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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잘 하는 법 자본주의 생존공식 투자의 미래를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 현직 경제신문가기자가 씀 조성준 기자의 경제입문서 1 주식공부가 곧 세상공부 2 누구에게나 부동산은 중요 3 돈을 이해하라 돈의 흐름 4 미래 돈 벼락은 여기에 5 지금 이 순간 세상은 6 예술가의 재테크 비욘세, 공연료는 됐고 지분으로 주시죠. 웨버의 지분으로 공연비 600만 달러를 받은 비욘세 321쪽 맥도날드의 정체성을 햄버거 가게에서 부동산투자사로 바꾼 레이 크록. 로열티와 함께 임대료까지 챙김. 311쪽 파이어족 절약은 기본 자본 소득에 대한 이해 : 노동소득을 꾸준히 자본으로 교환해야 한다. 165쪽 우리는 언젠가 회사를 그만 둔다 167쪽 계속 잘 되는 사람들. 레버리지의 달인들. 181쪽 단 10분도 투자 못 하는 건 변명이다 경제학은 인간의 일상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앨프리드 마셜. 143쪽 부읽남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된다 피터 린치 125쪽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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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시대다. 주변에서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이나 금, 비트코인 등을 투자하고 있다. 주식투자라고는 해본 적 없는 남편도 삼성 주식을 몇 주 구매했을 정도다. 단체 톡방에서 친구는 비트코인 투자할 때 참고하라며 몇 개의 종류를 예로 들었다. 또 다른 친구는 휴대폰 앱으로 금 투자를 하고 있었다. 오래전부터 삼성전자 주식투자에는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성격상 펀드도 불안하더라. 내가 생각하고 있는 유일한 투자는 부동산밖에 없는데 이것은 목돈이 필요해 쉽지 않다.
초심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재테크 입문서다. 경제신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엘르에 연재한 글들을 묶어 수정 보완하여 다시 썼다. 투자의 다양한 방법들을 예로 들어 이제 막 사회초년생들에게 유익할 책이다. 주식에서부터 부동산, 퇴직연금 등 우리에게 필요한 재테크 수단을 말한다.
백화점의 명품매장에 새벽부터 줄을 섰다는 기사가 나온 적 있다.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에르메스나 다양한 사람들이 신는 나이키,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대하여 말하는 부분은 상당히 솔깃해진다. 이것은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일이다. 돈의 흐름은 어떤 것에 투자해야 하는지 보인다고 한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나쁜 빚과 착한 빚에 관한 거다. 나쁜 빚이란 여윳돈 3천만 원으로 자동차를 살 때 3천만 원 넘지 않은 차를 골라야 한다. 빚을 더 내서 6천만 원짜리 차를 사는 게 나쁜 빚이다. 새 차는 사는 순간부터 자산 가치가 떨어진다. 반면 착한 빚이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에 투자한 것이다. 같은 시기에 전세에 계약한 사람과 빚을 내어 부동산에 투자한 자산의 가치는 월등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이 책의 대상이 20,30대의 첫 투자에 대한 것인 만큼 빚에 대한 인식을 키워주는 제목인 것 같다.
주식투자의 세계는 전쟁터다. 정신을 똑바로 차린 사람만이 전리품을 챙겨 전장을 떠난다. (72페이지)
파이어족이라고 들어 봤는가. ‘경제적 자립’과 ‘조기 은퇴’의 줄임말이다. 이른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직장에서 은퇴하려는 사람을 파이어족이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이 꿈꾸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우리에게 경제적 자유가 주어지긴 할지 의문이다.
젊은 작가답게 젊은 감각이 두드러진 글이었다. 우리 주변의 익숙한 브랜드를 예로 들어 재테크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내가 신고 있는 신발 브랜드, 자주 방문하는 커피 판매점, 하나쯤 갖고 싶은 명품 브랜드까지 어떠한 제품과 회사에 투자해야 할지 큰 그림을 보게 하는 내용이었다.
