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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영어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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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의 사진과 그의 명칭, 영어로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 되는지, 패션관련 용어들, 모두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특히 넥플릭스의 패션, 전쟁에서 시작된 패션들, 각종 색상 명칭과, 패턴의 용어, SNS 용어 부터 패션의 필요한 모든 중요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딱딱한 영어가 아닌 비격식, 실제 젊은이 들이  하는 표현들을 접할 수 있어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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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의 사진과 그의 명칭, 영어로 문장에서 어떻게 사용 되는지, 패션관련 용어들, 모두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특히 넥플릭스의 패션, 전쟁에서 시작된 패션들, 각종 색상 명칭과, 패턴의 용어, SNS 용어 부터 패션의 필요한 모든 중요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딱딱한 영어가 아닌 비격식, 실제 젊은이 들이  하는 표현들을 접할 수 있어 신선했습니다. 

s****2 2022.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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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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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신선했어요!!평소 영어학습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패션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책을 즐겁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 골랐어요~ 영어실력도 쌓고, 패션지식도 쌓고요, 보는 내내도이미지도 충분히 실려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볼 수있겠어요(챕터자체가 궁금증 불러일으켰음) 특히 좋아하는 인물이나 드라마에서 나왔던 패션들도 나와서 그 부분부터 찾아봤네요 ㅋㅋ패션매거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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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신선했어요!!
평소 영어학습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
패션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책을 즐겁게 읽을수 있을거 같아 골랐어요~ 영어실력도 쌓고, 패션지식도 쌓고요, 보는 내내도
이미지도 충분히 실려있어서 지루하지않게 볼 수있겠어요(챕터자체가 궁금증 불러일으켰음) 특히 좋아하는 인물이나 드라마에서 나왔던 패션들도 나와서 그 부분부터 찾아봤네요 ㅋㅋ
패션매거진에서 알짜정보를 쏙쏙 뽑아놓은 듯한 그런 너낌.. 책이 감각적이고 이뻐서 더 좋네요~~ 암튼 오래두고 볼듯 합니다 강추해요!??



h****1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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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xENGLISH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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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많이 구매 해봤지만, 이 책은 정말 트레디한 구성과너무 신선 했습니다. 각 챕터별로 다뤄지는 패션 아이템 주제로 대화하는 영어회화, 소셜미디어 용어부터 다양한 색상정리, 패션관련핫한 트렌드 표현, Outfit 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알려주는 코디 등 마치 패션 잡지에서 볼수 있는 사진부터, 영어 회화까지이 저자의 창의적인 글과 영어 회화 등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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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많이 구매 해봤지만, 이 책은 정말 트레디한 구성과
너무 신선 했습니다. 각 챕터별로 다뤄지는 패션 아이템 주제로 대화
하는 영어회화, 소셜미디어 용어부터 다양한 색상정리, 패션관련
핫한 트렌드 표현, Outfit 무엇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알려주는 코디 등 마치 패션 잡지에서 볼수 있는 사진부터, 영어 회화까지
이 저자의 창의적인 글과 영어 회화 등 찬사를 보냅니다.









