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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세상이 아닌이상 사회에서는 내가 원하는대로 다 할 수는 없죠. 우리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맞이하는 사회인 어린이집(유치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을 예로 들어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공감하기 더 쉬울 것 같아요^^ 마지막엔 너희만 그런것이 아니라 어른들도 똑같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불평하지 않아야 된다고 말해주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번역이 조금만 더 부드러웠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평소에 우리가 그림책과 같은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가진 것에 만족하고 불평하지 않아요.”라고 말하진 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