사회초년생 등 ‘돈알못’에게 알려주는 첫 돈 공부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현직 경제신문사 기자답게 경험과 지식으로 재테크에 입문할 수 있는 책이다. 굳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 하루에 10분 정도씩만 시간을 투자해도 투자에 대한 방법들을 배우지 않겠나. 자기에게 잘 맞는 투자, 잘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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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돈공부 읽었어요. 모두가 #돈이야기 를 하는 시대인 거 맞쥬? 현직경제신문사 ㅡ증확하게 매일경제신문사편집부ㅡ 기자 #조성준작가 가 #돈알못 들에게 알려주는 똑똑한 첫 #돈공부 랍니다. 참맬 알차고 또 알차고 개알차고 유익하고 또 유익하고 개유익하고도 재밌네요.이정도면 일타삼피 책값 16800원이 안아까울 책입니다.여억시나 기자님이 #재테크교양에세이 를 잘 쓰셨어.참 요즘은 재테크도 교양으로 배워둬야할 시대인거죠. #작가정신출판사 에서 이렇게 #경제입문서 #경제경영서 출간을 해서 이 책이 나온 곳은 #경영정신 이랍니다. 사람들은 왜 #재테크 를 할까? 보다 안전한 #재테크방법 은 없을까? 도대체 재테크란 무엇일까?이런 의문들을 쉽게 아주 쏙쏙 눈에 들어오게 설명해주는 #돈공부입문서 입니다.#재테크입문서 라고도 할 수 있죠. ㅋㄹㄴ보다 더 무서운게 집값 아닐까요.빚투 영끌투자란 말 다들 아시쥬?모르시면 따로 알려드림. #2030세대 트렌드도 이제 #파이어족 이구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에 대한 강의수요도 급증했어요.교보문고가 만든 에스엔에스 vora에서 하는 무료강연 vorashow 주제도 5월14일토요일 부동산 빠숑님 6월11일토요일 주식 존리대표님 이렇게 예정되어있구요. ㅡ보라쇼 처음 들으셨다구요?그런 분들 따로 DM주셔요.알려드림. 지금은 대놓고 돈얘기하는 시대란 거죠.드로우앤드류던가 앤드류드로우던가 암튼 돈 잘 버는 법 컨텐츠올리는 유튜버님도 책 내시고 그런 시대예요.커피앤티 영화보러 갔다가 지브이로 유튜버님 뵈었는데 가만히 앉아서도 돈을 버는 그 유튜버가 많이 부럽드만요.그러니까 부러우면 지는거다~이제 나도 돈을 불려보자는거죠. 동학개미운동으로 주식투자에 많은 돈이 쏠렸는데요.제일 수익 좋은 분들이 50대여성이래요.일희일비하지않고 진득하게 투자하니깐요.초등학생들도 주식하는 시대지만 #금융문맹 인분들 아직도 분명 있을 겁니다.교회청년부시절 은행가는게 싫다는 남자동기녀석도 봤었거든요.아니 지금은 은행 안가도 앱으로 다 하니까 그런 변명도 통하지 않는 시대인거죠. 난 열심히 일만 했는데 왜 벼락거지가 된 것 같을까? 열심히 일만 해서 그러췌. 일만 하믄 안된다고오~ #자본주의사회 에 살면서 하루라도 빨리 자본주의를 이해해야하지 않겠슴둥? 자본에 대한 이해없이 오직 일만 열라한다면 답 읍따요. 난 자낳괴(자본주의가낳은괴물)가 되더라도 돈에 쪼들리며 살고 싶지 않다규~~그렇다면 무족권적으로다가 아닦하구 우울할땐돈공부 일독 권합니다. 한번만 읽어도 투자하는 태도와 마음 자본주의 작동원리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마음을 홀라당 뺏길 겝니다.돈의 큰 흐름과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혀주는 #책추천 팍팍. #경제경영서추천 #경제경영책 #경제경영책추천 #경제경영 #경제경영추천 아 조성준작가님이 쓰신 예술가의일도 겁니 재밌어서 같이사진찍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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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우울할 땐 돈 공부 ▷ 조성준 ▷ 경영정신(작가정신) ▷ 2022년 04월 05일 ▷ 324쪽 ∥ 512g ∥ 145*205*30mm ▷ 재테크
◆ 후기 ▷내용《中》 편집《中》 추천《中》
부자란 돈과 같은 재산이 많은 사람을 말한다. 부르주아 혁명 때문에 자본주의 시대가 된 현대에 와서는 자본(토지,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세계적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266조의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등 엄청난 주식을 가진 부자들이다. 한국의 이재용, 김범수는 200위 밖에 겨우 위치한다. 초고액자산가 26인이 가진 재산이 세계인구 절반의 재산 총합과 비슷하다는 연구가 있다고 한다. 한 달에 200만 원을 식비로 사용해도 100년에 24억에 불과하다. 266조를 가진 일론 머스크는 저 많은 돈으로 과연 무엇을 하는 건가? 그리고 이러한 터무니 없는 부자들은 또는, 상위 10%의 부자들은 왜 생기는 걸까
저자 조성준은 ‘재테크도 예술이다’라고 주장하는 경제신문 기자이다. ‘돈 버는 것도 예술이다’라는 앤디 워홀의 말을 섬기기까지 한다고 한다.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14년부터 경제신문에서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는 M 세대이다.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반드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찾아야 한다.’ 돈을 많이 버는 삶 vs 돈을 적게 버는 삶 두 개 선택지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10명 중 10명은 전자를 택한다고 확언한다. 후자를 선택하는 사람은 이미 돈이 많아서 돈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돈을 버는 행위도 재능이며 이는 예술가의 재능과 같다고 말한다.
