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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초월한 지금 이순간을 집중하고 매순간이 새롭고 신기해서 시간이 흐르는 것도 잊고 놀던 옛날의 어린시절을 돌이켜보게 됩니다. 시간이 그시절에는 엄청 눈깜짝할 새에 흘러가버려서 어느새 해가 지고 캄캄한 밤이 되어서 어머니들이 자기 애들한테 밥먹으러 오라고 부르고 했었던 추억도 되살아나네요. 톰은 인생의 의미를 진정성있게 자기한테 순간순간 충실한다면 자기가 원하는 꿈에 한발짝 다가서게 될 거라 봅니다. 이런저런 잡다한 머릿속의 상념을 없애려고 하지만 그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학창시절에는 공부에 열중하느라 내가 진정 하고픈 걸 할 수 없었다면 지금은 시간은 많이 남아돌지만 생계걱정하느라 모든 게 내맘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이책속에서는 희망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서 현실과 괴리가 있어서 좀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묵묵히 한길만 걸어갈 수 있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