f******6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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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 자유자 서평] 패션XENGLISH, 조수진,동양북스, 202203, #1094
"[2023-11 자유자 서평] 패션XENGLISH, 조수진,동양북스, 202203, #1094"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어떤 분야에 대해서 좀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쓸모있는 회화책 같은게 있으면 싶을 때가 있다. 개인적으론 쇼핑용 전문 회화책을 찾고 있고, 정 안되면 만들어보고 싶기도 하다. <패션 X ENGLISH>는 패션 한 파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를 통틀어 한꺼번에 훑어볼 수 있는 회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 책을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
"[2023-11 자유자 서평] 패션XENGLISH, 조수진,동양북스, 202203, #1094"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어떤 분야에 대해서 좀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쓸모있는 회화책 같은게 있으면 싶을 때가 있다. 개인적으론 쇼핑용 전문 회화책을 찾고 있고, 정 안되면 만들어보고 싶기도 하다. <패션 X ENGLISH>는 패션 한 파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를 통틀어 한꺼번에 훑어볼 수 있는 회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 책을 구매를 망설이지 않았다. 그리고 책을 받아들고 매우 만족스러웠다. 책은 헤어에서 얼굴까지, 더해 화장품을, 곁들여 패션 아이템들에 대하여, 그리고 상의와 겉옷, 하의에 대해서 의류를 위한 단어들과 회화를, 다음으로 신발, 가방, 등 악세서리와, 그 외로 스포츠웨어와 코스튬, 룩에 관련 용어들과 응용 회화를, 그리고나서 요즘 많이들 챙겨보는 넷플렉스에 자주 보이는 패션들에 대해서 한국과 외국편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으며, 브랜드와 기타 요소들까지 소개하고 있는 패션에 관해 상당한 부분을 말해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라 여겨진다. 특히나 요즘같이 패션에 민감한 세대에선-패셔니스타들 사이에선 더욱 쓸모있는 회화책이 될꺼라 생각한다. 

 

다른 예이지만, 예전 어느 학생으로부터 '냉장고의 오른쪽 문의 안쪽 두 번째의 선반 칸에 있는 저칼로리 무염버터'를 뭐라고-어떻게 말하나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대답하지 못했다. 바로 '냉장고 오른쪽 문의 안쪽 두 번째의 선반 칸'이라는 말이 바로 생각이 나지 않아 난감했다. 알고나면 허무할정도로 별 말 아닐수도 있지만, 주방 용품이나 주방가전, 자잘한 생활 소품 등에 대해 잘알지 못하던 나로서는 당시로는 정말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한국어로는 아무생각없이 쓰는 말일 수 있는데, 외국어로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갑작스레 대답해달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울만큼 전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결국 알아보고 다음 시간에 답해준다고 대답했었고,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 만큼 당시는 상당히 당황스러웠었고, 부끄럽기까지 했었다. 모든걸 기억하는 사람은 없으니까라고 위안을 삼기도, 또한 잘 사용하지 않은 말 이니까 라고 변명 하기도 했었지만, 반성하게 되었었다. 물론 다음 시간에 대답을 해주긴 했지만, 좀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겠다 다짐했었다. (냉장고의 제조 방식에 따라 유제품을 보관하는 칸이 다르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또한 안쪽 선반과 선반의 더 깊숙히 있는 것들을 지칭할때도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이처럼 패션쪽에서도, 아니 그저 외국에서 혹은 인터넷에서 직구로 옷 한 벌을 사려해도, 혹은 트렌디한 티셔츠 한 벌을 구매하려 할 때도-때때로 디테일한 표현이 필요 할 때 아주 유용한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만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으로, 저자의 조이뉴스24의 '조수진의 패션잉글리쉬'에서 간추려 책으로 엮은 것이라 여겨진다. 패션에 대한 설명이 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회화책이라 해당하는 부분은 전제적 비율에서 적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기본적인 문장과 응용문장에서 독자가 필요한 만큼 응용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부분을 샘플 대화와 단어들, 패션 팁 그리고 패션트렌드를 위한 표현들, 패션 코디오를 통한 아웃 핏과 잠시 쉬는 브레이크 타임을 배분해 꾸며 놓았다.)  또한 책의 내지는 원색을 다양하게 사용하였고, 패션 용어와 개념들, 상식들 그리고 컬러 사진을 활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해의 폭을 확장시켜놓았다.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QR코드를 통하여 원어민의 녹음 MP3를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영어회화의 목적이 아니어도 필요에 따라선 다양한 도움을 얻을 수도 있다. 패션에 관련 용어들과 상식, 트렌드 그리고 회화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자서평, #패션XENGLISH, #조수진, #동양북스

c*********e 2023.02.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