P.067 「왜 똑똑한 사람들도 주식으로 돈을 잃나요 」 “『톰 소여의 모험』의 작가 마크 트웨인은 주식에 투자했다가 쪽박을 찬 아픔이 있다. 그가 활동했던 19세기 미국에는 골드러시가 한창이었다. 미국 서부 지역에서 금광이 연달아 발견됐다. 많은 사람이 황금을 찾아서 서쪽으로 향했다. 마크 트웨인 역시 골드러시 열풍에서 한몫을 잡아보려 했다.”
P.115 「집값이 폭락한다고 외치는 사람들에 대하여」 “도대체 왜 이들은 집값이 폭락한다고 주장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게 잘 팔리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대다수 전문가가 집값 상승을 얘기한다. 여기에서 똑같은 말을 해봐야 차별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맹목적으로 집값 폭락을 외친다. 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관심 끌어서 명성을 얻는 게 목적이다.”
P.166 「경제적 자유가 목표라면」 “파이어족은 돈보다 시간의 가치를 상위에 두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시간을 사기 위해서 돈을 벌고 절약하고 투자한다. 기를 쓰고 남들보다 일찍 은퇴하려는 이유도 결국 시간 때문이다. 내 인생을 내 의지대로 통제하고 조율하며 살기 위해선 시간의 주인이 돼야 한다. 이런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당연히 자본소득이 필요하다. 내가 일하지 않더라도 내 일상을 지탱해줄 자본이 있어야만 내 시간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나를 지켜주는 건 돈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을 가지고 있다. 자본주의 시대에 태어난 이상 돈을 버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존 기술이라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을 선택했다면, 철저하게 그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물론 돈을 버는 행위로 반대급부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내가 주식으로 이득을 본 만큼 누군가는 손해를 봐야 하고, 내가 5억의 부동산으로 20억을 벌었다면 누군가는 그 차액 15억을 메꿔야 한다. 그게 자본시장의 법칙이다. 누군가를 챙겨가며 배려하며 정글 같은 자본시장에서 돈을 벌 수는 없다. 좋은 사람도 되고 좋은 부자도 되겠다는 것은 욕심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저자와 같이 철저하게 ‘돈’에 집중해야 한다.
부자가 천국 가기를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정신력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또한, 공부 없이 대책 없이 욕심을 부리다간 쪽박을 차기 좋은 곳이다. 열정 없이 소문만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도태된다.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 어떤 정신 상태를 가져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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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친구는 팔고 나니 올랐다며 한 번씩 속상해한다. 묵혀두어야 좋다는 말을 귀동냥으로 들었지만 그런 말은 하지 않는다. 나는 주식에 대해 잘 모르니까. 주식 계좌가 하나 있지만(지금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거래를 하지는 않는다. 투자 자체에 관심이 없다는 게 맞겠다. 시대에 뒤떨어진 삶이라 해도 어쩔 수 없다. 현재의 나는 그렇다. 여윳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동산에 열정이 없다. 그런 나에게 경제신문기자가 쓴 『우울할 땐 돈 공부』에 대해 큰 기대는 없었다. 나 같은 독자에게는 기대가 없는 만큼 실망도 없고 대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식을 조금 얻었으니 나쁜 건 아니다.
