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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쇼펜하우어, 헤겔 ,세네카,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철학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들의 이름만 들어봤지 이들의 사상이나 감정 학문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한다. 우리가 고등학교 과정일 떄 생활과윤리 윤리와사상에서 배우는 숲 보다는 이 책에서는 숲과 나무를 배울 수 있었다. 우리가 도덕에서 배우는 '악법도 법이다' 라는 단순한 이런 말보다 '악법도 지켜야하는가?' 이런 질문을 통해서 우리의 사고 지식을 더 넓혀주는 책이라고 설명 드리고 싶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철학읽기 수업' 이라는 책은 우리에게서 10대 뿐만아니라 전 연령이 읽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에게 있어서 감명깊게 독서를 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