 관심과 애정 속에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한 아이들은 행복하고 밝은 아이로 자랄 것이다. 부모의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몬테소리 자립교육 x 하버드 식 두뇌계발]을 전체 다 읽는데 1시간 30분 밖에 안 걸렸다. 글의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가 사랑스러워 즐겁게 읽었다. 몬테소리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본 서평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8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