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토르와 세 명의 손녀 이야기가 일단락된 모양이다. 일단락이라고 말한 이유는 또 언제 살려낼지 몰라서다. 이번에도 죽은 줄 알았던 빌런 캐릭터가 또 나와서 반복되는 패턴으로 마무리된다. 세 명의 손녀는 작화가 계속 바뀌는 탓도 있지만 누가 누구인지 성격 차이도 없고 셋이 합쳐 한 사람 몫도 하지 못할 정도로 매력이 없다. 후반부는 상상인지 꿈인지 헷갈리는 결말이다.
나이든 토르와 세 명의 손녀 이야기가 일단락된 모양이다. 일단락이라고 말한 이유는 또 언제 살려낼지 몰라서다. 이번에도 죽은 줄 알았던 빌런 캐릭터가 또 나와서 반복되는 패턴으로 마무리된다. 세 명의 손녀는 작화가 계속 바뀌는 탓도 있지만 누가 누구인지 성격 차이도 없고 셋이 합쳐 한 사람 몫도 하지 못할 정도로 매력이 없다. 후반부는 상상인지 꿈인지 헷갈리는 결말이다. 경찰 토르가 잠시 등장하는데 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