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는 아이들에게 상징의 의미와 상상력을 높여주는 좋은 도구가 될거라는 평소 생각에 딱 맞는 책입니다. 전에ㅜ다큐에서 봤는데 한자를 인식하는 뇌의 경로는 표음문자(소리문자)를 읽을때와 다르다고 하네요. 소리를 이해하는 뇌와 의미를이해하는 뇌의 움직임이 다르다는 의미겠죠. 요즘아이들이 한자를 많이 몰라서 아쉬웠는데 적절한 내용이 될듯합니다. 그림이 옛날 길창덕옹 느
한자는 아이들에게 상징의 의미와 상상력을 높여주는 좋은 도구가 될거라는 평소 생각에 딱 맞는 책입니다. 전에ㅜ다큐에서 봤는데 한자를 인식하는 뇌의 경로는 표음문자(소리문자)를 읽을때와 다르다고 하네요. 소리를 이해하는 뇌와 의미를이해하는 뇌의 움직임이 다르다는 의미겠죠. 요즘아이들이 한자를 많이 몰라서 아쉬웠는데 적절한 내용이 될듯합니다. 그림이 옛날 길창덕옹 느낌이나서 정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