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인식은 너도 나도 투자에 발을 들이게 한다. 투자의 종류도 다양해서 주식이나 부동산을 떠나 쉽게 좋아하는 것들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취미로 시작해 모아둔 운동화나 명품 백은 물론이고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면서 기획사에 투자하고 신인 작가의 예술작품을 구매하며 먼 미래를 기대한다. 막연하게 투자라는 걸 생각하며 어렵고 두렵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며 시작하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그런 방법을 『우울할 땐 돈 공부』이 알려준다.
주식 투자의 용어부터 설명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시작으로 상한가, 하한가, 매수, 매도, 시가총액이 무엇을 뜻하는지 쉽지만 초보자는 대놓고 물어보기 어려운 말들이다. 사실, 책의 내용은 투자 전문가가 출연한 방송에서 강조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테마주나 리딩방에 혹하지 말고 누가 추천하는 주식을 덥석 구매하지 말고 알아보기, 왜 이 회사가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확신을 갖는 방법은 전문가의 추천이 아니라 내 선택이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종종 잊고 있으니 말이다. ‘주식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47쪽)란 말은 정말 기막힌 비유가 아닌가.
주식 다음으로 가장 관심 있는 건 부동산이다.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꿈이 있기 마련이다. 살집이 아니라 투자로만 생각해서 어려운 게 아닐까 싶다. 물론 부동산은 투자로도 좋은 방법이다. 모두에게 그렇지 않다는 걸 인식하는 게 중요하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일이 아닌 차근차근 사다리에 발을 올려놨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조언처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눈을 딱 감고 돈을 모아야 한다. 종잣돈을 모으면 서서히 길이 보인다. 10억 원 넘는 집은 그만 봐도 된다. 대출을 받아서 현재 살 수 있는 아파트부터 시작해도 좋다. 그게 꼭 서울 아파트가 아니어도 괜찮다. 거기서부터 차근히 올라가면 된다. (97쪽)
대출에 한 설명으로 나쁜 빚과 착한 빚의 비유는 훌륭하다. 비싼 자동차를 사기 위해 대출을 얻는 방법은 나쁜 빚으로, 자동차는 구매 시점부터 가격이 떨어지기에 자신 증식에 도움이 안 되고 대출 이자만 나가기 때문이다. 반대로 착한 빚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에 투자하기 위해 낸 빚이다. 집 구매를 위한 대출이 그러하다. 부동산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빼놓지 않는다. 부동산 공부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까. 필요한 앱(호갱노노), 네이버카페(부동산 스터디), 유튜버(부읽남)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투자에 대한 다양한 방법 가운데 자신의 상황과 가장 적합한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명품, OTT 시장, 메타벅스 등 투자의 세계는 넓고 선택은 다양하다. 무조건 유행하듯 투자를 하지 말고 공부가 중요하다. 돈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고 돈을 잘 모으고 유용하게 쓰는 일은 아주 중요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돈알못’ 들에게 알려주는 똑똑한 첫 돈 공부라는 부제는 정확하다. 쉽고 간편한 설명으로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모든 세대에게 괜찮은 입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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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과 읽어야 할 책은 언제나 넘쳐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판사 서포터즈를 지원하는 이유는 MKYU에서 북클을 하는 이유와 같다. 지독하게도 심한 독서 편식을 막기 위한 하나의 프레임이다. 내가 거절할 수 있는 장치를 삭제했기 때문에 읽게 되는 <우울할 땐 돈 공부>는 그렇게 우연 아닌 필연으로 만나게 된 책이다. <예술가의 일>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제목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썩 들지 않지만^^; 조성준 기자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기대를 하면서 읽게 됐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없다고 해서 몰라도 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순간 경제적 이슈가 내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돈공부'는 해 둔다고 나쁠 일은 없다. 신문이나 뉴스를 볼 때 모르는 단어에 무심코 지나갔는데 이제는 좀 더 주위 깊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좋아한다. 