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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한떄 우리나라에서 핫했던 브랜드, 지금은 얄궂은 운명에 처하게 된 무인양품.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 는 2001년 38억엔이라는 큰 적자를 낸 이후 마츠이 타다미츠 (현 회장)가 사장에 취임하며 불황 속에서도 회사를 살린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보통은 역발상, 신사업 등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려고 하는데, 이 책이 하고 싶은 말은, 탄탄한 '구조' '메뉴얼' 을 강조하는 것, 기본기를 충실히 해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다만 이런 구조나 메뉴얼을 강조하여 만들어진 경직성으로 인해 잃게되는 혁신에 대해서는 따로 생각해 볼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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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은 90% 가 구조다
오랜만에 구입한 책!! 책 읽고나면 저만 뿌듯한 거 아니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한 것 같아 좋았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케아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후에 무인양품 매장도 둘러보고 가구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 구입한 책입니다 마케팅 측면으로 배울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평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추가적으로 살펴보실수 있어요 ㅎㅎ
이차 판매품을 계속해서 구입할 수 있게 하는 아이디어 좋은 것 같아요! 여기 일층은 책상공간으로 이층은 침대로 구성해서 공간배치도 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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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는 A4 한 장으로! 책상 위가 꺠끗한 회사는 성장한다.! 회의를 위한 회의는 이제 그만! 위기에 빠진 무인양품이 가장 먼저 착수한 것은 임금삭감도, 정리해고도, 사업축소도 아닌 구조를 만드는 일이었다. 30년 넘게 지켜온 브랜드 철학, 디자인 콘셉트, 매출 성장의 원동력 속도와 판단력은 구조에 의 해 쌓인다. 무인 양품을 종종 들르는 나에게 그곳은 심플하면서도 나에게 필요한 것이 모두 있어 나도 모르게 가득 사서 나오게 된다. 그들의 구조가 무엇인가가 잘 녹아져 있는 책이다. 자주 읽으면 그 매뉴얼에 대한 것이 나의삶에 녹아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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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일본스러운 내용들. 맞는 말이긴한데 근본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설득력과 논리가 부족하다.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렇게했더니 성과가 좋더라. 이런식. 굳이 읽기를 권하진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