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어벤저스>1권과 2권을 맡았던 앨런 하인버그와 짐 청 콤비가 영 어벤저스 1기의 마무리를 다시 작업했다. 1,2권에서처럼 멤버들의 가정사가 주축이 되는 패턴은 동일하지만, 이번엔 그 이야기의 중심인물이 대형 사고를 친 스칼렛 위치인지라 어벤저스와 엑스맨, 닥터 둠 등 마블 유니버스의 쟁쟁한 인물들이 모두 모여 더 흥미진진하다. 다소 찜찜한 결말 등의 부분은 아쉽지만,
<영 어벤저스>1권과 2권을 맡았던 앨런 하인버그와 짐 청 콤비가 영 어벤저스 1기의 마무리를 다시 작업했다. 1,2권에서처럼 멤버들의 가정사가 주축이 되는 패턴은 동일하지만, 이번엔 그 이야기의 중심인물이 대형 사고를 친 스칼렛 위치인지라 어벤저스와 엑스맨, 닥터 둠 등 마블 유니버스의 쟁쟁한 인물들이 모두 모여 더 흥미진진하다. 다소 찜찜한 결말 등의 부분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는 준수한 재미와 안정적인 작화를 전작들처럼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