그리고 《우울할 땐 돈 공부》 덕분에 다른 세계가 보였고, 그만큼 내 시선과 세상이 넓어지고 있다. 경제경영 서적은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우울할 땐 돈 공부》는 그중 가장 읽기 편하고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다. 이런 '돈 공부'라면 언제나 환영이다. (출판사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개인의 주관적 리뷰입니다.) #우울할땐돈공부 #조성준 #똑똑한첫돈공부 #경영정신 #작가정신 #작정단8기 #작가정신서평단 #작정단8기_우울할땐돈공부 #경영경제 #투자 #재테크 #도서협찬 #매일경제조성준 #매경조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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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왜 우울할 때에 돈 공부를 해야할까? 나라면 우울 할 때에는 돈 공부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쳐보았다. 목차만 봐도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잡힌다. 초보자가 읽기에는 가볍도 얕은 수준의 지식들로 가득 찼을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좋은 내용도 많다. 예를 들면 "나를 구하는 것은 돈이다"라는 것에는 동의한다. 현대 사회에서 돈이 없다면 비참해지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둘 중에 하나이니 말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너무 줄글로 설명에만 집중한 나머지 그림을 활용해서 초보자들이 더 쉽게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부분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내용 자체는 초보자들이 쉽게 훌훌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제목을 보면 쉽게 손이 갈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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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담없이 읽기좋은 책이라 소개하고 싶다 '우울할땐 돈공부'
육아하면서 아주 틈틈이 읽는데 흥미로운 파트가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입했다. 재테크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면서 돈공부는 앞으로도 꼭 필요한 공부라는걸 느꼈다.
연예인들은 왜 월세에 살지? 스벅은 사람이 왜케 많지? 나도 해봤던 생각인데 딱 저자가 궁금증을 해소해주었다. 돈이 되는 모든것을 얘기하는 책이다.
주식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보면 희극이다. 주식투자 세계에 입문했다면 멀리서 세상을 내다볼줄 알아야한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단기간에 큰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부동산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가치가 오른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분 부동산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한다. 주식도 이렇게 대하면 성공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주식 앞에서 쉽게 흥분하고 욕망에 사로잡힌다. 빠르게 큰돈을 만지고 싶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급등하는 종목에 뛰어들곤한다. 이건 그냥 도박일뿐이다.
주식을 투기처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멘탈 잡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우울하실때 펴보면서 돈공부하면 성장할것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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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 ?? 돈공부 조성준 지음/경영정신 모두가 모이면 빠지지 않고 하는 '돈'이야기. 돈과 당신은 얼마만큼 친하다고 생각하나요? 월급은 통장을 상상도 못할 속도로 스쳐 지나가버리고, 월급날의 내 마음은 기대에 차 두근거릴 새도 없이 탁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도 나는 아침 일찍 카드회사를 위해 일하러 나가는게 아닌지 봉이 되어 만원버스에 몸을 싣습니다. MZ세대를 위한 재태크 교양 에세이이며 금융문맹탈출 입문서인 우울할땐 돈공부! 당신은 돈에 대해 얼마나 진심인가요? 파이어족을 꿈꾼다고요? 혹시 경제적 자유가 삶의 목표라고 술마시면 떠드는 분이 당신 아닌가요? 누구는 파이어족이 꿈이라고 하고 누구는 능력도 좋아 N잡러가 되었답니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집 값 상승 속에서도 영끌로 집을 샀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영혼을 팔아도 끌어올 돈이 없는 우리는 언제쯤 집을 살 수 있을까요?
돈공부는 결국 투자와 관계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목적이 되지 않을지언정 수단은 되어야 함이 분명합니다. 투자를 한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패만 하지도 않습니다.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자 꿈꾼다면 미래지향적인 투자공부를 해야 합니다. 월급 받아 매월 적금을 넣는 것도 투자입니다. 그러나 불필요한 것에 낭비를 하지 않고, 쓸모없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삶에 대한 투자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혹은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으로 생각없이 쓰고 살아오지는 않았나요? 지금까지 돈의 정체를 당췌 몰랐다면 이제는 돈을 이해하고 우리도 재테크를 시작해봅시다. 먼저 돈을 이해하고 선택하여 집중합시다. 어떻게 돈에 집중하느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현직 경제신문사 기자가 '돈알못'들에게 알려주는 똑똑한 첫 돈 공부!!!?? MZ세대 및 사회 초년생부터 재테크를 전혀 모르거나 처음 시작한 사람, 투자에 실패를 겪어본 유경험자까지 두루 읽기 좋도록 쉽고 재밌게 기술되어 있다는 사실. 경제 이슈를 발 빠르게 다루는 현직 기자의 날카로운 분석으로 명품백보다 매혹적인 명품 주식, 흙수저 청년도 집을 사는 사회 초년생들의 돈 모으는 비결, 남들은 잘도 벌어재끼는 비트코인, 시장경제와 페미니즘의 상관관계, 1인 가구 증가로 달라진 것들에 대한 우리가 알아야 할 정보들, 돈은 도대체 어디로 몰리고 있는지 이것을 읽을 수 있는 능력, A부터 시작하여 Z까지 돈 공부에 대한 확실하고 명확한 가이드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우울할땐 돈??공부]를 읽으면 됩니다.
출판사 협찬도서를 주관적으로 작성하여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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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할 땐 돈 공부 #
“나를 지켜주는 건 돈이다!” 투자하는 태도와 마음부터 처음 하는 재테크까지
여타 다른 재테크 관련된 책들과는 다른 느낌의 책 소개에 읽어보고 싶어졌다. 돈 공부 멘탈 가이드라.. 기존 내가 봐왔던 책들은 작가들이 경험담을 소개로 방법에 대한걸 알려준 책들을 많이 봐왔다면, 이번 책은 개념을 조금 더 명확히 설명해준 책이다.
요즘 계속 투자와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인데, 쉽게 도전해보기 어려운 분야들이고 제대로 주식을 공부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관련된 책들은 무겁게만 느껴져서 쉽게 책을 접하기도 겁이나 있는 상태였다. 그래도 기본적인 개념은 잡혀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엔 이해하기 쉬운 예시까지 들어주어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목차 주식 투자자의 태도 / 누구에게나 부동산은 중요하다 / 자본주의 생존 공식 / 정해진 미래 / 지금 이 순간, 세상은 / 예술가들의 재테크
전체 목차 중에 가장 눈길이 가게 되는건 아무래도 1,2번인 주식, 부동산 이었다.
주식 투자자의 태도 주식관련된 용어는 들어보기만 하고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는 나같은 초보들에겐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다른 주식 초보들을 위한 책들을 찾아보지 않아서 설명하는 부분을 비교해 볼 수는 없겠지만... 여기에 성공, 실패에 대한 예시까지 들어 있고 투자와 투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어서 중요한 부동산!!!
누구에게나 부동산은 중요하다 바로 나오는 이야기 "주식투자 잘하고 싶다? 집부터 사라" 주변에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많이 있지만 아직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았다. 거기에 부동산은 생각해 볼 수 없는 분야라고 생각해서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예전과는 다르게 은행에 돈을 맡겨서는 크게 이득을 보지 못하는 세상이다. 그렇다 보니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눈이 갈 수밖에 없는데, 괜히 잘못한 투자로 크게 손실을 보게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으니 무섭게 느껴질 수 밖에는 없다. 게다가 빚을 지고 살아야 한다라는 느낌 때문에 대출은 멀게만 느껴졌는데, "나쁜 빚과 착한 빚 구분하기", "내 자산을 늘려주는 빚" (p. 100 ~ 101) 부분을 읽으면서는 내가 생각을 너무 좁게만 하고 있었나? 굳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살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깨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자산에 투자하기 위해 낸 빚 = 착한 빚'
자본주의 생존 공식 '파이어족' 꼭 파이어 족이 되고 싶지 않아도 부업을 생각하는 사람은 많이 있을거 같다. 아무래도 부업을 할 수 있는 컨텐츠들도 많이 생겨서 일지도 모르겠다. 월급 이외의 수입이 있다는건 여유가 생기는 일이니 좋지만.. 그만큼 체력이 따라줘야 할 수 있지 않을까ㅠㅠ N잡러의 세계에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다가도 쉽게 발을 내딛지는 못하겠다. 경제적 자유 를 갖고 싶긴 하지만...
앞으로 어떤식으로 내 자산을 늘일 수 있을지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기인듯 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